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쪼그라들대로 줄어든 국힘이고 극우적 행보로 사실상 국힘은 민주당을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이 선택하는 수준인데요.
그러한 상황에서 민주당이 거대 여당을 형성하고 있고,
그 와중에 중도보수와 좌측을 양쪽으로 공략하려다가 민주당 내부에서 여러 곤란한 상황에 놓이는 것 같습니다.
민주당 내에서도 사실은 겉으로 진보적인 정책을 내세우면서도 안에서는 엘리트 독재세력과 규합하는 소위 수박. 이낙연과 같은 사람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고, 그들은 친명계와 친문계 모두에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정으로 국익을 우선하면서 보수 진보와 같은 이념에 매몰되지 않는 이재명과 같은 사람들
수박과 같은 친문 이낙연계 및 일부 친명계 사람들
진정으로 진보적인 정책을 주장하는 사람들
개인적으로 저는 민주당 내 사람을 이 세가지 집단으로 구분할 수 있다 보고,
이들이 분당하고 양당 독재적인 상황에서 다당제로 나아 가면서
국민들의 정당 선택권을 넓히는 것이 장기적으로 국익에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단기적으로 민주당이 여러 세력을 규합하여 권력을 확대 하는 것이 이재명에게 좋을 수 있겠고 바라는 바일 수도 있으나,
한국의 많은 문제는 사실 국민들의 목소리가 정치에서 제대로 실현되지 않는 것에 있고,
그 원인은 양당 독재적 정치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당을 하고 이재명계가 합리적 보수로 자리잡으면서 국민들의 선택권을 넓히면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전체적으로 극우적 국힘과 민주당의 수박들을 밀어내고
합리적 보수와 진보가 남게 되면서 민주당에게도 이익이라 봅니다.
이미 첫글박제인 회원입니다.
내란당이나 여기나 정통성 어쩌구 하며 도련님 감성정치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요.
어차피 정치인에 대한 이재명이 기준치를 높여놔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소멸할겁니다.
2. 여당의 프리미엄을 포기하고 이념과 성향으로 당을 선택하는 의원은 얼마나 될까요?
3. 나누어 지면 한 뿌리임을 잊지 않고 정부를 끝까지 지지하게 될까요?
이상론적이고 시기상조의 생각이라 봅니다.
조국당 세를 불려주고 싶은 맘으로 돌려 말씀하신거라면 택도 없는 얘기일거구요... 하다하다 이젠 분당까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지역구 의석수는 제한되어있는데, 후보는 점점 늘어나니까요. 이번에 지지율 5프로도 안되는 조국당과의 합당에도 그렇게 쌍수를 들고 반대를 하는 자들이... 이제는 대놓고 자기들이 성골인것마냥 '모임'을 만들고
마치 저렇게 하면, 이 대통령을 지지하는 60%의 국민들이 마치 자기들을 응원할거라는 착각에 빠져있는 국회의원들은
어쩌면 분당을 해서 자기들이 다 해먹으려는 생각을 하고잇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네요. 과연 그것이 이대통령의 뜻은 아닐텐데 말이죠
지난 총선에서 최강욱이 민주당 유세지원 돌아다니는데 우리 지역구에는 오지말라고 한 민주당 의원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당시 최강욱이 인지도가 높은데 비례의원이라서 자기 지역구에 오는걸 지역구 뺏으러 오는것으로 생각한거죠.
이언주 같은 자를 옹호하는 민주당 당원들이 많아질수록 민주당 정치계보에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 아닌 이승만이 들어가는걸 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건국 아버지 이승만을 지지하는 민주당...이걸 생각하니 정말 끔찍하네요
여러 개의 소수 정당으로 나뉘게 되면 국회 내에서 법안 통과를 위한 야합과 거래가 일상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처럼 대통령 중심제 국가에서 여소야대의 다당 구조는 국정 마비(Gridlock)를 초래할 가능성이 큽니다. 단기적인 권력 결집이 아니라, 국가적 과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효율적 의사결정 체계' 관점에서는 거대 정당의 존재가 국익에 부합할 수 있습니다.
사분오열 되는건 졌거나 망할당쪽이죠...
하기 싫으면 자빠지든가 해야지 어디서 패악질을 할려고 저짓거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하기 싫어? 그럼 꺼져~
이게 지금 국민들의 목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