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부동산 재벌들께서 주야장천 밀어댔었는데
건드리다 못해 두드려패고 있는데도 지지율이 빠지지를 않으니
이제는 가끔 메모된 분들의 혼이 나간듯한 넋두리 같은 웅얼거림이나 박애 정신 가득한 자나 깨나 세입자 걱정뿐이신 분들 글만 올라오네요
그런데 그분들 말로는 어떻게 해도 어차피 계속 오른다는데 보유세나 많이 걷어서 그 돈으로 임대 아파트 뻔쩍뻔쩍하게 많이 짓는 것도 괜찮을 듯요 입지 좋은데 많이 지어서 합리적 가격에 임대하면 우리 부동산 성직자분들 마음도 편하고 얼마나 좋을까요
확실한 방향성의 문제겠죠.
문재인정부 시절 노영민 비서실장의 똘똘한 집 한채는 영원히 박제되겠죠.
많이 바뀐것 같습니다.
현시점까지 제대로 나온건 양도세 한시적 완화 연장 안하는거 말고는 보유세고 대출 규제고 나온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반기는사람 없습니다.
네네
이재명은 ? 언론의 공격 이겨내고 진짜 할것 같으니 ㅎㅎㅎ
약한놈에겐 강하고
강한놈에겐 약한게 역사인거 같더라구요
이성계, 이방원, 박정희 쎈캐릭터에겐 납작기고
노무현, 문재인 같은 민주적이고 존중하는 캐릭터는 물고뜯고 난리죠
잼통은 권한의 끝까지 사용하며 밀어부치는 모습에 지지율은 앞으로 더 오르면 올랐지 떨어지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부동산 어느정도 투기세력 잡으면 그다음은 언론입니다.
oecd 언론 신뢰도 1위 달성 하리라 봅니다.
입법부 사법부 문제는 행정부가 정리하기엔 어려운 부분이라 언론 신뢰도를 올려 언론과 시민들이 입법부 투표로 해결해야 하는 부분이라 봅니다.
솔직히 언론 제대로 가동되면 입법부 사법부 개혁 훨씬 쉽다봅니다
만약 1주택자 건드리고 1주택자가 세입자 내보내고 실거주 들어가기 시작하면 좀 골치 아플듯하구요.
자기 밥그릇 건들기전까지는 다들 조용할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