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코스프레' 딱 걸린 장동혁? "웅천에 눈 안 왔는데"
하지만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에 "이번 명절에 웅천에 눈 안 왔다. 근디 우찌 눈을 쓸고 있니"(백**), "2022년 사진 같은데요^^"(Y**), "글 내용이 이번에 간 것처럼 올려서 문제"(백**), "객기 쑈쑈쑈"(이**), "어머니 걱정 전에 집이나 고쳐줘라"(김**) 등의 댓글을 남기며 장 대표의 행태를 꼬집었습니다.
실제로 사진에는 '2022년'이라는 날짜가 표기돼 있었고, 기상청 기록상 웅천에는 눈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장 대표가 과거 사진을 올린 것을 두고, 대통령을 비판하기 위해 '효자 이미지'를 연출한 게 아니냐는 의혹과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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