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단어는 이제 안 쓸 생각이니 그냥 전향자라고 칭해보겠습니다.
어제 그 난리가 나고 카카오 오픈 카톡방을 가서 잠깐 살펴 봤습니다.
이잼, 이재명 이런 걸로 검색해보시면 나오기는 하는데 굳이 안 가보셔도 될 것 같네요.
기존 국힘 지지자나 자칭 중도 중에서 이재명을 지지하는 걸로 하고 관심이 생겨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자기들이 전향자 받아주느냐 이런 얘기 하면서 방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갑자기 민주당, 조국, 김어준 등에 호감이 있겠습니까? 그냥 이재명만 관심이 있는거죠.
그런 사람들을 받아서 모으고 있더라구요. 이재명 외에 다른 정부인사와 민주당 인사, 당대표, 관련 인사들은 "객관적"으로 비판한다고 써 있고 하루 종일 비난하면서 또 반대로 계속 이재명 칭송을 하고 있는데.. 이게 정치 모임인지 종교 모임인지 헷갈리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모공 와서 하는 얘기도 결국 민주당이나 관련 인사를 부정하고 이재명만 얘기해야 그런 사람들을 받지 않겠냐는 간접 권유라는 생각 드네요.
근데 왜 그럴 이유가 있겠습니까? 결국 민주당 집권이 길게 이어지고 길게 이어지는 정신 중에 이재명도 포함되는거죠.
암튼 둘러 보고 온 소감 남깁니다.
(원래 그런 사람이라면 모자른 거고 목적을 가지고 하는 행동이라면 선전선동이라고 봐야죠)
개인을 맹목적으로 숭상하는 것의 많은 폐해를 우리는 역사에서 많이 봐 왔죠.
처음에는 현명하고 총명한 사람 같아도 권력(절대권력과 개인의 욕심)을 가지면서 독재나 권력을 남용를 하게 되고 결국에는 전 국민을 나락으로 보내는 경우도 종종 봄.
개인보다는 정당 그리고 국가,민주주의와 같은 대의를 봐야 하는데 그걸 모르면 그 사람은 자신을 다시 돌아봐야죠.
이재명은 이미 대통령이고
정해진 임기가 있고
퇴임후에는 사실상 은퇴 입니다
지속해야하는 민주당의 관점으로 보면
저 분들을 어떻게 민주당의 가치에 동의하게
포섭할 것인가 인데요
그 방법이
기존 민주당으로의 동화가 아니라
기존 민주당을 부정하는 방향이 되면
큰 문제가 되는거죠
필연적으로 갈등을 유발하니까요
근데 지금 기존 민주당을 부정하는
방향으로 유도하고 있죠
포장 잘해서 당권 투쟁에 동원하면서요
말이 전향자지 메뚜기 같은것들이죠.
메뚜기들 모인 효과는 고생해서 만들어놓은 질서에 혼란만 줄 뿐이죠.
우리가 압도적으로 다수면 포용해야되겠지만 우리는 겨우 51퍼센트로 이기고 있는 박빙인 상태입니다. 본진이 무너지면 안됩니다.
찍어 누르고 짓밟아야 겨우 복종하는게 대부분이에요.
나라가 망해가도 2찍을 고집하는 성조기부대, 딴딴한 2찍 지지층들이야 어쩔수없지만 합리적보수,중도와 가까운보수의 선택을 받을수 있는 절호의기회인데 전 너무 환영합니다
기존 민주당 지지층도 이재명대통령의 노선을 지지하는 분들도 많고 대통령 임기가 끝나도 대통령과 결이 같은분들이 이어서 새지지층의 지지를 받을수 있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외연확장 되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저번 총선때 앞으로는 진보쪽은 혁신당, 중도보수쪽은 민주당이 가져갔음 좋겠다 라면서 지민비조 했던 분들도 많았잖아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뉴명은 새 지지층들, 즉 이재명에 대해 비판적 지지를 하거나 아직 반반이거나 하는 분들을 반명몰이 신천지몰이 하고 멸시하고 조롱하면서 내쳐버립니다. 또한 민주당을 혐오정당으로 정의하면서 오히려 중도층이 이재명을 보고 민주진영으로 옮기는 것을 철저하게 막고 있습니다.
심지어 기존 지지자들까지도 반명몰이하고 이재명에게 질리게 만들고 있죠.
그동안 민주당 찍었던 사람들은 다 민주당 당원에 가입했나요?
마찬가지로 당원 가입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는거죠
님과 다른 의견을 쓰는 분들도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고 민주당을 지지하는 분들이 다수에요
선호하는 의원들이 다를뿐이죠 님도 마찬가지잖아요
반대는 없나요? 친문 친조 계파를 더 선호하는분들은 이재명대통령 정부 인사들 까고 조리돌림하고 특정의원들 악마화하잖아요
문재인 시절에도 친문 반문 얘기 안나왔던것도 아닌데 문재인에게 다들 질리셨나요?
애초에 지지를 안한거나 지지도가 약한거 그들 탓인데 이런 그들이 뭘 얼마나 도움된다고 질리든 말든 이런 인간들은 내알바 아니에요 님글 보니깐 그들말 들어줄 필요가 더더욱 없네요
그때도 이재명 대통령 때문에 민주당에 입당한분들이 많은데 뉴이재명 중에도 당원이 안될지 님이 어떻게 알아요?
기존 민주당 찍으신분들 다 당원 가입한것도 아닌데 당원 가입 안하면 배척해야되나요?
님이 말하는 공격 비난 똥칠이 한쪽만 있다고 보세요? 네 적어도 대통령이 임명한 정부 인사들 까고
대통령까지 날선 반응을 보이는 ㄸㅈ것들보단 나을것같네요 님이 이러는건 님이 지지하는 정치인들에게 도움이 될것같으세요?
본인들도 하고 계신데요. 애초에 본인들이 시작하신 것들인데;;;
저는 이재명 정부 인사들 까고 조리돌림 한적없어요
이런 행태들 참다참다 저도 말을 보태기 시작한거죠
친문 친조인 사람들 개개인도 이재명 정부 인사들 까고 조리돌림 한 적이 없어요.
그런 행태를 참다참다 터져서 뉴명을 비판하는 거지요.
있어요 혁신당 의원이나 친조 최강욱도 이재명 정부 인사에 비판적이 었는데 이분들과 비슷한 취지로 까다가 더 험악하게 발전한건데 딴지가보면 그런 글들이 그득그득해요
여기 클리앙도 그들논리 그대로 가져와서 많이들 깠어요 이런분들이 대체로 친조 성향이 많은건 글, 공감 클릭만 봐도 알수 있는데요 뭘
뉴이재명이라는 단어는 최근에 나왔는데 참다참다 터지긴 뭘 터집니까
이렇게 외연확장 되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작성하신 댓글 일부인데요. 이 댓글만 봐도 민주당 바깥 세력임을 암시하는 게 느껴집니다.
뉴이재명라는 용어에 예민한 사람들이 전 더 이해가 안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방향을 보고 적극 지지층이되거나 새롭게 지지하는 분들을 말하는건데 대통령 지지자라면 오히려 반길 일이고 뿌듯한 마음이 들것같은데요
저는 2찍하면서 이재명대통령만 지지하는 사람은 모공에서 본적이 거의 없고 설사 2찍 했더라도 지금은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하게 됬으면 기쁜 일이죠 적어도 이잼 노선과 같은 방향을 가는 민주당 의원들에게도 지지를 보낼 가능성이 있으니깐요
굳이 해당행위를 따지자면 민주당원이 면서 혁신당에게 표를 준게 해당행위구요
반면 ‘뉴 이재명’ 가운데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28.7%에 머물렀다. 국민의힘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은 21.2%였다. 가장 많은 응답은 ‘잘 모르겠다’(40.9%)였다.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지지하지만,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를 찍어도 좋다는 확신은 서지 않았다는 뜻이다. 정당 선호도 역시 ‘올드 이재명’은 민주당 지지가 85.5%로 압도적이었지만, ‘뉴 이재명’은 민주당 지지 34.1%, 국민의힘 지지 24.8%로 갈렸다.
하지만 저렇게 기사에서도 민주당 지지는 30퍼센트밖에 나타나지 않으니 70퍼센트를 민주당에 포섭하는데 더 힘을 써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저도 이재명 정부 인사들 까고 조리돌림 한적 없어요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반정청래 반문재인인 사람들 개개인이 10년 전부터 민주당 인사들 다 공격하고 이재명 성남시장 시절부터 공격하고 민주당도 공격하고 친명인 사람들 공격하고 김어준 공격하고 유시민 공격하고 합성사진 만들어 조롱하고 노무현 김대중 조롱하고 박근혜를 여성인권 신장시킨다며 빨고 안페협 빨고 여전히 조작선동하는 자료들이 그득그득해요.
여기 클리앙에도 그들 논리 그대로 가져와서 똑같이 까고 있어요. 이런 분들이 대체로 반정 성향이 많은건 글 공감 클릭만 봐도 알 수 있어요. 너무 티가 나서 사람들이 계속 지적하고 있어요.
뉴이재명 단어 생기기 훨씬 전부터 그래왔는데 뭘 이제서야 불만 생긴 것처럼 말하세요?
님이 이렇게 쓰셨길래요
(제가 최근에 모공에 반복해서 작성되는 글과 댓글을 관찰한바로는 이재명 지지만 하는걸로 충분하다고 하면서 반명이니 반민주당 입장이 당연하다고 몰아세우는 것만 봤습니다)
님과 다른의견을 가진 클랑 분들 다수도 민주당을 지지해요 다만 지지하고 비판하는 정치인들이 님들과 다를뿐이죠
그리고 오 28.7 이나 있네요 앞으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함께 발맞추어 잘 나가면 더 늘수도 있겠네요
지민비조는 사실 친문 살리기였고 뉴이재명은 친문에 불리하니 그러겠죠.
저는 님이라고 꼭 짚어서 얘기한적 없어요
그리고 뜬금 1베성향을 가진 인간들 얘기까지 끌어드리고 있네요 걔네들은 모든 민주진영을 다까고 그냥 완전 정반대 극우집합소 인데 여기서 이 얘기가 왜나오나요?
글 흐름이 있는데 진짜 뜬금없네요
저는 별로 못봤는데
설사 몇몇 그렇다고 해도 그게 다수도 아니고 제가 말한대로 이잼과 결이 같은 민주당 의원들에게도 지지를 보낼수 있는건데 긍정적으로 봅니다
본인은 철저히 개인이 되어서 '난 그런적 없다'라고 하고
그러면서 다른 사람을 공격할때는 철저하게 집단을 싸잡아 일반화 해서 공격하시는데
똑같은 논리로 따지면 오히려 반대쪽이 억울하죠.
이재명 지지하지만 정부 인사엔 불만인 사람, 아직 이재명에 대해 반반인사람, 이재명 좋아하지만 조국 더 좋아하는 사람, 기본소득당이지만 대의를 위해 이재명에게 투표한 사람, 문재인 좋아하는 사람, 노무현 좋아하는 사람, 김대중 좋아하는 사람, 다 싫지만 유시민 좋아하는 사람
이런 모든 사람들이 다 모여서 딴지 클리앙 다모앙 하고 있고 이런 사람들을 다 포용하는 곳인데
이런 사람들을 싸잡아 일반화하고 반명으로 공격하잖아요?
그래놓고선 우린 반명 아니라고 반발하니 '왜 친명인 우리를 공격하냐 새로운 사람들을 포용 못한다' 라고 하시잖아요.
정작 본인들은 싫어하는 사람 모두 똑같고 옹호하는 사람 모두 똑같죠?
퍼다 나르는 자료도 똑같고 보는 유튜브도 똑같고 트위터리안 팔로우도 똑같네요?
앞장서서 선동하는 분들 과거 파보니 전부 10년 전부터 같이 반민주당 시위하고 친미집회 하던 사람들이네요?
과거엔 문재인 노무현 합성사진 올리며 조롱하던 사람들이 지금은 정청래 조국 합성사진 올리며 조롱하고 있는데
누가 봐도 하나의 세력이고 뚜렷하게 목적이 보이잖아요.
몽땡구리님은 그런 분들이 아니길 바래요. 진짜 클리앙 유저이신데 혹해서 선동당하신 것이길 바랍니다.
(본인들도 하고 계신데요. 애초에 본인들이 시작하신 것들인데;;)
님이 저한테 쓴 대댓글이세요~
그동안 민주당 지지자들이 지지하던 계파들이 없던것도 아니고 계파정치 하네 어쩌네 하면서 민주당 의원들을 까는데 반대쪽에서도 마찬가지로 특정 계파를 지지하는 쪽으로 보여요
그들도 옹호하는 사람 똑같고 지지하는 사람 똑같아요
그리고 님 의견과 다르다고 저를 선동 당한사람 처럼 깎아내릴 생각하지마세요
저야 이재명정부에서 이왕이면 친명쪽 정치인들한테 애정이 좀더 가겠죠. 대통령과 정부에게 좀더 힘을 실어줄것같으니깐요
왜요?
(이재명정부 인사들 까고 조리돌림하고 특정 의원들 악마화 하는 짓은
본인들도 하고 계신데요. 애초에 본인들이 시작하신 것들인데;;)
님이 저한테 단 대댓인데
님은 저를 꼭 짚어서 나는 그런적 없다라고 얘기했구요 저는 님이 이재명정부 인사들을 조롱하고 깠다고 언급한적이 없는데 자꾸 딴소리를 하세요?
아까도 뜬금 극우쪽 성향의 인간들이 하던 행태를 끌고와서 대입시키더니 자꾸 전선을 넖이시네요
저랑 반대되는 분들의 글에도 공감이 달리고 동조댓글이 달리는데 이글에서 하나하나 다 끌고와서 댓글 써야하는 건가요?
또 님은 저 개인을 향해 선동이라는 단어를 꺼냈는데 집단을 얘기하며 말 돌리고 계시네요
그리고 선동 작세 갈라치기 라는 말은 저랑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분들이 더 많이 썼어요
(공격도 잘못한 개개인에게 직접 개인으로 하시고
본인이 싸잡아 일반화하면서 공격하실거면
방어도 본인이 속한 집단을 대변해 하세요.
클리앙의 일개 유저인양 하면 안되죠)
저를 어떤 집단에 속해있는양 악의적으로 몰아기기하는 건가요?
문재인때 문재인이 이사람은 친문이네 반문이네 언급한적 있어요?
최강욱도 민주당이지만 조국을 향한 말과 행동을 보면 친조인걸 알수있듯이요
그사람의 행보를 보면 짐작할수 있는거죠
다른 회원들을 어떤 집단에 속해있는양 악의적으로 몰아가셨다는 말이 됩니다.
스스로 돌아보실 수 있도록 쉽게 본인의 주장을 반대입장에서 말씀드리는데
끝까지 '난 아닌데? 난 안그랬는데?' 로 일관하시는군요.
본인 공감목록을 보면 극렬하게 클리앙 회원들을 싸잡아 세력몰이 사이비신도몰이하는 댓글에 몰려있으신데요?
내로남불이 심하시네요.
님이 저한테 지지하는 계파에 대한 질문과 친명 언급한적 있냐고 물어본거에 답을 했고 반명 얘기는꺼내지도 않았는데
친조면 반명이라는 공식이 이해안되네요 라는 답이 달린다는게 저야말로 이해가 안되네요
아까도 글 흐름에 안맞는 답이 달려서 황당했는데
지금도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본인은 극우 국힘에 문재인에 신천지에 통일교까지 언급하며 세력몰이하는 댓글에 공감 누르셨죠.
전 근거를 이미 나름 확보한 뒤라 말씀드린것이지만
뉴명을 표방하는 본인들은 이러한 주장에 근거가 있나요?
그리고 모공에 뉴이재명 언급하는 사람 대부분이 반청, 반조국, 반유시민, 반김어준을 계속 언급하고 있어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제가 몽땡구리님을 오해했습니다.
님이 뭐라고 님 글이 뭐 대단하다고 저 스스로 돌아볼수 있게 글을 썼다고 하세요?
님이나 많이 돌아보시고요
저랑 반대되는 의견을 가지신 분들이 빈댓달고 무슨작세 사이버몰이를한 사람들이 더 많았는데 눈가리고 아웅하나요?
나와 다른 의견가진 분들이 주류였고 지금도 더 많은데 내로남불 하려면 아직 멀었어요 ^^
이런 의견에 공감하지 않고 빈댓 다는 것이 올바른 것 아닐까 합니다.
조롱 악마화 억지선동의 표본인 댓글이니까요.
그러나 몽땡구리님은 본인 주장과 다르게 이런 댓글에 공감을 누르셨네요.
본인 의견과 다른 사람들이 왜 본인과 토론을 하지 않고 빈댓을 다는지 모르시겠나요?
문재인때도 친문 반문 언급한적도 없지만 친문 정치인에게 애정을 좀더 줬잖아요
이잼도 마찬가지라는 뜻에서 얘기한거구요
저는 지금 님이 말한 네사람 한때는 호감인적도 있지만 지금은 다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만 하던대로 비판의 수위를 조절하거나 자제할수 있는데 다른쪽도 멈출 기미가 없으니 나만 조용하면 억울하니 똑같이 목소리를 내야죠
싫어요
네 김민석 총리 여조건과 유시민 불러서 까판을 펼쳐준것같은 김어준한테 불만이 있어서 그럴거면 플레이어로 뛰라는 말에 공감해서 공감 눌렀어요
정부 인사들 까고 김민석총리를 멸칭으로 부르고 김민석 강득구 한준호등 까는글에 안달리는 빈댓만 봐도 공정하지 않잖아요
왜 없습니까? 인기많다가 낙엽이랑 같이 쓸려간 분들도 있었고 혁신당만해도 전 청와대인사들이 많이 모였고 친문 성향이 강한 분들에게 지지를 많이받고 있는데요
대통령도 사람인데 싫은사람 애정이 더가는사람 다 있겠지만 직접적으로 언급할순 없겠죠
제가 직접 언급했다고 말한적이 없는데 왜 저한테 이런 얘기를 하세요?
위 댓글보면 님이 먼저 특정 계파를 지지하냐 물었고 거기에 대한 답을 한것뿐이고 확정짓는 댓글을 쓰지 않았는데 뭘 확정했습니까?
그리고 반청은 정청래 비판을 말하는건가요?
앞으로는 내로남불하지 않고 분란행위 하지 않으면서 클리앙 활동 해주실 수 있나요?
님이 제가 못마땅한것 같으신데 이딴식으로 저를 음해하는데 님이 원하는걸 들어줄거라는 생각은 버리세요 님이 원하는 반대방향으로 더 분발하면 모르까요
저는 눈눈이이는 몰라도 내로남불 분란행위 한적 없으니깐 몰아가기 멈추세요
이게 뭐요? 친낙이면 반명쪽 아니에요?
내가 님과 주고받은 댓글에서 확정지어 얘기했나요?
제 예전글 공감찍은거까지 하나하나 다 살피고 오느라 답글이 늦으셨어요?
늦은건 식사중이었군요^^
그래서 저 공감글이 뭐가 어떻다는거죠?
(이게 뭐요? 친낙이면 반명쪽 아니에요?
내가 님과 주고받은 댓글에서 확정지어 얘기했나요?
제 예전글 공감찍은거까지 하나하나 다 살피고 오느라 답글이 늦으셨어요?)
여기에 더해 이잼이 저런 자들 때문에 엄청난 고난을겪었고 지금 민주당 대통령이 되셨는데 반명 이런거 떠나서 대통령 임기중에 저런자들 끌고오거나 정부와 가는 방향이 다르고 딴지를 걸고 방해를 하면 비판하고 깔꺼에요
예 그건 민주주의에서 가능한 일이니 하시면 됩니다
이거 까지만 본것같은데 혹시 해당행위 하시면 안됩니다는 수정하면서 덧붙인건가요?
저는 지민비조 안했어요 ^^
민주당의 실력이 늘고 성장하면 외연이 확장되는 거겠죠.
예전에 민주당 지지 아니었으니
'너 저리 가서 놀아!'
혹시라도 이런식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그보다는
'어서오세요!
민주당의 품은 넓으며,
역동적으로 성장 발전하고 있답니다.
서로 존중하며 같이 갑시다!'
이러는 게 낫지 않을까요?
새로운 지지자중 10명 중에 1명, 아니 100명 중에 1명만 민주당 당원이 되더라도 좋은 일 아닐까요?
제2의 황희두는 많을수록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