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댐퍼 교체하고서 웅웅 거리는 소리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웅웅 거리는 기계소리가 나서요.
새벽 4-5시 윗층 화장실 다녀오고
시간이 지나면 들리는 소리에
아침 기상을 합니다
오늘 애플 티비에 블루투스 장비를 연결하다보니
코지마 마사지 체어가 뜨더군요
아 발망치도 모잘라서 이젠 안마의자까지 쓰더군요
2가지 소리가 엉켰으니 원인을 못 찾았죠
휴 내일 출근 미루고 관리사무소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아파트에서 20년 살았는데 이런 빌런은 처음이네요
고양이가 뛰어서 그런다…. 저녁 6시에 들어오면 잔다
이번에는 어떤 핑게를 댈지 기대되네요
안마의자 매트리스 없이 쓰는 것 같은데 맞을까요?
정상인은 항의 들으면 그게 스트레스라 최대한 조심 하거든요.
관리실 통해 지속적으로 주의주고 잘몰라서 그러는 정상인이길 바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