오늘 손석희 방송에, 유시민 작가, 정준희 교수 나온다고
그걸 또 까네요. 방송에서.
AI 가 만든 영상 보고있는줄 알았습니다.
이상호기자도 이제 친문들 까고, 뉴 이재명을 표방하는겁니까?
거기에 게스트로 나온 강미정 대변인은 또 그걸 동조 하고 앉아있고....
다들 정니미기 뚝 떨어지네요.
오늘 손석희 방송에, 유시민 작가, 정준희 교수 나온다고
그걸 또 까네요. 방송에서.
AI 가 만든 영상 보고있는줄 알았습니다.
이상호기자도 이제 친문들 까고, 뉴 이재명을 표방하는겁니까?
거기에 게스트로 나온 강미정 대변인은 또 그걸 동조 하고 앉아있고....
다들 정니미기 뚝 떨어지네요.
이상호기자가 자기 분석이 무조건 옳다는 식으로 하다보니까, 논리에 안맞는 말을 하는거잖아요. 유시민, 정준희가 정치인이 아니잖아요.
유작가 인터뷰 보면, 민주진보세력에 대한 걱정이 가득 담겨있는 비판적인 논조인데, 왜 그걸 반이재명세력이라며 몰아붙이며 딱지를 붙이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민주진영은 딴 생각 하지말고 현 정부를 도와주기만 하면 되는데 쓸데없는 헛소리들을 해대니 비판받을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쓸데없는 헛소리" 님에게
고대로 돌려드립니다. 님이 한말이니 이의 없으시죠.없으셔야죠
내란범 윤석열 스러운 발언을 하고 ,
그것을 자기들 식구라고 무지성 옹호하는 순간
자신들이 민주주의와 공공의 이익이 아니라,
일정 계파의 이익을 더 중요시 한다는 것을 인증한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커밍아웃 많이 해줘서 고맙네요.
까도 되요 그런데 까는 이유가 타당 해야지요
도대체 무슨 이유로 까는지 얘기를 들어도 이해가 안되요
그리고 이쪽 지지세력은 친명, 친문 이런 표현 사용하지 않아요
문재인이라고 이재명이라고 무조건 지지 하지 않습니다.
옳은 정책을 지지할 뿐입니다.
그리고 요즘 정치 패널들 이재명 입에 올리지좀 맙시다.
이재명을 10년 이상 지지한 사람으로서 ... 니들이 언제 부터 이재명을 지지했다고 ...
이제 이재명의 인기가 높아지니 거기에 다들 편승하고 싶어서 ...
이재명 이재명 정말 한심합니다.
리합갤에서 오신분 이네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분석이 옳다고 생각하니까 말을 하고요
그 말이 논리에 안맞으면 안 맞는 부분에 대해 논리적으로 까면 됩니다
유시민이나 정준희나 이상호나 말이 안되면 그 부분을 까세요
누구누구는 왜 까냐는 식으로 성역을 만들지 마시고요
저쪽에 깔만한 사람들이 많을땐 우리편 같지만 우리쪽에 일 생기면 절대 그냥 넘어가는 사람은 아닙니다
일단 전 저 사람 안믿어요. 촤순실때도 소설만 썻지 뭐하나 제대로 밝힌거 하나 없죠 암튼 구당 구시키때문에 노모에게 시달린거 생각하면..제겐 그냥 사이버 랙카입니다
매번 틀리는 분이라 반대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탄핵 심판때도 맨날 아는 척 하면서 틀렸죠?)
이번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시는거 보면 분위기가 심상치 않긴한가 보네요
하지만 이젠 바껴야죠... 언제까지 구시대 정치 할껍니까
한번 해보자고 덤비는데 가만히 쳐맞는게 더 이상합니다. 이상호기자 화이팅입니다.
그런데 ‘논리에 안 맞는다’ 고 말을 하시는데
어떤 논리가 어떻게 안 맞는건가요?
저도 이상호 기자처럼 정준희 교수 말씀에는 동의 못하겠던데요.
‘고인물 지지층을 배제하고 뉴이재명식으로 이재명을 지지해야 한다’ ????
이런 주장 저는 어디서도 듣도 보도 못했는데, 정준희 교수가 이걸 전제로 비판을 하더라고요. 전제 자체가 현실과 동떨어져있다 생각하구요.
마치 김어준 총수가 언급했던 ‘돈 받는 가짜 지지자’처럼, 존재 자체를 부정당하는 느낌을 받았네요
저는 이번 합당 논란과 뉴이재명 논란도 결국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대표를 바라보는 시각 차이에서 비롯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기존 친문 성향과 조국으로 상징되는 민주당의 흐름을 거부하고, 이재명 중심으로 재편된 민주당을 선호하는 지지층과 스피커가 분명 존재하는 거구요
반대로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대표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인정하지 않고, 민주당의 전통 서사가 부정당하고 있다고 느끼는 지지층과 스피커도 존재하는 거겠죠.
이런 차이가 있다보니 같은 현상을 놓고도 전혀 다른 해석이 나오는 겁니다. 누군가는 '확장'으로 보고, 누군가는 ‘배제’로 보는 거겠죠
저는 황현필 강사 말처럼, 왜 친문 성향 정치인들에 대한 비토 정서가 형성됐는지에 대해 내부적으로 한 번쯤 돌아보고 성찰하는 과정을 좀 거쳤으면 좋겠어요
그 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너네는 다 갈라치기고 신천지입니다” 이런 식으로 몰아가거나 아예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것처럼 취급 해버리면 답이 안 나온다고 봅니다.
본문에 내용에 대부분 공감합니다.
미노와듕익님에게 비판하는건 아니고
링크된 황현필 동영상을 보니 의문이 드네요.
황현필이 이언주를 과거 발언으로 비난하네요.
이언주가 과거 저쪽가서 발언한 그 나쁜 영향력과
빅스피커인 김어준이 초반에 윤석열을 찬양하고 띄워서
윤석열을 대통령까지 가게 만든 김어준의 나쁜 영향력
결과적으로 누가 더 이 나라에 큰 피해를 주었을까요?
저도 당시 김어준의 말을 비판없이 믿은 덕분에
윤석열을 옹호하고 다닌 흑역사가 있습니다.
이렇게 김어준도 명백히 잘못 판단할 수 있음에도
습관적으로 김어준의 주장을 따르는 분들도
진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무엇이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동감합니다.
아무리 우리가 지지했어도 공과를 정확히 파악해서 나아가야 하지요.
이상호 기자 시야는 < 아 지금 유시민 정준희를 불러? 이거 부적절한데? > 라면서 <친문라인 어쩌고> 하는걸 헤드라인으로 잡는걸 본인 역할이라고 보는거 같네요
이분은 아직 저널리스트로 불리기엔 한참 멀었네요
한번씩 다늘길도 가고 하더군요
그래도 다시 제길 찾아오고 결콰적으로는 한곳에서 만날거라봅니다
저도 두 분은 자주 보지만 함돈균 저 사람은 도저히 봐줄 수가 없더라구요.
정확한 비판이 되야하지 논거가 빈약한 비난만 하는게 영 맘에 안듭니다.
지금도 그 연장인게 그냥 보이는데도 참으로 답답하네요.
출입기자 자격이 있나 싶네요
아주 작은 실수나 어떠한 흠결도 용서하지 않고 모두 까야 본인은 완전한 객관화 중립적인 보도는 하는 기자가 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이상호 기자에 대한 힘빼기가 여기저기서 들어갈수도 있겠네요
https://www.youtube.com/live/C7QLra0X7xw?si=K2eEISldo3Z1AKba
말로는 고발뉴스라고 여기저기 남 잘못한거만 들고와서 이슈화 시키고 여론몰이하고...
이제는 손석희까지 까던데...자기가 생각하는 노선 아니면 그냥 나쁜 사람 많드는 거 같아요
며칠 전에 누가 댓글로 저 뉴스공장에서 댓글차단 당했어요라고 한 걸 읽어주면서 마치 그게 사실인 마냥 그러면 안된다라고 말하던데, 그러니까 그숏츠가 계속 돌아요, 그 쇼츠에 댓글은 나도 차단당했어요 하면서 마치 김어준 뉴스공장이 댓글통제들어간건 마냥 여론 몰이가 되죠...
방송에서는 마치 팩트기반이라고 주장하면서 댓글검증은 안하고 무분별하게 말하는 건 아이러니하네요
그뒤 행보를 보면 이분도 쉽게 흥분하고 넘어가는 다혈질에 약간 타성에 쉽게 젖는 스타일은 아닌가 싶어서 가끔 아쉽습니다. 기레기들에게 무시당할 빌미를 줘버리는듯한 성급해 보이는 언행들도 가끔씩 보이구요.
가끔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드는 언행들중 하나로
이찍들이 입에 달고 다니는 “니들이 몰라서 그러는데 ” 같은..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좀더 차분하고 냉정하고 세련된 언행을 보여주셨으면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홍익표 "그것도 다 사실 아닙니다. 제가 누구하고 통화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통화 기록도 없고요."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다니는건 누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