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이 하기 싫겠죠 … 개혁한다 할거야 라고 떠들고 국회의원이 됐지만 막상 검사, 판사들과 싸우려니 … 목숨 걸어야 하는데 그게 싫은 거죠
일부 김용민, 박주민, 추미애, 최혁진 등 다는 기억이 나진 않지만 이런 사람들 빼고는 정말 실망이고 계속 지켜보고 딴짓을 못하게 압박 해야 합니다.
쿠마세라
IP 182.♡.184.208
02-18
2026-02-18 07: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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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친명 친문 구분할거도 없이 지들 앞가리에 눈돌아간듯 하네요 개혁의지도 많이 퇴색되가고요. 그래도 점칠래가 흉내는. 내고 있으니 좀더 지켜보아야겠지요 이재명의 브레이크도 한몫하는건. 사실이고요. 사회개혁법안이 늦어지는건 그런 영향도 크다고 봅니다
홍천브람스
IP 112.♡.106.194
02-18
2026-02-18 09: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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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 취소모임은 일견 대통령을 협박하는거라 느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자기네들 말 안들으면 다시 예전에 체포동의안 가결시킬때 처럼 하겠다는 의중으로도 해석될 수 있는거거든요. 계파 살려달라.. 계파 편 들어달라 뭐 이런 해석도 가능한거라. 가능성의 영역에서만 볼때도 아주 잘못한 행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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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이낙연이 등장하려는듯
우리는 줄곧 봐왔습니다.
집권 초기에는 친 대통령을 부르짖다
레임덕이 보일라 치면 가장 먼저 대통령의 등에 비수를 꽂던 인간들..
“사람 대접 받고 싶으면 먼저 신의를 지키라!” 고
말씀하시던 노무현 대통령.. 노조 앞에서 한 연설이지만,
정치인들 국회의원들 당신들도 들어야 했던 연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당대표 시절에는 뭐 능력과 의지가 없어서
같은당 의원들이 체포동의안에 찬성했을까요?
지금처럼 총 공세를 펼칠것이고
그 이후에 당권을 가져오지 못하면
공천을 받지 못할테니
탈당을 시도 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87명이 나가서
새 정당을 차리면
민주당이 절반으로 쪼개지는거 아닐까 싶지만
원내만 쪼개지는거지
추종하는 당원들은 극히 일부라
탈당하는 의원들은 모두 다음 총선에선 사분오열될겁니다
리더가 리더답지 못 하면 손발이 들고 일어나기 마련이죠..
개혁한다 할거야 라고 떠들고 국회의원이 됐지만 막상 검사, 판사들과 싸우려니 … 목숨 걸어야 하는데 그게 싫은 거죠
일부 김용민, 박주민, 추미애, 최혁진 등 다는 기억이 나진 않지만 이런 사람들 빼고는 정말 실망이고 계속 지켜보고 딴짓을 못하게 압박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