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정당의 숙원은 정권창출 외연확장 아니던가요?
어딘가는 이재명 대표시절부터 유입되어 온 새로운 지지자들을 묶어서 뉴이재명이라 부른다지만
모두 민주지지층 아닌가요? 새로운 지지층이 늘어나는건 중도 실용정치를 하고 있는 이재명정부에서도, 민주당에서도 반길일인데
왜 일부 지지자들은 그들을 세력으로 만들어 폄훼하고 배척하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이 민주당이 아닌 이재명만 바라보고 들어왔을까요?
이재명 임기가 끝나면 없어질 지지층인가요? 그럼 더 남아 있도록 보듬고 설득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금 뉴이재명이라고 규정짓고 분류하려는 일부지지층들은
지난 20년간 본인들이 겪어온 민주당의 색이 옅어질까 걱정하시는건가요?
그게 꼰대 아닌가요?
그게 고인물 아닌가요?
그게 20년전 당신들이 생각한 기득권의 행태 아니던가요?
민주당이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줘야한다고 말은하면서 실제 다양해지려니 마음에 안드나요? 아니면 어떤 위기감이 드나요?
이런 질문들은 스스로에게 던져보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그들의 행동이 진정 민주당을 위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애착인형을 뺏긴 아이같은 행동이에요
사이트 내에서 특정지지층의 행동양식과 마인드를 따르라는 규정은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의 시각만이 존재하는 세상이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문제는
그 분들을 멋대로 정의하고 (언론)
그 분들이 이재명 대통령님을 지지하니 그건 곧 나를 지지하는 것이다. 라고 멋대로 자기 지지층으로 치환하는 정신나간 정치인(리박언주 등등)을 문제삼는 겁니다.
그 새로운 분들께 제대로 설문조사라도 했었나요?
그 분들이 이재명 대통령님을 지지하니 그건 곧 나를 지지하는 것이다. 라고 멋대로 자기 지지층으로 치환하는 정신나간 정치인(리박언주 등등)을 문제삼는 겁니다.
이 부분은 엘시드님 생각 아닌가요? 이런 기준을 누가 삼는거죠?
한준호 사진도 붙여드려요?^^
이언주가 말하면 다 믿으시나요? 대문에 이언주 뉴라이트 뭐 서명있던데 그건 안믿으시죠?
스스로 선과 악을 규정해놓고 바라보시면 저와 대화가 안되십니다.
그리고, 대문에 이언주 뉴라이트 아니다. 뭐 사진이요? 왜 그 사진은 안 믿고, 이 인터뷰는 믿냐? 믿으려면 둘 다 믿어야 한다?
이건 무슨 소리래요?
둘 다 이언주가 자기 변호, 자기 피알하는건데 왜 이건 믿고 저건 안 믿냐니… 웃기네요.ㅎ
그리고, 이언주가 아예 직접 자기 입으로 뉴 이재명이 내 지지층이다. 라고 말한걸 가지고 도대체 어떻개 판단하란건지.. 증거를 내줘도 우기면 그건 이미 진 게임이에요.
왜 이언주에 대한 판단을 저에게 사상검증하듯이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언주가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다 하면 그걸 부정하시나요?
아니잖습니까?
우기는게 아니죠.. 지금 님께서는 이언주의 행동이 올바른지 아닌지에 대해 저한테 사상검증을 하고있는겁니다.
이언주가 그랬다 하면 따라야하고 반박해야하고 이런 불필요한 행위를 왜 합니까?
뜬금없는 이언주발언이나 무슨 유튜버 화환 얘기는 왜 하시는건가요?
일부지지자들이 세력화를 이용하고 있다는게 보이나요?
제가 이언주랑 제이컴퍼니라는 유튜버를 언급했나요?
모든 사안을 제가 다 알고 있지 않습니다. 잘 모르시면 찾아보라는 말씀 또한 대화의 태도에 부적절 해 보입니다.
그리고 본문의 글과 말씀하시는 내용은 무관해보이니 더이상 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제가 보기엔 대화 시도 조차 안합니다.
내가 좋아하는사람에게 뭐라하네? 니가 뭔데? 라는 식으로 밖에 전개가 안됩니다.
낙지때문에 얼마나 짜증났었습니까
누군가를 대통령 시키겠답시고 별도 세력화 되는 순간 민주진영에는 암적인 존재가 되는 겁니다
누군가 대통령을 시키겠다고 세력화를 만들어서 움직이나요? 실제 내가 뉴이재명이다 하고 별도 세력이 조직되어 활동하고있나요?
제가 보는관점으론
언론이 규정한 잣대에 기존 지지층들이 세력으로 묶어두고 욕하는걸로 보입니다.
같은닉으로 활동했었고 조국 성비위때 잘 처신해야한다라고 썻다가 박제 당했습니다.
https://damoang.net/free/5809400
제재 사유가 어마어마 하네요.
예의없음, 회원비하, 분란유도, 갈등조장, 운영정책부정.
대체 뭘 하고 돌아다니셨길래...
이런게 조리돌림이고 이지매인겁니다.
조국 욕한번했다고 박제시키고 박제를 근거로 조리돌림하고 또 그걸 가지오고...
정녕 바람직하다 보십니까?
똑같이 좌표찍고 작업치는 게시글이
디씨에서 하면 저 나쁜세력이라 찍어대고
다모앙에서하면 정의로운 행동이된는 이분법적 행태가 문제라는걸 지적한겁니다.
이런식이시면 대화가 안됩니다.
조국을 언급하는건 성역을 건드리는거죠.
세게 말하면 예의없음이 되고
제대로 알아보시라 말하면 회원비하가 되고
대세와 다른 소리를 하면 분란유도와 갈등조장이 되고
빈댓글에 대해 말하면 운영정책부정이 되는거죠
이 글은 지지여부를 따져 묻는글이 아닙니다.
이런식의 매도는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신규로 가입하시고 글도 없이 맹목적으로 비난하시는 행태가 의심스럽습니다.
합당 반대하고, 김어준과 유시민의 주장에 따르지 않지만 이재명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왜 받아들이지 못하는지…
오창석 헬마 문래동 등 이번 합당관련 정청래 비판했던 스피커들도 역적으로 취급하더군요.
극단적으로 치닫고있는걸로 보입니다. 이제 정치판은 인기투표판이 되버렸어요
합당 찬성하는 쪽을 반명이니 수박이니 하는 것도 다르지 않죠
양비론으로 볼 게 아니라 한쪽이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새, 김변기라고 쓰는것도 모두 동지의 언어가 아닙니다. 그들에게도 같은 잣대를 보이고 계시나요?
그런 판단이 뉴이재명을 실체없는 세력화 시키고 계시는거라 생각합니다.
이러면 확장가능성이 없지요 그들이 왜 특정인물들을 비판하는지 생각해보고 서로 바라보는 관점이 왜 다른지 짧게나마 생각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꽤 긴시간 봐 왔지만 개딸이라는 실제 세력을 받아들일때와
지금의 현상과 왜 차이가 나는지 왜 자꾸 배척하려는 움직임이 있는건지 이해되지 않습니다.
뉴이재명은 이재명과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다가 새롭게 이재명을 지지하는 층입니다. 민주당까지 지지를 끌어오려면 민주당이 잘해야겠죠. 아직 민주당까지 지지하지 않는다고 그들을 욕할 일은 아니죠.
이재명과 민주당을 함께 두지 않으면 의미 없어요.
이재명의 정책과 가치관은 민주당을 베이스로 하는데,
이재명을 지지하는데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으면 방향이 어긋날 수 밖에요.
친문이나 친조국도 민주당을 베이스로 해서 연결되는 가치관인데
반문? 반조국? 이것 자체가 이재명 지지한다는 것과 맞질 않습니다.
애초에 시작부터가 달라져요.
그 기준을 누가 세운거죠? 뉴이재명이라는 세력이 세운건가요?
아니면 한겨례가 생각하는 기준인건가요?
존재하지도 않는 뉴이재명이라는 현상을 세력 마냥 묶어두려하는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임기가 끝나면 이재명의 정신이 민주당을 떠나나요?
그런 이재명의 가치와 철학을 보고 들어온 사람들이 떠날까요? 떠나지 않게 붙잡을 생각은 안할까요?
뉴이재명이란 이들이 이재명이 좋아서 이재명을 지지하지 민주당은 지지 안한다던데요?
재명이네마을에서 내가 뉴이재명이라고 하는 이들이 다 이런 소릴 하던에요?
뉴이재명은 세력입니다.
까페에 모여있고, 커뮤에 몰려있는데 뭔 소리세요.
여기 저기 몰려다니며 가치관 공유하면서 세력 확장중인거 모르시나 보네요.
글고... 그 사람들을 붙잡긴요.
이재명을 지지한다면서 민주당의 가치와 반대로 가니까 하는 소리죠.
어짜피 분란 일으킬거라 내쫓아야죠.
그들이 뉴이재명이다 하기 전엔 없던 존재들인가요?
어느날 특정목적을 가지고 새로운 가치를 말하며 조직을 세워 나타난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게 제일 문제죠.
문재인 대통령 시절, 연대와 공생...
그들이 확장의 확장에 의한 확장을 위한 세력이었습니까? 그들의 끝이 어디었지요?
노무현 문재인시절을 거치면서 호남기반 지역정당에서 전국정당으로 탈피한거죠
갈등은 필수불가결합니다. 근데 그걸 의원들도 아니고
지지층 내에서 갈등을 유발하고 배척하는 행태가 이해되지 않습니다.
갈등은 환영입니다. 고통과 고뇌는 인간이건 집단이건 그를 성장시킬 터이니까요.
그런데 고통이 아니라 고통없이 퍼지는 암세포는 문제입니다.
암세포는 미리 차단, 추출하지 않으면 그 생명 자체를 말살하려 들죠.
과거에 겪은 난닝구, 수박 들은 성장을 위한 고통과 고뇌가 아니라
암 세포처럼 자라난 존재들이었다는 점을 잊지 않았으면 하네요.
암세포인지 아닌지는 아직 판단 할 수 없지요
너 좀 다른데? 암세포같아 일단 죽여 라는식이면 더 나은 진화는 이뤄질 수 없습니다.
너 좀 다른데.. 하면서 정청래, 조국, 유시민, 김어준 등을 죽이려 들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제가 보는 관점은 정청래, 조국, 유시민, 김어준에 대해 단 하나의 비판을 하면 그들을 암세포로 규정한다는 점입니다.
암세포는 그냥 생겨나지 않아요 정상세포가 잘 못되면 암세포가 됩니다.
아뇨, 단 하나의 비판이 아닌걸요?
이미 3주간의 당 통합 사태에서 많은 것들이 드러났고 이들은 암세포 직전의 상황임으로 인지되고 있지 않나요?
정청래가 무능하다고 비판하는 것은 수용할 수 있지만 정청래가 조국과 짜고 민주당을 먹은 다음에 이재명을 치려한다.. 는 이야기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그 논리를 유시민과 김어준이 제공한다구요?
조국과 정청래가 짜고 민주당을 먹은다음 이재명을 치려한다는 갖잖은 음모론을 안믿습니다.
다만 뜬금없는 합당제안, 급하게 발표하는 여론조사, 게다가 지금 조국혁신당의 반응까지
사실 합당제안만 없었으면 아~무일도 없던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합당 제안 자체에 대해 서툴었다 비판하시길..
지금 나오는 뉴이재명이니 정청래 흔들기니.. 이건 건설적인 논의나 비판의 수준이 아니에요.
3주간 뭘 보신건가요?
합당제안에 대해 서툴렀다 말하니 세력 운운하며 집단린치를 가하던데요
본문의 글도 특정 세력이 아닌 현상이고 기존지지자들 또한 다른 의견을 갖고있다인거구요
민주당 의원들은 검찰개혁 시늉도 안내도
당선이 되니 더 이상 검찰개혁에
매진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 검찰개혁이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왜 검찰개혁에 관심없다라고 생각하시는거죠?
이재명을 보고 들어온 사람들이 검찰개혁에 더 관심있을 수 있는거 아닌가요?
얼마전 여론조사를 보니 검찰개혁에 대한 관심도가 확연히 떨어집니다.
이분들은 일만 잘하면 됐지 개인의 억울한 감정이나 서사에는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일단 더 우려되는 부분도 하나 있긴 한데
이 정도만 쓰면 좋을 것 같네요.
제가 지어보이겠습니다... ㄷ
+ 본문 다시 보니 비슷한 생각이신 것 같은데, 미디어가 쓰는 용어 자체를 안 쓰는 게 유리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소통을 위해서라면 '소위' 라고 앞에 붙이는 게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존재하지도 않는 세력이라면서 그 현상을 받아들이라고 히는게 뉴이재명을 얘기하는 신기한 짓을 뭘까요? 분탕질이라 봅니다. 말장난하는 사람들 그것에 넘어가는 사람들은 일부러 그런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한겨레에서 붙인거죠
김난도가 매년 신조어 이름 붙이는것과 뭐가 다를까요 그런 실체없는걸 세력화 시켜서 조리돌림하고있는 형국이죠
이게 뉴이재명의 실체라는건가요?
혹 AI시대를 말하는 건가요?
그냥 이재명 지지세력에 합류하면 되는거지 뭔 거지같은 단어로 뉴이재명 이러고 있으니 뭐가 좋아 보이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언론이든 뭐든 지들이 뭔데 명명을 지들 맘데로 정하고 말하고 마치 정의가 끝난것 처럼 까부는것
그저 가소롭기 짝이 없습니다.
뉴이재명? 대체 이 해괴한 단어는 뭘까요? 그들이 노리는건 뭘까요?
그들을 믿어야 할까요? 자칭 뉴이재명 세력이라는 사람들....뭘 원하는 걸까요?
맛이 가고 있는 국힘에는 아무 기대가 없어서...
민주당으로 스며들어 세력화하려는 분들과
기존 민주당 내 밀리고 있던 구 기득권 세력 이
서로 손을 잡았다고 봐야죠.
이잼께서 당내 세력 싸움에 뭐라 할 수 없는 상황을 이용해서
이잼팔아가면서 전방위적으로 공격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집중 타겟이 필요한데 그게 정청래 조국 김어준이죠.
이 와중에 몇몇 순수한 분들이 쟤들 말도 일리 있는거 아냐?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에휴
우리가 뽑은 당대표와 저것들이 뽑은 원내대표만 봐도 압니다
그냥 또다른 쓰레기들 더 이상 더 이하도 아닙니다
정청래대표가 위대한 이유입니다
.. 제가 님보다 가입일도 먼저고 쓴글도 더 많았는데 이런소릴 하시나요? 기가차네요..
회원이 삭제한 게시물입니다.
회원이 삭제한 게시물입니다.
회원이 삭제한 게시물입니다.
회원이 삭제한 게시물입니다.
회원이 삭제한 게시물입니다.
...
가입일자 별 의미 없죠.
분위기에 휩쓸려 다모앙으로 가기전 삭제한게 한이군요
하지만 저런 댓글은 비아냥이니 신고하였습니다
본인 대문에 적으신 글이라 제가 뭐라 하면 안되는거 너무 잘 아는데 진짜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도대체 어디서 뭘 보고 오신겁니까...
그들의 구심점이 이언주같은 자라니
악취도 이런 썩은내가 없네요
그들을 이용하는게 이언주인거고
이언주가 이용했다고 배척하고 있는게 기존 지지자라 하는 분들인거죠
민주당을 부정하면 이재명 지지자도 아닌겁니다.
민주당의 외연이 확장되는 것이 아니라 사생아도 아니고 뭣도 아닌 아무 의미 없는 존재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을 부정하는 지지자는.없습니다
민주당을 접한 시기가 언제냐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떤 방향으로 가는 민주당을 원하냐의 차이는 있겠지요
그 차이를 이해하고 혹은 인정하고 하나의 모습으로 가야하는데 지금의 행태는 내편아니면 적 으로 판단해서 밀어내기만 하고 있다는점입니다
누구에겐 지지자가 아닌것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어느층위든간에 소중한 지지자는 맞다 봅니다
뉴이재명을 외치고 기존 민주 세력과 구분짓는게 누구입니까?
뉴이재명이 실체하는 조직인가요?
현상을 명명한게 아니구요?
뉴이재명이라고 주장하며 조직이 성명을 발표하고 단체행동을 하고 있나요? 명칭이 기사화되고 반년이나 지났는데 갑자기 떠오르는 이유가 뭘까요
뉴이재명이라는 실체없는 조직에 이언주 발언까지 묶어서 조직으로 분류하고 배척하려는게 현재 모습아닌가요?
기존 지지층과 새로 유입된 지지층 사이에 생각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현상을 설명하려고 구분지은 겁니다.
서로 다른 정치적 출발점을 이해하기 위한 일종의 설명 방식인건데
오히려 아무 구분 없이 다 동일한 집단처럼 취급하면 생각 차이에서 생기는 갈등의 원인 자체를 제대로 짚지 못하게 되는겁니다
실제로 클리앙만 봐도 민주당 정치인 선호도가 다를수 있음을 인정하지 않고 종교 세력 취급하면서 싸우는데 신규유입층은 오죽 할까요
개딸은 세력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없다고 생각하세요?
태극기 부대는요??
뉴이재명이 세력화 되긴 어렵다 봅니다
그냥 현상이거든요
개딸도 사실 세력이라 뭐하긴 어렵지만 집단화하고 있고 표방도 하고있지만 뉴이재명은 분류로만 하고있었던거죠
태극기부대도 그런 집회에 참가하는 세력을 지칭하는거 아닌가요? 내 부모가 국힘을 지지한다고 태극기부대라 하진 않듯이요
문재인, 조국에게 부채의식이 없다 이 말 때문이라고 봅니다.
만약 뉴 조국이었다면요?
뉴 정청래였다면요?
두 팔 벌려 환영했을 거고, 기특하다고 칭찬했을 겁니다. 아마 뉴스공장에서 뉴 조국 지지층분석 특집으로 자세히 다뤘을지도 몰라요
참고로 윤석열 vs 이재명 대선, 그리고 이재명 당대표 시절에 이재명 대표 중심으로 입당한 당원분들과 지지층이 있구요
대통령 당선후 이재명 정부의 성과나 정책을 보고 지지하게 된 새로운 지지층도 자연스럽게 생겨났겠죠. 언론에서는 이분들을 ‘뉴 이재명’이라고 부르는 듯하고
기존 지지층과 새로 유입된 지지층 사이에 생각 차이와 정치적 출발점을 이해하기 위한 일종의 설명 방식일뿐인건데
공격이 너무 지나친거 같습니다.
정작 이분들은 진보 커뮤니티에서 자신들이 공격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요? 텃새부리는것도 아니고 이해가 안가네요
이러면서 무슨 외연 확장을 하겠다는 건지 이럴 거면 앞으로 ‘밭 갈자’는 말도 꺼내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뉴' 이재명이라고 하는 순간 스스로 선을 긋는건데요
기존 지지층과 새로 유입된 지지층 사이에 생각 차이와 정치적 출발점을 이해하기 위한 일종의 설명 방식일 뿐인겁니다
저는 오히려 이런 현실을 설명하기 위한 구분 자체를 문제 삼는 게 더 갈라치기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구분짓지 않으면 정치인 선호도나 생각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고 결국 상대를 작업 세력이나 종교 세력으로 낙인찍게 될 가능성이 커지겠죠.
무슨 말도 안되는 말씀이세요
갈라놓고는 갈라치기가 아니라 하는건 무슨 논린가요
딱 까놓고 말해서.. '뉴이재명' 이슈는 사실 '뉴이재명'이라는 부류를 이용해
'올드' 이재명 지지자들을 텃세부리는 기득권층 처럼 묘사 하는거 아닙니까
이재명 대통령에 감화되서 돌아선 새로운 지지층을 먼저 지지했다는 이유로 포용못한다 꼰대만들어서 기존 지지자 공격하는 프레임으로 보이는데요
'뉴이재명' 이슈는 사실 '뉴이재명' 층이 아닌 '올드 이재명'을 향한 낙인이라는게 본질입니다.
비슷한 예로 '개딸'에 대한 공격이 있었죠.
이름도 떡하니 '뉴' 붙여서 선 갈라놓고 갈라치기가 아니라 하면 지나가던 개도 웃겠습니다.
조국 대표한테 부채감이 없다거나
대선후보 거부감 정청래 대표 합당 문제 비판하는 것을 갖다가 조작세력이다, 신천지다 이렇게 받는분들 상당히 많아요.
저는 이게 갈라치기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지지층 다변화를 이해 못 하는 분들에게는, 차라리 어느 정도 구분해서 설명해 주는 게 낫다고 봐요.
사람마다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된 시점도 다르고, 선호하는 정치인이나 중요하게 보는 기준이 다를 수 있다는 걸요.
댓글이 추가되어 있네요
개딸 말씀 잘 꺼내셨네요.
응원봉이나 다만세 등 긍정적인건 다 가져다쓰고 , 정작 그분들이 이재명 대표 중심으로 정치적 선택을 하면, 그 순간 선동된 세력처럼 생각하더군요
예를 들어 박찬대 후보를 지지하는 걸 두고도, 정치적 판단이나 선호의 문제로 보기보다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집단처럼 해석하는 시선이 있었죠
이게 결국 선택적으로 지지층을 인정하는 태도 아닐까요? 필요할 때는 열정적인 지지층이라고 활용하면서, 입장이 달라지는 순간 특정 세력으로 규정해버리고
지지층이 다양한 의견을 가질 수 있다는 걸 인정하지 않고, 특정 기준에 맞지 않으면 조작세력 취급하는게 오히려 갈라치기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외연 확장을 위해 꾸준히 밭갈기 해온 결과가 바로 뉴이재명 이라고 보는 것 뿐입니다.
참고로 굥과의 대선 및 이재명 당대표 중심으로 입당한 당원분들과 지지층도 있을것이고
대통령 당선후 이재명 정부의 성과나 정책을 보고 지지하게 된 새로운 지지층도 있을것이고 언론에서는 이분들을 ‘뉴 이재명’이라고 부르는 듯한데
굳이 이걸 계속 뉴라이트니 어쩌니 하며 깎아내리고 문제삼는게 좋게 보일리 없죠
님의 말씀은 결국 '갈라치기'의 책임은 ‘올드’에게 있다는 뜻으로 보이는군요
민주당도 대통령 뒷받침 잘못하면 비판받기도 해야죠. 대통령이 저렇게 열심히 하시는데... 또 그렇게 가도록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말 안통하니까 너무 흥분하지 마시고 그러려니 하세요
조롱만 없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