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쟁이라 생각하시는 그런 내용... 단 한마디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제 말이 정답이라는 얘기가 아니라 그저...겪은 이야기입니다. 경상도에서도 변화가 있다더라...는 식의 지지율 관련 주제가 화제로 떠올랐습니다.
저 바늘 구멍이 언제 댐을 무너뜨릴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