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 중년...
하... 신기한건 딱 뱃살만 나오네요..
휴....
딱 뱃살만 빠지면 좋겠는데요.. 뱃살만 빠지는 방법은 없더군요
전체살이 빠지면서 뱃살이 빠지는거라..
주변사람 40대 중후반들..슬슬 키는 170대 중반인데..몸무게는 80대 중반
경우에따라 90kg 에서 100kg근처 가는 지인 및 친구들이 보이네요..
슬슬... 당뇨수치가 높아서 약먹는 친구도 있고..
성인병 수치가 온거죠..
저도 키 176cm에 몸무게는 76kg인데..뱃살만 볼록하니... 억지로 배에 힘주고 있네요
날잡고 4~5kg빼자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식단조절 이게... 하.... 힘들듯 싶은데
진짜 체중감량하신분들 보면 ...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40대 중반 중년들... 건강관리 .. 화이팅 하세요
그래서 전 아이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종종 내가 만약 아프면 어떻게 되는가? 를 되뇌어 봅니다.
건강해야 한다!!!! 라구요
저도 82킬로에서 58킬로 까지 뺏다가
너무 아파 보안다고 해서
다시 64킬로로 증량해서 10년 넘게 유지 하고 있습니다
주2회 수영, 2회 테니스 레슨 2일 10킬로 걷기 합니다
그러니 뱃살도 빠지고 허리가 32인치 되네요
62~64KG으로 감량했습니다.
식단 따위는 하지 않고..ㅎㅎ 간식도 있으면 처묵처묵하고..
퇴근해서도 저녁식사후에 배고프면 시리얼, 빵 먹고 합니다.
제 경험상 식단 안해도 운동 꾸준히 하면 어느정도까지는 빠진다고 봅니다.
체중이 많이 안줄어도 운동을 하면 몸에 좋으니.. 일단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탄수화물을 줄이는게 중요한것 같더군요. 점심, 저녁의 밥만 반이하로 줄이고 반찬을 늘렸네요. 아침은 요거트에 시리얼..
러닝은 안맞아서 못하고 가끔씩 자전거 타고 스쿼트를 하네요.
여기서 빼시면 오히려 너무 말라보이실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