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의 나락행으로 챙겨먹을게 가장 많은 선거에서 이번 기회에 자신의 세를 불리고, 오래 정치해먹을 자산을 쌓아야 하는 이 천금같은 기회에 기대치가 만땅이었는데.
갑자기 조국 혁신당이랑 합당한다하니 그 파이가 줄어들고 강선우나 김병기처럼 이미 받아먹은 돈 토해내거나 그치들에게 약점 잡힐지도 모르니 죽기살기로 합당 반대.
원래는 합당 실패를 빌미로 당대표 끌어내리고, 비대위원장 체제로 선거해먹을려고 수작부릴 생각하다가.
강득구 SNS로 그건 나가리된 상황이니 공소취소모임이란 누가봐도 이재명 대통령 얼굴에 먹칠하는 모임 만든다는 핑계로 계파 만들어서 위력 행사하고.
과연 그 다음 미친 짓은 뭐가 될지 흥미진진하네요.
흠... 이재명 대통령을 협박하는 모양새도 비춰집니다.
https://www.dt.co.kr/article/11410511
주화입마에 빠진 분들이 반드시 나옵니다.
주화입마에 빠졌다는 건
애초에 깜이 안된다는.. 얘기라는 걸
우리 모두 알고 있고
때가 되면 심판할 것입니다.
아 전 양쪽을 비난합니다.
친명과 친명이 아닌의원을 나누는 기준은 몬가요?
친명 요? 기준이.뭐죠?ㅠㅠ
자칭 친명은 친명팔이 뿐이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