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가 무능했다고 주장하시는 분들까지
클리앙 와서 글쓰는거 보면 이게 뭔가 싶다가도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뭔가 착각하시는데 문재인 정부와 이재명 정부는 시작부터가 달랐습니다
그 당시 여러 풍파를 겪고 문재인 당대표가 겨우 16총선을 이겨서
그것도 123석으로 달랑 1석차이로 역전의 발판을 마련한겁니다
그리고 그후에 천운이 따라서 대통령까지 한거고
대통령 하면서도 허구헌날 야당의 반대와 멸시에 부딪혀야 했습니다
지금이야 협치핑계로 정부 인선을 조율하고 있는거지만
그 당시에는 진짜 여기저기 쫓아다니면서 제발 해달라고 빌어야
장관 1명 임명될까 말까였어요
이낙지를 총리로 뽑은것도 호남을 주축으로한 국민의 당에게 손을 내밀고
거기에 의원 활동기간이 길어서 정의당 바미당과도 협력이 가능하니까
이낙지를 총리로 밀어서 겨우 총리도 임명이 된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2~3년간 버티면서 18지선 이기고 20총선 이겨서
그나마 제궤도에 오르나 싶었지만 코로나 때문에
임기막판에는 대통령이 그 어떤 과제도 수행할 수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이낙지를 비롯한 소위 낙지계의 분탕도 단단히 한몫했구요
그리고 자꾸 윤석열 왜 안짤라냈냐 그러는데
임명될 당시에 민주진영중에 윤석열에 의구심 가진 사람도 몇 없을뿐더러
검찰총장은 임기가 보장되어있어서 대통령이 맘대로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 당시에 언론에서는 둘의 싸움을
마치 권력에 저항하는 정의로운 검찰총장으로 묘사해서
문재인 정부와 추미애 장관을 내로남불의 화신 검찰총장을 억압하는 정부로
묘사하면서 열심히 갈라치기와 협박을 일삼았어요
근데 그 상황에서 어떻게 대통령이 검찰총장을 맘대로 짤라냅니까?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탱킹하면서 180석이라도 만들어냈으니
이재명 당대표가 버틴거지 20총선 졌으면 아주 끔찍했을겁니다
문재인 대통령 공과과를 논할 수는 있는데
무슨 무능 이념 타령하는거 지겹지도 않으십니까?
민주당의 대통령과 정부는 그 어떤 이념에도 경도되어본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국익이라는 가치아래 탕평과 협치를 위해 노력했고
북한에게도 강할때는 강하게 약할때는 약하게 대했을뿐이지
어떤 이념에 사로잡혀 정부를 운영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언론에서 늘 운동권 정부 무능한 정부라고 낙인찍기 바빳죠
본인들이 민주당의 과거와 대통령들을 조롱하고 지우려고 노력하는데
앞으로 다른 대통령들은 그렇게 되지 말라는 법 있겠습니까?
최소한 선은 지키면서 글을 쓰세요
문재인 정부가 무능했다는 소리를 클리앙 와서 들을줄은 몰랐네요 참;;;
문재인 대표로서 겨우 당개혁을 완수하고 대통령이 되긴 햇습니다만
여전히 해야할 과제들은 많았고 그거 하시다가 임기가 끝난거죠
그리고 검찰개혁 언론개혁 왜 못했냐 난리치시던데
그당시에는 자칭 '중도'라는 분들이 검찰개혁 언론개혁 이야기 꺼내면
고리타분한 개혁의제라고 쳐다보지도 않았죠
오히려 윤석열 정부 거치면서 내로남불이 싹다 드러나니까
이게 화두로 올라온거지
문정부 내내 지지자들은 검찰개혁 언론개혁해야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근데 안들은건 '중도'라고 이야기하시던 분들이시죠
당장 대통령 집권 1년도 안된 지금도 의원들이 아무것도 안해서
입법이 안된다 소리 나오는데
코로나 대처하기 바쁜데다가 임기도 말년인 대통령이 무슨 힘으로
의원들을 이리해라 저리해라 움직입니까?
누누히 이야기하지만 정치인들 태반은 자기정치가 급한 사람들이에요
그런 사람들한테 말년 대통령 뜻이니까 개혁과제하라고 이야기하면 듣겠습니까?
다들 콧방귀 끼고 아무 이야기도 안듣죠
그리고 의원들은 다 개개인이 국가기관이자 독립된 개체이지
대통령이 하라고 움직이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걸 좀 아셨으면 합니다
앞으로의 통치자는 반드시 행정능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기준이 생겼습니다
김노문이 대통령 모두 실패한 대통령 평가 받았을겁니다
정작 경제성과나 여러면에서 비교해봐도
김노문이 대통령이 국짐류 대통령들에 비해서 압도적인데
무슨 행정능력인가요?ㅋㅋㅋㅋ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애초에 대통령까지 가지도 못합니다
민주당이 막상 과반 먹으니 뭘 했나요. 지금 딱 그 느낌 납니다. 모든 권력은 민주당이 다 가졌는데 이렇다할 뭐가 없어요.
이놈들 개혁 말만하지 실제론 기득권 편이고, 약한맛 국힘 아닌가요. 진짜 진절머리납니다. 국힘에 속는 늙은이들 보면서 왜 저럴까 싶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게 저의 모습이였던겁니다.
의원들도 다 정치인이고 자기 자리 보신하기 바쁜겁니다
초창기에야 자기들 발에 불떨어졌으니 이리저리 뛴다지만
지금은 야당도 개판에다가 어차피 지선도 압승 분위기인데
굳이 국회의원들이 나서서 욕먹기 싫은거죠
그러니 아무것도 안하고 다들 손놓고 있는거구요
솔직히 누구의 문제가 아니라 각자가 눈치만 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서로가 괜히 욕먹지는 않을까 사리고 있는거죠
내란을 내란이라고 하기도 주저하고
심지어 민주당의 입법폭주가 원인이었다고하는게 언론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민주당 대통령들이 국짐 대통령들 하듯이 했으면
탄핵 소리 나왔을겁니다
당장 노무현 대통령때도 그래서 탄핵까지 간거구요
문재인 대통령도 그렇게 선넘게 정치했으면 애진작에 탄핵소리 나왔을거에요
그리고 그...좀 맘에 안드실 내용이긴 한데
저는 지난번 박주민/의협사태 관련해서 약간 그렇게 느꼈어요.
다들 입은 터는데 아무도 일은 못하고
박주민이 죽이되든 밥이되든 뭔가 하니깐
또 거기에 대한 비판이 생기더라구요.
아무일 안하고 가만히 지역구 관리나 하고
공천 준비만 잘 하면 오히려 욕은 안먹으니 그게 나은건가? 싶은 생각이요.
아무튼 죄송합니다 ㅠ
그래서 재평가 받는 인물도 생기는거고요
물론 그 시대 상황을 유추해서 해석할 부분도 있고요
2019년에 윤석열이 조국대표 수사를 시작했는데
2년이 지난 2021년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윤석열을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 이라는
발언을 하며 윤석열을 지지했습니다
검찰총장을 강제로 짜르고 못짜르고를 떠나서
현재 조국수사가 부당했음을 강변하는분들도
금기처럼 저부분은 말을 안하더군요.
역사를 금기와 성역을 두고 해석하면 진실된 해석은 어려운거죠
최대한 화해와 자제를 바란거죠
그럼 거기서 대통령이 윤석열이 우리 정부 검찰총장 아니니까 나가라
이런식으로 이야기할까요?
저는 황당한게 이런 점입니다
대통령은 당연히 대통령에 어울리는 이야기가 있는거죠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대표가 싫다고 해서
장동혁 국힘대표는 내란에 부역한 내란 부역자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거 보셨습니까?
그정도도 이해 안해주실거면 그냥 맘에 안들면 다 욕하자 이건가요?
그걸 윤석열을 지지하는거라고 믿고 계셨을줄 몰랐네요
"부당한 수사를 하는 윤석열을 대통령이 화해와 자제를 바란다고요?"
제가 이렇게 말했나요?
민주시민 대다수가 윤석열이 부당한 수사를 한다고 느끼는데
부당한 수사를 하는 윤석열을 대통령이 화해와 자제를 바란다고요?
우리나가 검찰총장이 대통령과 동급이나 상급자 위치인 나라입니까?
우리나라 대통령의 권한과 힘을 너무 약한걸로 무시하시네요
검찰총장은 행정부 소속이고 대통령은 행정부의 수장입니다
부당한짓을 하는 부하에게 뭔 화해와 자제를 바랍니까?
작성자님께 대댓글 쓴다는게 클릭 실수네요
수정했습니다
검찰총장의 임기는 엄연히 보장되어있습니다
대통령이라도 할수잇는게 있고 할수없는게 있는거에요
아니 국힘이 하도 허무맹랑한 짓들을 하고 다니니까 이게 된다고 보시나본데
애초에 정치라는건 기본적인 선이 있는겁니다
당장 거부권만 보더라도 그렇죠
거부권이 있지만 그건 최후의 수단으로 쓰라는거지
윤수괴처럼 아무렇게나 남발하라는게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행정부 수장이라고 해도 할 수 잇는게 있고
없는게 있는겁니다
행정부 수장이라도 자기 맘대로 짜르고 할 수 없는거에요
그러니 최대한 자제하라고 한걸 우회적으로 표현한거지
그게 지지한다고 읽히면 제가 뭐라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윤석열을 짤라야 한다고 했어요?
최소한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라는 소리는 해서는 안되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이 진짜 문제라고 생각했다면
추미애랑 윤석열을 동시에 짜르면 되었습니다
그런 정치적 결단은 대통령의 통치 행위로 얼마든지
커버 되는거예요 그런게 정치라는 겁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권한을 너무 약하게 보시네요
할려는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할수 있었다고 저는 보는겁니다
의지가 없었던거죠
그리고 추미애를 덜컥 경질한게 아니라
조국이라는 예시가 있으니 더 큰일 나기전에 아쉽지만 멈추라고 한거죠
언론이 물어뜯을려고 입을 잔뜩 벌리고 있는데 그럼 거기다 추장관을 집어넣어야 속이 시원하십니까?
오히려 님말처럼 나올까봐 차라리 대통령이 모든 짐을 지고 간게 맞는거죠
언론의 모든 프레임 그대로 받아들이는거 보면 참 답답하네요
권한 있으면 공천도 대통령이 하라고 하실분이시네요 참ㅋㅋㅋㅋㅋㅋ
대통령이 권한이 있다고 해도 행사를 제멋대로 할려면
국힘처럼 정치하면 되겠지만 민주당 대통령이 그러면 국힘과 다른게 뭔가요?
통치행위로 커버되는것도 정도가 있는겁니다
대통령이라고 다 무소불위로 휘둘러도 되는게 아니에요
특히 민주당은 더 그렇구요
그러니깐 추미애 윤석열을 동시에 짜르는건
정치적 결단으로 충분 했다는겁니다
이말을 이해를 못하시고 계속 했던말 반복 하시네요
안된다고 이야기하는건데
님이야 말로 계속 했던말 반복하시네요 참ㅋㅋㅋㅋㅋㅋ
20~21년이라서 과거 잘 모르는 사람도 있을텐데 사실 이런건 제미나이에 물어보면 금방 알 수 있으니 궁금하면 AI한테 과거 기사 요약 해달라고 하세요.
100번 양보해서
작성자님 주장대로 경질은 안된다쳐도
윤석열을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 이라며 지지해주는 발언은
할필요가 없었습니다.
근데 이거 안받아들이시고 어쨋든 안했잖아 주장하실거면 그만하시죠
그냥 싸우자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으니까요ㅋㅋㅋㅋㅋ
서로 싸워봤자 대통령과 정부에 좋은게 아니니 자제시키는 발언이라고 설명드렸는데
그걸 자꾸 지지하시는 발언이라고 하면 그것도 또한 할말이 없네요
아니 이런분들은 어떻게 하나같이 다 언론에서 하는 이야기를 앵무새처럼 반복하시는지 참ㅋㅋㅋㅋ
그당시 민주당 정부는 인력풀도 할 수 있는 권한도 제한적이었고
똥볼차지 않나 늘 언론에서 물어뜯을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반면에 그걸 반박할수있는 힘은 적었구요
탈원전 예시 드셨는데 그거 항상 반박했씁니다 이념으로 탈원전하는거 아니라고
근데 안믿고 언론에서 떠드는대로 문정부가 이념에 사로잡혀 탈원전했다고 생각하시는거면
오히려 언론을 믿은 본인을 돌아보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윤석열도 마찬가지로 언론이 키워준거지 대통령이 키워줬나요?
이런건 지적도 안하시면서 모든게 다 대통령 잘못이라는건 참 답답합니다
이재명 악마화 했다고 언론 욕하시던 분들이
어째 지지자들 말보다 언론을 더 믿는거 보면 참 웃음만 나오네요
그것조차도 대통령 탓하십니까?ㅋㅋㅋㅋ
진짜 할말을 잃었네요 벽에다 대고 이야기하는 느낌입니다
민주당 지지자라면서 왜 그렇게 할수밖에 없었는지를 설명해드렸는데
어쨋든 너네는 실패했고 무능하고 나빴어만 반복하는데
뭘 어떻게 설명해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렇게 기존 지지자들이랑 감정싸움해서 얻고 싶으신건 뭔가요?
너네는 무능하니까 꺼져라 이건가요?
네네 그럼 무능한 기존 지지자들 참 좋아하겠씁니다ㅎㅎㅎㅎ
그 사실이나 알고 이야기하세요
대통령이 하고 싶어도 할 수있는게 있고 없는게 있으며
정치로 풀어야하는 영역도 있는겁니다
그런건 이야기안하고 무조건 대통령이니까 다 해내라 라고 할꺼면
민주당 지지 안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민주당은 그렇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당이지
누구처럼 해주라는데 말이 많네? 하면 해주는 당이 아니니까요
저는 문재인 정부가 지금 이렇게 비판받을 만큼 무능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지지자들이 나서서 이건 이래서 어쩔 수 없었다, 저건 저래서 방법이 없었다 주장하는 건 이제 그닥 와닿지 않고, 그냥 그 정부의 능력은 거기까지였던 거구나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지난 정부때까지는 저도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인수위도 없이 텅 빈 사무실에서 시작한 이재명 정부가 수많은 어려운 문제들을 척척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다보니, “아, 지난 정부때도 사실 다른 좋은 방법이 있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심지어, 만약 차기 정부에 친문 세력이 집권해서 또 그렇게 우는 소리만 계속 할 거라 생각하면, 상상만으로도 끔찍합니다.
“앞으로 대통령은 행정에서 검증된 사람을 뽑아야 한다”라고 말하는 많은 사람들도 저와 같은 생각일 겁니다.
지지난 대선때 이재명후보가 긴급 재난지원금 요청했을때
홍남기가 반대해서 재난지원금 지급이 안되었는데요
이부분도 대통령 권한밖의 일이라 대통령은 재난 지원금 해주고 싶었는데
못해줬다고 생각 하시나요?
혹시 알고 계신가요?
지금 잼통이야 하도 일잘하는게 보이니 건드리기 뭐해서 주변을 조지는거죠.
아마 집권 후반에는 집때문에 원한을 가진쪽에서 난리도 아닐겁니다.
그당시 아주 이를 갈았죠.
결과적으로 못 잡은 것과 잡으려고 한걸 증오하는 건 다른 이야기입니다.
이걸 모른다면 그때 부동산 커뮤니티 안들어가보신거겠네요.
이번 대통령도 이정도 추진력 아니었음 부동산으로 거꾸러트리려고했을거에요.
저격하시네요.
솔직히 그때 취준생 시절이었는데 검찰개혁인지 뭔지 몰랐지만,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정말 꿋꿋하게 위엄있게 인기있는 대통령으로 남았습니다.
제 기억속에는 정권초기 부터 딱히 좋은 기억은 없습니다.
많은 기억중에 한가지만 말씀 드리면 정권 되자마자, 취준생들 머리 싸잡히게
무슨 비정규직 정규직 대거 만든다고 언론에서 떠들어 짜증만 났던 기억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정치 늦게 눈 뜬 사람한테 니 주제에 뭘 알아라고 하지말고 당시 일반인들의 인식이 무엇인지
왜 표가 윤석열같은 ㅆㄹㄱ 한테 다수 몰렸을까 한번 생각은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히 그떄 저는 당시 이재명 지사한테 한표 던졌습니다. 그래도 민주당이 국힘당보다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뭐 당연히 민주당 지지자로써 문재인 대통령 존중하고, 저기 저 X라이 들처럼 욕이나 하고 그럴 생각
추어도 없습니다
그냥 단지 제 기억이 있는바로는 이재명 정부는 문재인 정부보다 훨씬 더 유능하길 바랄뿐입니다.
"기분나쁘게 해서 죄송합니다" 라고 하면 "죄송할 짓 왜 하냐" 댓글 달릴까 같아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들 뭔 슈퍼맨을 원하지만 슈퍼맨은 없습니다.
진짜 망할뻔한거 지켜준것만해도 다행인건데 사람들은 자기가 뽑아줬다는 거 하나로 아주 뼈까지 발라먹으려고 하죠.
지들 부동산 욕망으로 윤석열 뽑아놓곤 문통에 책임전가라니 인간 이하입니다.
지금 만큼 문통때 밀어줬음 얼마나 좋아요.
송영길 당대표 시절 언론개혁을 누가 막았나요? Mbn승인취소는요? 대선에 방역완화 재난지원금은 왜 안 했나요? 보이는 현상을 설명해주셔야지요~~
홍남기가 사직을 요청했는데 재고 한게
실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때 이재명대통령도 세수남는거 자영업자들 도와달라 요청했는데 거부했죠
결국 그남는 세수 윤가가 뿌려버렸죠
덧붙여 국무총리의 국무조정실장을 맡고 있던 홍남기를 기재부 장관에 천거한 인물이 비로 왕수박 낙지 이낙연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