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하니 뭐 개뿔 그냥 작업들어온 작자들이 확실하네요ㅋㅋㅋ 아닌척하는데 글들이 겁나 티나요~ 좀 욕망을 숨겨~yo
1. 올드이재명이라고 또 갈라치는데 니들이 지지하는 국회의원중에 올드하지않은 국회의원 단 한명이라도 있는지 얘기해줘요~
2. 어떤 댓글에는 이재명 스타일의 대통령도 잘못되었다고 하는데 본심이 들어난겨?ㅎㅎ
3. 합당은 이재명대통령의 지론이고 참모들도 다 이해하고 있다고 하고 국회의원 80%이상이 합당 찬성이라는데 댓글은 합당은 이제 물건너 갔다네? 누구기준?
4. 당원주권 정당은 민주당지지진들의 오랜 갈망이며 가장 공정한시스템인데? 이걸 안히려는 수박들이 다 민주당에서 사라졌는데 댓글이 당원투표로 합당여부알아보자는데 거부하네요?
5. 이언주 리박스쿨에 대해 뭘그렇게 감싸주고 대변해주기 바쁘신가요?
6. 이언주한테 메시지 보낸 국무위원 누군지 알면서 왜 다들 흐린눈들 하고 있어요? 다들 알면서~
니들이 말하는 올드이재명이 무슨 콩고물이나 자기 이득을 위해 민주당을 욕하면서 지금까지 지지한줄 아세요? 대통령 후보 지지율 40% 이낙연이 왜 저렇게 되었는지 모르세요?
현업이 우선이라 눈팅만 하는데 요즘 보니 가관입니다~
타칭 올드이재명분들 우리 이거 다겪어 봤잖아요~
저들의 분탕질에 놀아나지 말고 기다려봐요~
언제나 그러듯 시간은 우리편입니다.
저는 너무 기다려져요.. 왜 저들이 이렇케까지 총공격을하는지 그 내막이 빨리 벗겨지면 좋겠어요~
솔직히 대충 짐작은 가는데ㅋㅋ
내일부테 다시 현업이 바빠서 눈팅만 하겠지만 뉴이재명분들아~꿈깨세요
이언주는 당장 최고위 사퇴해야죠.
리박스쿨 원조가 민주당 최고위원이라는게 말이되나요...
국짐의원들이 뒤로 비아냥 하겠네요..
민주당도 별 거 없다구요..
즉 그 나물에 그 밥이라구요...
그러다 갈라지면 지류로 나가는 거고, 아니면 바다에 합류할 때까지 함께 가는 거지 어디서 합류한 시냇물, 어디서 합류한 개울물 이렇게 나뉘지 않잖아요.
저들이 말하는 올드 이재명들이 가진 서사를 너무 우습게 보는 거 같은데 그러는 행태가 더 웃긴 걸 모르나봅니다.
갈라치기라느니, 뉴이재명이라느니
이해당사자들 외에 여기서 댓글달면서 열올리는 사람들은
궁극적으로 원하는게 무엇이라 저렇게 열을 올리는건가요?
목적도 모르겠고, 의도도 모르겠고
그저 그 자체가 목적인 것인지, 애국한다고 하는건지
궁극적 목적이 뭔지 모르겠네요
어느정도 마찰은 예상 했지만 엄청나게 강경한 사람들이에요.
좀 더 두고 볼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중도층을 흡수할수 없다면 민주당도 미래가 밝진 않을겁니다.
뭐 그리 대단하다고 뉴이재명 어쩌고 저쩌고 할까요?
그러니 사람들이 한마디로 가소롭게 보는겁니다.
뭐 그렇게 뒤틀리고 억울하면 그냥 선거로 결판보면 됩니다. 민주주의 국가 아닙니까?
털보같은 스피커 신봉하며 계파정치에 매몰된 지지층과 같은 결에 있고 싶지 않아서 나뉜것같은데요?
제 지난글 보면 항상 외쳐왔죠. 정치인 믿지 말라고...ㅎㅎㅎㅎ
정치인을 믿느니 닭 똥구멍을 믿는게 나아요.
상황에 따라 이익에 따라 팔색조가 된다는걸 모르면 그건 진짜 순진한거죠...
근데 이건 별개로 이번에 뉴이재명이니 뭐니 하도 X랄 들을 해대니 나도 지난주 부터 뭐야? 하고 들여다 보니
별 시답지도 않을걸로 자기들을 정의하고 쑈를 하는게 진짜 가관이더군요..
뉴이재명? 그래서 뭐 어쩌라라는건지....그냥 지지하면 합류했다고 하면 되는거지...ㅎㅎㅎㅎ
노무현 대통령이 '당을 보고 뽑지 말고, 사람을 보고 뽑아달라'는 식으로 이야기 한 것은
부산에 국회의원으로 출마하면서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쓴 주장입니다.
당시 '한나라당이면 시체가 출마해도 당선'된다는 지역주의의 벽을 극복하기 위해 한 말씀이었어요.
곡해하지 마시길..
신규분탕들 일제히 등장하는군요.
특징 저 공감들은 대체누구지?
참신하더라고요. 뉴타입도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