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전세계 AI 활용 접근 가능한 국가
근로자 직간접으로 영향 받는사람들 90% 이상일것라 봅니다.
전혀 상관없는 현장 직이라고 해도 위에서 결정하는 AI 정리나 결정에
영향을 받을것예요 그동안 텍스트 위주의 거대 언어모델이지만
피지컬 나오는것 시간 문제고 아니 당장의 현장 적용해도 무리 없어 보이는데
진짜 이러면? 사람이 할일이 얼마나 남을지 ?? AGI 별것 아니고 그냥 지금도
AI 로 많은 정책 결정을 하는것 같은데 이것도 크게 다르지 않다 보는데
시간 길어야 3년 남은것 같은데 그후에 뭐가 어찌 되는지
어릴떄 미래를 상상할때 이정도로 빨리 올줄 몰랐습니다. 아니 이런것 상상도 못했어요
더구나 그 AI 학습을 국가중에 가장 많은 데이타를 보유한 중국이 사활을 걸고 있고
물론 노동의 해방이 올지도 모르죠? 그런데 그 과도기 일이없는 그 기간은 어떻게 보낼지
어릴때 전화한통 할려면 엄마 손잡고 한정거장 걸어서 공중 전화에서 했습니다.
만화영화 하나 볼려면 5시 30분에 일요일 아침 8시 반에 일어나 봤는데
지금은 뭐 출퇴근 시간에 영화 한편 때리고 아마 1년후에는 자기전에 이런 스토리
영화 만들어줘 하면 출근할떄 내 취향 영화 만들어줘서 출퇴근 길에 보고있고
배우 스태프 들도 못만드는 영화 개인이 만들고 물류 센터 마트에서 일할려고 해도
로보트가 일하고 있을것 같은데 진짜 생산성은 극대화 되는데 소비력은 최하가 되는 시스템으로 가는데
뭐가 어찌 될지 속시원한 미래나 그것에 대해서 말해주는 사람은 없군요
과거 같이 억대 연봉 고소득자들의 멸망이 지금도 시작되고 있는것 같아요
아니 이제 방법도 없어보여요
내가 만드는 무언가의 가치에 힘입어 노동소득을 받는게 아닌 연대를 통해 내 수입을 보전 받아야 하죠
조만간 주식,코인 단타(짤짤이)도 개인에게는 전혀 승산이 없는 시대가 올겁니다.
국장보다 200배는 어려운 시장이 펼쳐질듯 합니다.
그래서 저는 리벨리온에 투자를 기다리고 있죠
다만 자급자족이 불가능한 나라들에게는 지옥이 펼쳐지는 거구요
우리나라가 휴전국이라 식량안보 에너지안보 자원안보 그냥안보 등을 통해 어느정도 모든 분야에 자생력을 갖춰둔게 너무 다행인듯 합니다. 이렇게 작은나라가 두루두루 다하는건 거의 유일하리라 생각됩니다.
여기서 천국을 누릴수 있는 기술의 최저점은 달에서 자원 채취가 가능한 나라와 그렇지 못한 나라로 나뉘게 될듯합니다.
산업혁명 당시에도 장기적으로는 삶의 질이 올라갔지만, 당대 노동자들은 수십 년간 저임금과 열악한 환경에서 고통받았고 이를 '엥겔스의 휴지기(Engels' Pause)'라고 부르죠. AI로 부터 파급된 정신적-피지컬 노동혁명이 단기적으로 저같은 서민층에 미칠 파급력이 매우 우려되긴 합니다만 할 수 있는 건 지금 최대한 많은 총알을 마련해둬야 한다 정도뿐 일 듯 하내요.
지금도 기본소득을 좋게 보는 사람이 별로 없죠. 하지만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는 날이 오면 기본소득을 안좋게 보던 사람들 조차 언제 그랬냐는 듯 당연시 할겁니다.
인공지능도 몇년전만해도 그게 되겠냐고 비관적으로 보는 사람들 많았어도 지금 아무렇지 않게 GPT이용하는거 보면요.
기본소득 시스템에서는 본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소위 말하는 사다리를 더더욱 탈수 없어지니 부의 재분배에 대한 문제가 이슈가 될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