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원 선고... "선처 없다"
2026.2.12.
가수 아이유를 둘러싼
악성 루머 유포자들이
잇따라 법정 처벌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간첩설과 같은 허위사실을 퍼뜨린
누리꾼에게는
벌금 500만원이 선고되는 등
강력한 법적 조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이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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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거운 처벌을 받은 사례는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누리꾼입니다. 소속사는 "법원은 사실무근의 중대 범죄 연루설 및 국적·정체성과 관련된 허위 루머를 반복적으로 유포하고 성희롱성 게시물을 작성한 자에게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민사소송에서도 승소 판결이 나왔습니다. 아이유에 대한 허위 표절 의혹을 유포한 가해자를 상대로 제기한 정신적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손해배상 청구액
3천만원이 전액 인용됐다고 소속사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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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슈 컬처] ‘아이유 북한 간첩설’ 유포자 벌금 500만 원…“선처 없다”
2026.2.12.
가수 '아이유'씨가
북한의
간첩이라는
황당한 소문을 퍼뜨린 유포자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앞서 2023년
한 아파트 주차장에는
아이유 씨가
북한 일급 간첩이자
정치권 비리에 연루됐다는 내용의
유인물이 뿌려졌는데요.
아이유 씨 소속사는
어제 공식 입장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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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처는 없다"… 아이유가 쏘아 올린 '500만 원'의 청구서 [M-scope]
2026.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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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서버라 못 잡는다",
"고소한다고 겁만 줄 뿐
실제로는 유야무야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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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경고장을 보내는 수준을 넘어,
미국 법원에
정보공개청구를 신청해
가해자의
신원을 특정하고,
형사 처벌은 물론
수천만 원에 달하는
민사 소송까지 청구하며
악플러들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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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가 최근 2년 동안 식별하여
고소한 가해자만
180여 명에 달한다.
주목할 점은 이 숫자가 단순한
'고소장 접수' 통계가 아니라는 것이다.
소속사는 가해자들이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
상세히 공개하며
일종의 '범죄 기록'을 만천하에 알렸다.
벌금형은 기본이고,
죄질이 나쁜 경우에는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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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은 읽지 않는다"… 관용이 사라진 자리에 남은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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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을...
천장...
만장....
억장....제출해도...
선처는...없다는요...
고조선시대 늙은이가 환생했냐?
이런것들도 일일히 상대하는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깝습니다
하나하나 전부 민사로 다 받아 내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