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13년차인 모공인인데요 미세팁 하나 드리자면 빈댓글에 날카롭게 반응하는 유저는 메모하고 거르십시요. 제 경험칙입니다. 언젠가 본색을 드러냅니다. 그들 대부분은 표현의 자유 운운하며 그걸 핑계로 분열과 혼돈을 원하더라구요. 말 그대로 자기 쌉소리를 받아들이라고 주장합니다. 정말 별로입니다.
그치만 빈댓에 몸서리치는 부류는 뭔가 목적이 있는 겁니다…. 단순한 의견피력을 넘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