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finance/financial-policy/6075386
부동산 투기의 원흉은 과도한 대출에서 부터 시작된게 맞죠. 매번 해외 신용평가사들이 지적한 것이 바로 이것 아닙니까?
자산가치를 대출에 대출로 서로 서로 올리다 보니 결국 마지막에 잡은 사람만 다 뒤짚어 쓰는 구조가 됩니다.
지금이라도 이 연쇄 고리를 끊어야 대출의 덫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나라의 미래를 정상화시킬 마지막 기회를 만들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제자리로 가야죠.
그리고 현금많은 검은머리 외국인들이
보유한 부동산에는 보유세 좀
팍팍 올렸슴 합니다.
미국 L.A는 10억원 짜리 주택이면,
일년마다 천5백 만원 정도를 세금으로
내더군요..
주마다 틀리겠지만 보통 가액의 1%로 알고 있어요.
아래로는 0%도 있고 위로는 2%도 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1.2%입니다
부동산 투자해라, 단 본인돈으로.
그리고 많이 번 만큼 세금 잘 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