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AI버블이 닷컴 버블 초창기와 유사하다는 기사가 있네요.
지금까지 있었던 네가지 버블과 비교해 보니 닷컴버블과 가장 유사하다고 합니다.
일본의 거품 붕괴는 회복하는데 수십년이 걸렸는데, 닷컴 버블은 회복하는 시간이 그보다는 짧았다네요. 하지만 거품 지속 기간은 대부분 4-7년 정도로 비슷하답니다. 또, 1995년 넷스케이프 등장이후 나스닥 지수 추이와 거의 유사하다네요. AI버블은 2022년 GPT 등장 이후 시작돼 아직 3년 정도밖에 안돼 초창기로 볼 수 있다는군요. 아직, 6배 더 오를 수 있다는 걸까요? 특히, 시장에 낙관론이 38%로 75%였던 닷컴버블보다 낮아 아직 거품이 터질 시기는 아니라는군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아직 더 오른다는 기사긴 합니다. 숏치기에는 이른 거 아닐까요?
네, 그럴 거 같네요.
네, 말씀하신대로면 대공황급 버블일텐데. 그건 더 걱정이네요. 저 기사에는 대공황과도 비교도 합니다만, 약간 다르다네요.
붕괴 하더라도 해당 아셋들은 코인 채굴로 재활용이 가능하고 그게 아니더라도 클라우드의 활용은 무궁무진 합니다.
그리고 AI의 편리함을 한번 맛본 우리는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갈수 없습니다. ㅜㅠ
그리고 GenAI 는 초석일뿐입니다. 뇌는 태초에 움직이기 위해 탄생 했다고 합니다.
곧 AI도 이동을 시작합니다 (피지컬 AI)
일부 방만 경영 기업이 무너질 지언정 건실한 기술기업들은 계속 파티를 할듯 합니다.
애초에 AI는 핵 경쟁과 같이 국가의 존속을 결정짓는 국방력의 핵심 이기도 합니다.
터질 땐 같이 뒤엉켜서 흔들리겠지만요.
닷컴 버블도 기술만 봤을 땐 인터넷이 있던 시절과 없던 시절은 비교가 어려울 정도로 모두의 실생활에 엄청난 변화였던 터라 당시에도 엄청났던거 같네요.
물론 ai는 인터넷에 비해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의 훨씬 큰 변화이긴 합니다
미국이 이제 다시금 막 돈을 펑펑 풀기 시작하는터라 1년정도는 절대 안전 구간 아닐까요? 돈의 파워로 인해 공매도나 루머를 통한 공포 분위기 조성등 이런게 씨알도 안먹힐듯 합니다 다시 말해 돈찍누 장세라는거죠 (사실 막연한 추측과 희망입니다)
미국이 주도해 성장할 산업 섹터가 마땅하지도 않다는 건 분명하죠
당장은 버블이든 아니든 미국이 끌고 갈 수 밖에 없는 주요산업이 된 겁니다
작년 11월은 마이클 버리 AI버블론으로 한창 시끄럽던 시기 였지만
정작 NVDIA PLTR 숏치던 마이클 버리가 상당한 손해를 입었었죠
네, 그게 더 문제같긴 하더군요. 블룸버그에서 이런 공포때문에 새로운 파생상품이 생겨나고 있다고 하네요
채권 투자자들은 대형 기술 기업들이 인공지능 개발을 위해 과도한 차입을 할 것을 우려하며, 이로 인해 신용 파생상품 시장이 급증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메타 플랫폼(Meta Platforms Inc.)과 알파벳(Alphabet Inc.)과 같은 개별 기업에 연동된 신용 파생상품이 현재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으며, 알파벳 부채 약 8억 9500만 달러와 메타 부채 약 6억 8700만 달러에 연동된 계약이 미결제 상태입니다.
투자자들은 기술 기업의 부채가 증가함에 따라 헤지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모건 스탠리는 하이퍼스케일 기업의 차입 규모가 2025년 1650억 달러에서 올해 400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4/ai-bubble-fears-are-creating-new-derivatives-credit-weekly
기사내용은 아직 터질때가 아니다는 내용이긴 합니다.
AI는 버블이 맞죠.
글쓴이도 버블은 맞으나 그 버블이 터질 시기는 아직 아니다라는 거고요.
저도 그 주장에 동의합니다.
이번 하이퍼스케일 투자에 의한 부채를 버블로 보느냐, 해자로 보느냐에 따라 시각이 달라질텐데,
중국 때문에 해자를 더 깊게 파는 중이라 단순 산업생태계적 시각으로 보면 안되고 안보적 시각으로 봐야 하거든요.
이미 AI없이 전쟁을 치를 수 없는 수준에 다다른터에다가, 궁극적으로 피지컬AI(자율주행포함)까지 새롭게 생태계가 형성되고 있어서 지구적 스케일의 생존경쟁이 되어버렸어요.
닷컴 때는 각국 정부가 인터넷의 발달에 따른 국가적 대응 같은게 없었지만, 이번엔 AI발달에 따른 국가적 대응이 쏟아지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그리고 이번 AI투자 경쟁에서 한 두 회사가 쓰러질텐데, 그거 (AI개발 안하느라 돈 아낀)애플이 주워 먹으면 후폭풍은 없거든요.
한가지 더, 닷컴때는 사용자가 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인터넷 공사를 하고, 컴퓨터를 사야하는 등 허들이 높았고 실제로 그 시차로 인해( = 버블) 본격 서비스 되기까지 꽤 오랜 기간이 걸렸습니다만, AI는 누구나 보유중인 스마트 폰만으로도 즉시 사용가능 하다는 점에서 허들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
그 소리듣고 솔깃해서 평생 안쳐다 보던 애플을 주시중입니다.
참고로 요즘은 몇만원 짜리 애기들 장난감에도 AI 가 연동됩니다. 저는 요번 설에 주문해서 오고 있지요 (영어 교육용)
AI라는거 사실 지금 openai, claude, google.. 그리고 xAI정도? 말고는 뭐 없잖아요.
AI회사라는 타이틀 달기가 너무 어렵죠. 닷컴버블때야 .com만 붙이면 됐지만요.
그래도 리스크가 전혀 없진 않은게, 래퍼들.. 래퍼들이죠.
저 프론티어급 AI들을 가져다가 조금 가공해서 파는 업체들인데...
프론티어급 AI회사들이 AI조금만 변경해도 휘청이는 곳들이고.. 자체 서비스만 해도 바로 망할 곳들이죠.
인프라 관련 투자는 한동안 계속될 거 같은데 수익은 어디서 끌어 올지는 두고봐야 할 듯.
거기다 닷컴버블때완 다르게 미국과 중국이 사활을 거는 분야 중 하나라 그렇게 쉽게 버블이 꺼지지는 않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AI는 실체가 거대하죠
닷컴의 기술은 몇년 더 있다가 터졌죠
인터넷도 느렸고 사람들이 쓸수 있는게 적었습니다
AI는 이미 많은 실직자를 내고 있죠
광케이블 사업의 투자과잉과 현재 AI 버블이 서로 맥락이 비슷합니다.
그때 광케이블은 인터넷 수요를 기대한 공급의 과잉입니다
현재 Ai는 하드웨어 관점에선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가고 있고, 소프트웨어는 많은 실직자를 양산 시작했고 피지컬AI와 결합을 앞두고 있죠. 투자를 줄일까 고민하는 빅테크조차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투자와 공급이 미래의 수요예측을 근거로 이뤄지고 있는것도 분명하구요.
서로 살아남으려고 경쟁적으로 케파를 늘리는 현상이 지속되면 결론은 공급과잉 말고 또다른 게 있을까요?
막대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고 같은게 아니죠
세상을 얼마만큼 바꿀지, 그 시기기 지금인지가 중요합니다. 그게 왔다면 공급과잉이 아니죠.
그게 불확실하니까 불안감이 커질 수 밖에 없는겁니다.
수익 구조에 대해서는 아이디어가 터져나오는 시기입니다
참여 업체들 중 망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어느 혁명이든 모든 참여자가 돈버는것도 아니기도 하고 여긴 쏠림이 더 심할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멈추진 않을겁니다
그게 중요하죠
요즘 ai랑 직접 관여안된 회사들 조차도 여기에서 해답찾으려 난리입니다. 공장은 자동화에 단가 낮추려하고, 사무직, 연구직쪽도 인원은 줄이고 일은 늘립니다. Ai가 과거에 붐이 왔다가 간 사례가 있습니다만 지금은 그게 아니라는거죠
그게 6천에서올지 1만에서올지 아무도 모른다는거
AI는 매점매석이긴 하지만 실수요가 있다는 점이 차이가 있겠네요.
그럼 여태까지 4개의 버블이 있었는데,
그 중에 닷컴 버블과 가장 비슷하다는거죠?
같은 잣대로 볼 상황은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ㅋㅋ
구축에 돈 들고, 그걸로 이득보는 사람은 항상 다른 사람.
근데 결국 앞단의 비용절감이란 건 고용감소와 소비둔화로 이어질 것이고, 반도체쪽은 인프라 투자가 끝날 시점에 결국 실적이 꺾이죠.
문제는 시장이 한 30년 동안 지금의 실적이 찍힐 것 처럼 반영하고 있다는 거고요. 영원히 이렇게 찍힐 순 없습니다. 버블은 맞습니다.
다만 언제까지 오를지, 언제 터질지, 무엇이 트리거일지는 아무도 모르죠. 숏은 함부로 치는 게 아닌데 뭔 계속 숏타령인지
개인적으로 조정이야 당연한거겠지만... 버블? ㅎㅎ
닷컴때는 진짜 기대감으로 버블이 생긴거지만
ai는 이미 실체 입니다
기대감이 아니에요
거스를수 없습니다
AGI 나 SGI 가 발표된 후가 버블일듯 합니다. AGI 나 SGI 로 딱히 뭔가 할 수 있을게 없을거 같거든요.
왜냐구요? 그걸 이용하는 C레벨이 아직 AGI나 SGI 레벨이 아니어서요.
SGI 가 법인 회사를 설립하는 시점이 버블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Chat gpt로 대신 정리힙니다.
IT 산업에서 많이 쓰는 개념이 바로 **Gartner**의 Hype Cycle입니다.
5단계 구조
1. Innovation Trigger (기술 촉발)
2. Peak of Inflated Expectations (과도한 기대의 정점) → 버블 형성
3. Trough of Disillusionment (환멸의 골짜기) → 버블 붕괴
4. Slope of Enlightenment (계몽의 단계) → 현실적 적용 시작
5. Plateau of Productivity (생산성 안정기) → 성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