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대를 해야하는 클리앙 규정상 어쩔수 없이 사람의 탈을 쓴 자들에게도 존대를 해야하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솔직히 직접 오프라인으로 만나보고 싶어요. 어떤 모습일까? 어떤 사람일까? 진짜 아무런 사익없이 클리앙에서 비판을 하는걸까? 본업은 완전 무관한 사람들일까?
하긴.. 회사 임원분들도 평소에는 점잖으신척 고상하신척들 하시며 업무적으로는 기술검토, 실행내역, 견적내역, 시방서, 사양서, 등 꼼꽁히 따지시는 분들이정치쪽만 가면 이재명은 무조건 나쁜놈이고 민주당은 무조건 잘못한거라는 무지성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지성으로든 의도적으로든 유시민, 김어준의 스피커 영향력을 죽이려하고 정청래대표를 정치적으로 죽이려하는, 혹은 궤를 같이하는 정치인, 평론가, 기자, 언론사, 클리앙 회원분들에게 고합니다.
지금까지 삶의 궤적으로 볼때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가 사익을 추구한적이 있었나요?
사람은 완벽할 수 없고 실수도 할 수 있고 생각이 다를 수도 있지만 지금의 작태를보면 의도적으로 작정하고 담그려고 하는건 선을 씨게 넘은거 같은데요?
정치 잘 모르시는 이재명만 보고 정치 입문하신분들은 뱀들의 혀에 놀아날 수 있지만 정치인 및 정치평론을 업으로 삼는 자들이 좋다고 다 튀어나오네요?
이낙연이라는 정치인과 조국사태때 언론들의 행태를 지켜보고 예방주사를 너무 쎄게 맞아서 그런지 뒤에서 지켜보면 우스워요~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기달리세요~ 누가 사라지는지~
아.. 그리고 님들아~ 이언주한테 메시지 보낸 국무위원이 누군지 알잖아요~
알면서 입 싹 닫고 한쪽만 죽이려드네요?
언제까지 흐린눈 할꺼에요? 어차피 그사람의 영향력이 결정적일때 어디선가 터뜨리던가 거래를 할텐데~
재미있어요~ 기대됩니다~!
저도 기대 되네요 올해 8월이요
확실한건 민주당에서 정청래 당대표 연임, 조국 당대표가 민주당에 합류해서 대선 후보가 되는 일은 없을 것 같네요
그런데 이번에 당원투표도 못하게 막은건 민주주의 정당에서 있을수가 없는 일이잖아요.
당원들간에 분열이 예상되니까 당원투표를 하지 말자고 하는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온갖 욕설로 도배하는 일부 사람들은 과연 민주당 당원들이 맞는지 의심스럽구요.
저는 현 김민석 총리가 사퇴 후 당대표에 도전, 민주당을 위해서! 다음 공천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게엄 정국에서는 김어준의 역할도 컸다고 생각하고 겸공 방송도 꼼꼼하게 챙겨봤었죠. 그런데 정치인들이 지나치게 겸공 방송에 의존하는 건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투표는 인지도 싸움이라 그게 권력이 될 수 있죠. 다른 건 차치하고 전준철 추천에 대한 김어준의 시선은 아무리 이해 하려 해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법사위원장까지는 좋았습니다. 헛소리하는 국짐 의원들 잡도리 하는 거 보면서 속이 시원했거든요. 당대표 나올 때도 정청래 대표가 싫어서 보다는 스타일 상 박찬대가 이재명 대통령 일하시는데 더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서 박찬대에게 투표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여러 사건과 상황들을 겪으면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엇갈리는 행보에 지금은 정청래 대표는 절대 다음 당대표가 되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우연이라 하기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많이 발생하고 있어요. 특검 추천에 문제를 일으킨 이성윤에게 조작기소 대응위원장을 다시 바로 맡게 하는 건 진짜 선을 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보다 더 문제는 숙의와 소통이 안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부에서 숙의 없이 결정하니까 문제점이 밖에 자주 노출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사람 많을 겁니다. 저같은 사람을 갈라치기, 작전세력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누구보다 열심히 정부 인사들 까고 본인의 의견과 다른 사람들을 리박스쿨이네 뭐네 온통 험한 말은 다 가져다 쓰고 있죠. 저는 단지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서 반드시 정권 재창출을 하길 원할 뿐입니다. 단, 다음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은 잼통 수준의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그저 이미지 정치로 순간 혹 하게 하는 정치로 대통령 되려는 꿈은 접었으면 합니다.
잼통께서 저에게 불리한 정책을 내놓아도 지지합니다. 결국은 그게 옳은 방향이니까요. 본업이 뭐냐고 물으셨죠? 치과의사입니다. 작업세력이 아니라 그저 평범하게 사는 이재명 정부가 잘 되길 바라는 사람일 뿐입니다.
김민석과 이언주 둘 다 텔레그램의 주체 아니라고 했으니 그만 물고 늘어지세요. 그게 사실이 아니었으면 이미 언론들이 깠겠죠. 지금은 이언주와 김민석이 잼통의 국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지지하는 것이고 이들도 잘못된 판단을 한다면 그 지지를 거두게 될 겁니다.
이런 글까지 습관적으로 빈댓다는것은 지나치네요.
저도 본문과 다르지 않은 마음입니다.
사안별로 자신 스스로 생각을 하면서 판단을 해야지
대형스피커가 몰아간다고 습관적으로 따라가는것 보다
민주당 지지자들이 훨씬 더 건전해 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대통령은 다 결이 달랐거든요.
그리고 이미지로 정치한다는 사람들을 조심하시자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과거를 잘살펴 봐야죠
특히 바뀌었으면 왜 바뀌었는를 잘봐야 합니다.
본인들은 능력없고 인기 없어 정치인은 못되지만
세치혀로 권력을 좌지우지하거나
내 신념만 옳다는걸 인정받고 싶어서 발악하다
안먹히면 흑화되는 사람들이 무수히 있었죠
김어준 안티들은 청취자들이 멍청해서
자기가 보는걸 못보고 김어준을 교주화한다 생각하는데
비슷한 맥락이죠
온갖 뉴스와 왜곡 프레임을 뚫고 진보정치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사리분별을 못할까요
그냥 김어준이 그 자영업자들중에
제일 헛발질 덜하고 목내놓고 상대진영을 누르기위해
최선을 다하는게 보이기 때문이죠
김어준, 유시민을 없애버리고 싶으면
니들이 무식해서, 니들이 맹목적이라
이런 씨알도 안먹히는 소리말고
그들보다 더 잘맞추고 더 설득력있는 말빨로 누르면 됩니다
(유능한 진보스피커는 많을수록 좋죠)
대안없고 무능력자의 비난은 그저 질투나 다른 목적으로밖에 안보이는데 그들은 몰라요
진실을 아는나에 도취되어 있거나
진짜로 다른 목적이 있는것이겠죠
저는 그래서 믿습니다.
물론 요즘 김어준 뉴공은 안봅니다. 좀 지쳤어요. 소비는 안하지만 사람 자체는 의심 안합니다. 김어준 까는 사람 중에 김어준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고 까는 사람 하나 없습니다. 기존 질서에 예속된 사람들은 그 자유로운 영혼을 절대 이해하지 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