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또 모공 혼란스럽겠군요
얼마나 몰려올려나
유작가님에게 오늘 긁혔으니
그래도 우리에게 유시민 작가님이 함께 계셔서
답답함을 해소 시켜 주시네요
공소 취소 모임이 아니라
공천 취소 모임 ^^
아 왜 수많은 사이트에서
꼭 모공만 오는지
내일은 손석희도 정준희도 유시민도 반명되는날 될것 같네요
내일 또 모공 혼란스럽겠군요
얼마나 몰려올려나
유작가님에게 오늘 긁혔으니
그래도 우리에게 유시민 작가님이 함께 계셔서
답답함을 해소 시켜 주시네요
공소 취소 모임이 아니라
공천 취소 모임 ^^
아 왜 수많은 사이트에서
꼭 모공만 오는지
내일은 손석희도 정준희도 유시민도 반명되는날 될것 같네요
천하제일대악당
그거 기다리고 있습니다.
의도치 않게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린거 같은 느낌이에요.
조금 알게되니 자꾸 파게 되는데,
앞뒤가 이렇게 다른 사람이 여럿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고,
사람이 이렇게 입체적일 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되고..
파면팔수록 이쪽만 소모되는거 같아서 못해먹겠네요.
그리고 안타깝게도 클리앙은 여기저기서 한줌단 취급이더군요.
한말 또 하고 되풀이만 할텐대요.
새로운게 없으면 그려려니 하고 지나 가겠죠.
되고 있는 일인데
새로울게 있나요
잇싸든, 이합갤이든, 잼마을이든 아직 지령이 안나온거죠.
평소같으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악다구니할 것들이…
매불쇼가 혼란하겠죠.
정리를 위해 유작가님 부릅시다+최강욱+박구룡 까지면 뭐
알뜰살뜰하게 가시발라 줘도 알아 먹지를 못해요
자기가 여태 한 말도 잊고 절차를 따져 묻지 말라는 지금 제대로 된 사고가 안 되는 거 같아요
누구 편을 들고 싶으니 그렇겠죠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보면서 들은 생각은 '장강의 앞물은 뒷물을 이길 수 없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