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2/06/2026020600371.html
링크 딱히 누르실 필요는 없습니다 ㄷㄷㄷ
뉴데일리라서 뭐 걍 그러려니 하는데
일단 이진숙의 세가 만만치 않다~는 알겠네요.
이진숙/주호영/추경호가 3강입니다.
대구사람으로서 말하자면
이왕 해야 한다면 차라리 주호영이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추경호는 내란의 밤에 문제가 있고
이진숙은 뭐...개긴거 빼고는 볼게 없거든요.
그리고 대구 사람들도 국힘을 무조건 좋아하는건 아니에요.
민주당은 안되~라는 그 문제의 사고방식이 더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최근의 여론조사 지형을 봤을때
대구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상당합니다.
그래서 CBS 모 방송에서는
이진숙vs김부겸 이야기도 흘리더라구요 ㅎㅎ
이렇게 진행되도 흥미진진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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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국힘에서 당원들 대상으로 대구시장 경선하면
1. 이진숙이 된다
그럼 대구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없는거죠.
안농운 안녕~
2. 주호영이 된다
그럼 이진숙이 보궐에 공천 받을 확률이 높은데
여기가 또 수성구라...안농운이 덤빌수도 있겠네요.
결론:이진숙진짜싫어요
금방 보궐뜰거는 생각 안하겠죠
김부겸 전 총리 빨리 캠프 꾸려야죠 ㅋㅋㅋ
아무리 이진숙이 체포로 이름값 좀 올렸다고해도 빨간당 후광없으면 힘들겠죠.
경선이 치열할거 같아요.
물론 이진숙은 당근 참가할거구요. 원래 욕심과 목표가 그거였으니까요.
최소한 보궐선거 공천은 받아내고 싶어할거라 봅니다.
'대구는 국힘마크달고 김정은이 나와도 당선된다'
'김정은이 우리쪽 사람이었나??' 이럴꺼라고 하네요.
웃프지만 대구지역 깨시민들은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얼마나 답답할까요.
민주당이든 국힘이든 험지에서 열심히 밭가는 사람이 없는게 문제죠
대구 같은데서 오래 밭가는건 어려우니 기존 인물들에서 찾아봐야죠
아...제가 대구에 있고 민주당원이고...뭐
대구 출신 이재정 의원이 사촌친구고 뭐 그렇지만
누가 대구에 오나요?
추미애 의원도 멀고먼 친척이지만 여태 서울 경기만 있었죠.
쉽지 않아요.
웹에서 그냥 조롱이나 하고...ㅠㅜ
지금 민주당 대구시당에서 다들 고생하시지만
중량급 인사를 찾기는 쉽지 않네요.
그렇게 사람이 없나요?
개인적인 느낌은 너무 구태같습니다.
누가 밀어주는지 단번에 알겠던데요.
이진숙 당선은 김명신의 복귀로 이어질것입니다.
과연 국힘당이 건희당이 될 것인가…
ㅎㅎㅎ 아니 무슨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