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든 상황을 합당 찬성이냐 반대냐
공소취소 연합이냐
뉴이재명이냐
다 본질이 아니라봅니다
본질은 그냥 나라가 정상화되고 개혁하기 싫은겁니다.
나라가 정상화 된다는건 헤쳐먹을 구석은 없어진단 이야기고
정치는 조금이라도 더 깨끗해진단 소리죠
주가조작으로 돈땡기고
나라예산으로 해먹고
국가기관이나 전관대우 받으며 인맥과 경력으로 돈벌어먹고
자식들 퇴직금 50억씩 챙겨받고 취업시키고
죽일듯 싸우지만 뒤에가선 형님 아우 하며 정치자영업질 하고
몇선씩 하며 상왕놀이 하고
국힘만 그럴까요
민주당은 청렴결백하고 정의로운 사람만 있을까요
내란척결에 지지부진 한것도 다 같은결이라 봅니다.
기득권 쥐고있는 놈들에겐 정의가 구현되고 나라가 정상화되는게 좋을게 하나도 없습니다.
정쟁하고 정치고관여자들이 정치피로도 증가하게 하고 정치 무관심층은 이준석이나 좋아하고 오세훈 좋아하는게 민주당 정치인도 바라는바가 된다 봅니다.
선거에선 다스뵈이다 뉴스공장 매불쇼 뻔질나게 들낙거려 표받으려 굽신거려도 초선 재선 되며 기득권 되는순간 목에깁스가 달리면
김어준 같은 사람은 정말 불편할거라 보거든요.
결국
본질은 그냥 개혁하기 싫은 정치권 세력이 온갖 핑계 갖다대며 그냥 흐지부지 개혁하지 않으려 발악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이 해법이 오로지 낙선에 달려있다 봅니다.
계파에 기대는 순간 다음 총선은 낙선이다
개혁이 미온적이면 다음 총선은 낙선이다
당원들에게 숨기고 뒤에서 짬짜미 하면 다음총선은 낙선이다
이 메시지만 명확하면 어쩔수없이라도 계파 끊어내고 개혁에 적극적인 척이라도 할거라 봅니다.
저들이 지선이건 총선이건 가장 바라는바는 당선입니다.
낙선의 공포감을 당선되는 날부터 심어주고 똥볼을 임기내 기억해서 그게 실수였는지 의도를 가진 행동인지 추적관찰하며 언제든 낙선된다는 공포를 끝도없이 알려줘야 한다 생각합니다.
일단 여기부터 지켜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5544CLIEN
밝혀진게 없으니 그냥 음모론이다 치고 이야기해보면
특정 세력이 영역을 넓히기에 무지좋은 플랫폼이 20대 남자애들 기웃거리고 익명으로 활동이 가능하고 막장짓거리 해도 크게 관계없는 싸이트입니다.
요즘 2030남자들 지지율로도 나타나지만 세뇌하고 작전피기 가장 좋은 장소중 하나가 디씨죠.
특정세력이 바람잡고 티키타카 하다보면 재미들린 무보수 세력들 달라붙기 좋습니다.
ㅈ특정세력 놀이터가 점점 커지는 효과를 갖는거죠.
근데요 기득권 세력은 저거 좋아합니다.
개혁되길 바라지 않는데 저들이 개혁 안되게 뒤에서 열심히 도와주는거에요.
지켜야 한다는게 무슨뜻인진 모르겠으나 전 그냥 저런거 지켜보는 민주당 의원 낙선시키고
저게 문제인줄 모르는 의원 낙선시키는 분위긴만 조성하면 해결될 문제라 보는겁니다.
황희두씨 맨날 주장해도 민주당에서 씨알도 안먹히는게 진짜 민주당 의원들이 심각성을 몰라서 애써 모른척 할까요?
정치인들이 얼마나 촉이 좋은데.
그냥 개혁방해하는 모든요소가 지금 기득권들에겐 다 필요한 요소라 봅니다.
황희두 당선시키고 개혁에 미온적인 인간 낙선시켜야 합니다.
아마 황희두 공천받으면 과거 잘못 끄집어서 분명 공천탈락 시키려하겠죠.
넘 음모론 같긴한데
이낙연이 개짓거리한거
지금 민주당 개짓거리 하는거
다 비슷하다 봅니다.
그냥 개혁이 싫은거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봅니다
일단 호흡기라도 붙여놔야 하고싶은 이야기 맘껏 하실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이재명이 새로운 기준을 만들겁니다.
정치인도 이제는 실적과 실력으로 입증한 능력있는 사람만 살아 남게될겁니다.
부스터 달고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
말은 똑바로 해주셔야 하는게 저는 환영인사를 드렸을 뿐이고, 이미지는 클리앙에서 제공하는 기능으로 아이디 클릭하면 표시되는 화면 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
제대로된 사법개혁이 통과되었을 때 저는 민주당 뽑아줄겁니다.
애초에 이재명 식의 개혁에 비판적 입장이라 (주로 검찰/사법 개혁)
그 밑에서 일하는 장관과 참모들을 전부 낙인 찍어버렸고
이재명식 개혁에 힘을 실어주고자 하는 의원들 역시 수박으로 찍어내리고 있죠.
이 분들에겐 이재명식 개혁 보다는 정청래식(혹은 법사위식) 개혁이 좋은 걸테죠.
어느 것이 옳을 것이지는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이기에 이 시점에서 함부로 예단할 순 없는 문제일테구요.
개혁의 방향성과 합당의 문제를 한 데 묶는 데서 나오는 전형적인 오류이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이 2개의 문제 의식을 기점으로
러프하게나마 지지자들이 두 개의 세력으로 나뉘어져 있는 게 흥미롭긴 하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행정부의 권한으로 국민주권을 일임받아 일을 하는거고
정청래 대표는 입법부의 권한으로 당원중심주의 입법부를 만들려는거고
문제라면 개혁에 반대하고 소극적인 계파중심, 기득권중심 정치인이 문제인건데
어떻게 정청래와 이재명을 구분해서 정치를 바라보는지 궁금하네요.
세력을 나눈다면
정의로운 대한민국 만들기파
기득권 엘리트 중심파
뭐 이렇게 나눌순 있겠네요.
누가 정의파고 누가 기득권 파인지 구별해내는 유권자가 많을수록 나라는 그 방향으로 움직이겠죠.
윤석렬이 대통령이 되었던 나라는 유권자가 윤석렬을 더 많이 찍었기 때문이니.
그래서 가스라이팅세력이 이토록 목숨걸고 커뮤니티를 망가뜨리려 노력하는거죠
국정원 까지 투입해서 댓글작업하다 걸린일도 있었던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