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민주 당원은 아니지만 부산에서 태어나 줄곧 민주쪽 라인[정동영-문재인-이재명]을 지지 해왔습니다. (그전 대선은 제가 미성년자여서 불가능)
자칭 보수라고하는 극우 매국노 세력당은 청산되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구요.
지금 논란이 되고있는게 정청래 당대표의 갑작스런 합당이슈와 NEW이재명의 등장으로 인한 갈등인거 같은데
저희 끼리 수박이니 뭐니 갈라치는 이유가 있을까요?
예전에도 저는 여기다 글은 안썼지만 '윤찍문지'라는 단어가 등장했을때.. '어떻게 문재인을 지지하면서 윤석렬을 찍을수가있지?'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이것 역시 저쪽 세력의 갈라치기를 하기위한 도구 아닐까?' 라구요.
처음에 저는 NEW이재명 도 윤찍문지 처럼 그런 갈라치기 도구일까 생각해 봤습니다만.. 그건 아닌거같아요.
그 이유는 기존 민주당원도 그렇고 NEW이재명도 그렇고 어쨌든간에 둘다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점.
다만, 합당을 찬성하냐 반대하냐에서 너무 편가르기가 심한 것 같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합당은 반대하는 입장이긴한데 그 이유는 내란청산을 하고 국민의 힘이 힘을 잃어 없어지면 조국혁신당은 제 2의 거대야당이 되어 여당과의 협치 또는 견제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국민의 힘을 보세요.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적어도 앞으로의 이재명 시대를 열기 위해선 저런 세력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정책이 나왔을 땐 강력하게 협조해주고. 잘못된 정책이 나왔을 땐 어느 정도 견제와 협의가 있어야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조국대표가 잘하고 있다는 건 아닙니다. SNS만 보더라도 합당 반대하는사람들을 전부 극우세력 프락치로 엮고 있으니까요.물론 아예 없지는 않을겁니다. 저도 있다고는 생각해요. 다만 대다수는 아닐 것이다 라는 겁니다.
지금은 합당이 급한게 아니잖아요. 내란청산이 1순위 아닙니까. 작금의 사법부를 보세요. 저게 정상입니까.
기득권을 비롯한 대부분의 여론이 지금의 정부에 힘을 실어주지 않는데 아직은 밥그릇 싸움 할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대표도 법사위원장 역활을 아주 잘 수행해주셔서 아직까진 호감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 강훈식 비서실장의 말을 들어보면 대통령실이 내는 목소리랑 다른 의견을 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작금의 이 사태가 누구의 작품인지 모르겠지만 머리는 참 잘 쓴 것 같네요.
하루빨리 안정화 되서 좀더 먼 미래를 내다보는 보는 대한민국을 같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입니다.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끄적이다보니 문장이 정리가 전혀 안되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연히 질문은 없으시겠지만 있으시다면 질문 받겠습니다.
그리고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자쪽 여자쪽 이야기 합치면 정답이라고..ㅋㅋㅋ
김민석 사람고쳐쓰지않는것도 이제는 알겠고요.
박찬대 계파정치 지긋지긋합니다.
조국 사람 못 고쳐쓴다는거 너도나도 다 알고 있는 사실 아닌가요?
김어준은 김부선 이야기띄우고 예전에 고성국과 지인이였는데 극우 뒷배 아닌가요?
이런말 들으시면 기분 좋으세요?
갈라치기 그만하자고 해도 이딴 댓글 쓰시면 반발만 생깁니다
김민석 총리는 예전에 엇나갈때 고 이해찬 전총리께서 질타도 몇번하기도했고 그때의 행동을 반성한다고 했으니 지금은 지켜봐야 할때 인거 같습니다.
박찬대 의원은 중립을 지킬게요. 제가 이분에 대해선 아는게 많이 없네요.
다만 비상계엄때 의원이름 하나하나 호명한건에 대해선 인상이 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