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비교적 젋을때부터(이르면 20대 말, 늦게는 40대 초) 검진 받으면서
조짐이 보이면 약 용량 적게 먹으면서 관리하면 문제가 없는데
약 안 먹어도 당장 증상이 없으니 약 무섭다고, 약 먹기 싫다고 똥고집 부리면서 50대 되서 몸 다 망쳐서 큰 병원 다니는 사람 주변에도 봤습니다.
아니 약 먹는다고 누가 망신 주는것도 아닌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약이 비싼것도 아니고요. 다 건강보험 적용 되는 것들이고요.
사실 비교적 젋을때부터(이르면 20대 말, 늦게는 40대 초) 검진 받으면서
조짐이 보이면 약 용량 적게 먹으면서 관리하면 문제가 없는데
약 안 먹어도 당장 증상이 없으니 약 무섭다고, 약 먹기 싫다고 똥고집 부리면서 50대 되서 몸 다 망쳐서 큰 병원 다니는 사람 주변에도 봤습니다.
아니 약 먹는다고 누가 망신 주는것도 아닌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약이 비싼것도 아니고요. 다 건강보험 적용 되는 것들이고요.
이제는 안먹으면 안되겠드라구요~ 고혈압은 더군다나 가족력이라, 살을 뺐음에도 불구하고 낮아지지 않아 먹는걸로 결정했습니다.
저도 고지혈증약 먹으라고 권고받았는데 부작용이 있다고해서 운동으로 우선 관리해보려구요. 약이 근육통 및 의욕저하 부작용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식사하시듯 드세요
괜한 객기들 부리지마시고
그래야 모두가 편합니딘
오히려 건강하고 겉으로 멀쩡해 보이는 분들이 더 간과하시면 안됩니다 차라리 체중 나가고 이런 분들이 기대하거나 교정가능한 요소가 있지(?) 그마저도 없는 분들이 알고보면 더 약을 먹어야하는 당위성으로 귀결이 된다고 봐도 되죠
억울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기준치,숫자가 괜히 만들어 놓은게 아니고 이것도 합병증,기대효과 등 고려해서 업데이트되는 결과물입니다 여기에 earlier, better 같은 개념이 대두되는거죠
- 그러기 전에 의사가 먹으라고 하면 먹어야 하는 겁니다
진짜 많이들 너무 쉽게 생각하는데 잘못하면 전조증상 없이 한방에 훅갑니다
평생 입에 약달고 살아야 하는데
조금 더 일찍 시작한들 뭐가 다를까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전에 사전적으로 약먹고 관리 해야됩니다..
아니면 운동 열심히 해서 .. 체중조절하고 고지혈증이나 당뇨 수치 정상 수치로 만들어 놓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