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피고인에 대한 지귀연 재판부의 1심 선고가 이제 단 이틀 남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실의 증거인멸 정황을 추가로 포착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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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계엄 직후인 지난 2024년 12월 중순 대통령실 부속실과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있던 컴퓨터 자료가 대거 지워진 흔적을 확인했습니다.
이때는 국회에서 윤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한 차례 부결된 뒤, 두 번째 표결이 추진되던 시기입니다.
부속실은 대통령을 가까운 거리에서 보좌하는 곳이라 불법 계엄 자료나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일거수일투족이 PC에 담겨 있었을 가능성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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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건 관련해서도 누군가의 죄가 드러나고
그에맞는 합당한 벌을 받을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서네요
워낙에 죄가 드러나도 별거아닌걸로 치부하고
선고도 약하게 때리고 해서 말이죠
이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