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신동아 기사입니다.)
https://v.daum.net/v/20260218070218887
저걸 말이라고 합니까..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정치란 웃는 얼굴로 악수하며 적의 등에 칼을 꽂을 수 있는 행위라고 들었지만... 이낙연은 진짜 아닙니다.
이 자의 늙은 간특함은 도를 넘어선지 오래지요.
선택적 자중
아니랄까봐 ㅎ
정말 음흉합니다.
찌질한 서울법대병 환자의 추한 노년 모습입니다.
ㅉㅉ...
밴댕이 소갈딱지에, 머리도 그닥...어디서 저런걸...도지사때부터도 말 많았는데...ㅉㅉ
방구인지
2찍 극우가 나라 걱정한답시고 폭도질을 하는 것과 맥락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둘이 왜 비슷하게보일까요
하다못해 장동혁도 왔다 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