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다' 가 내포하는 '다르다' 는 어느 정도 생활에서 통용돼요.
그래서, 아시다시피,
-새 메뉴
-새 노선
이런 단어들은 그렇게 거부감은 없어요.
'추가' 의 의미를 보다 많이 가지죠.
그러나, new 가 내포하는 '비교' 는 '나누기', '대립하기', '구획짓기' 로 쓰일 수 있죠.
-새 신발
-새 옷
-헌 신발
-헌 옷
처럼 가치를 부여하게 되고 고립감을 생기게 하죠(외부에서 볼 때 특히).
따라서.. 애드 이재명을 조심스레 주장해 봅니다.
(add 입니다. 농담 아니고 논리에 따른 귀결입니다. 어색하긴 하네요. 다른 용어 계속 찾아보겠습니다)
'플러스 이재명'
으로 변화시킬 수도 있겠네요.
그냥 민주당 지지고 대통령 지지죠.
선 긋고 나누는 애들치고 멀쩡한 인간들이 없었어요.
저건 그냥 내가 주류가 되기위해 혹은 숨겨진 목적을 위해
대통령 이용하는거거든요.
그 소위 언론들은 저렇게 대충 규정해도 손해볼 일 없고, 클릭수 올라가니 이득이겠죠. 새 용어 제시에 따른, 헤게모니(주도권)도 확보하는 것이고요.
그게 소위 언론의 속성인데, 일단 1개 받았으니, 다시 1개 던져보는 거죠. 소위 언론이 이 글을 보진 않겠지만, 그래도 몇백명은 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