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이재명 정부입니다. "유능"과 "통합"의 기조를 가진 중도 합리적인 정부입니다.
10년전의 "적폐청산", "새로운 진보의 어젠더"를 들이 밀며 대한민국을 개혁하려고 했던 그 때 문재인 정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지금은 그 때와 시대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뭐가 중요한지도 다르고 외교 정세도 다릅니다.
AI가 발전하는데, 미래의 일자리 창출도 고민해야 하는 복잡한 시대라는 말입니다.
제가 뭐 문재인 정부가 마냥 실패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문재인 정부의 그 진보의 정치는 분명히 국민들에게 피로감을 주었고, 무능하다고 인식 꼬리표가 잡혀서
결국 "극우정부 윤석열"의 탄생을 가져오고 말았습니다. 왜 계속 진보의 분열이 원인라고만 하실까요
그 때 윤석열 정부시절 우리의 찬란한 민주 문화가 어떻게 손바닥 뒤집히듯, 경험하지 않았습니까?
뉴라이트 세력이 들어와서 무슨 소녀상을 훼손하고, 홍범도 장군 동상이 뽑힐 뻔한 사실 잊으셨습니까?
그래도 이재명 대통령이 기초적인 역사관 등 국민상식에 맞게 바로 잡을 건 바로 잡고 있지 않나요?
또 문재인 시절 일하던 강경의원님들이 문재인 정부와 전혀 바뀌지 않는 개혁 강공책을 가지고 와서
국민의 피로감을 자극하고, 또 정치가 양극화 되면 더 강력한 극우 세력이 반사이익을 얻을지
어떻게 합니까?
저도 경제개혁, 사회개혁, 검찰개혁, 사법개혁 바라고 있습니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님의 개혁 방식에 더 점수를 주고 싶은 입장입니다.
이재명 정부 개혁에 유능과 통합이 담겨야 하지, 어떻게 감정, 이념, 철학이 계속 자리 잡으려 합니까
여권 장관 혼내는게 생각하는 정부입니까?
검찰개혁 시국떄 여기 분들이 대통령과 정부 물어 뜯는거 보고, 이렇게 놔 두었다가 큰일 나겠다고 싶어서
참전했습니다.
다만 구호만 가득하고 실속없는 개혁, 적을 양산하는 선악구도, 자화자찬식 감성정치, 위선과 무능이 핵심 약점이었다고 봅니다.
이재명 정부는 분명히 달라 보여요.
실용 유능 통합이라는 이미지가 긍정적이에요.
행정가출신이라서 그런지 개혁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도 체질개선을 하던가 최소한 발목을 잡진 말아야죠
무능이요...?
민주당 정부 해보고 싶은것도 못해보고 발목만 잡히다 끝난게 문재인 정부입니다
정권 초기에는 지지율이 높았지만
123석이라는 의석수에 막혀서
매번 뭐하나 할려면 국민의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쫓아다니면서
허리굽혀서 읍소하고 다녔던게 현실이에요
그와중에 국민의당 정의당은 자기들 존심채운다고 민주당 무시했던게 일상이었구요
오히려 문통이 탱킹하면서 지지율 버텨서 180석 얻은거고
그러고 나서는 정작 코로나 대처하시느라고 아무것도 못한거죠
근데 그게 무능의 정부입니까?
착각하지마세요
문재인정부는 어려운 상황속에서 시작해서
지금 이재명 정부가 모든 걸 다할수있도록 판을 만들어준 정부입니다
180석 아니었으면 이재명 대통령도 못버티고 진작에 검찰 손에 큰일 당하셨을겁니다
더군다나 그때는 지금처럼 진보 유튜버들도 없었고
허구헌날 언론에서 문재인 정부 때려대기 바빴는데
이런건 눈가리고 아웅하면서 무능 정부라고 낙인찍는게 드디어 본심 드러냈다 싶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잘한다고 그 이전정부를 무능하다 지칭하실거면
김대중 정부 노무현 정부도 같이 무능한 정부라고 낙인찍으시죠?
김대중 정부도 DJP연합해서 겨우 만들어졌고 노무현 정부도 정몽준 단일화로 겨우 이긴건데
이런건 생각 안하시나요?
뭐 폐허속에 만들어진 정부고, 소수여당 속에 고통인 부분 잘 압니다.
근데 그 고통 속에서도 나름 잘 선전했고 국힘의 X볼 속에
180여석 얻은 것도 잘 알고 있구요
이 부분은 국민 누구나 알 겁니다.
판을 깔아준 것도 문재인 정부 일 수도 있지만 문재인 정부와 달라야 한다는 것을
우선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입니다
판 깔아줬다고 문재인 정부처럼 해야 된다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5:5 싸움(정의당 삽질) 에서 .0.73% 차이로 졌으면
당연히 이재명 정부에서 낮은 자세로 유능과 통합을 외치며
중도측에 더 몸을 던지는게 맞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무능하다고 직접 말한적은 없는데요?
국민에게 그렇게 보였다고 했지요. "국민이 그렇게 보였다"는데
정부의 잘못이 있다고 말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인건 당연히 눈에 드러나는 경제지표(부동산 등) 실패겠죠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는건 문재인 정부가 실패했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너무 곡해해서 마음 상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그냥 이재명 정부는 좀 문재인 정부와 다르게 가야한 다고 말씀드릴 뿐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문재인 정부를 깎아내서 정치적 이득을 목표한다
이런식의 논리를 펼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냥 이재명 정부는 달라야 한다는 걸 강조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일반민주진영 지지자들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얼마나 악마화 되었는지 아시면서 민주당 친문 정치인들은 지금
무슨 노력을 하고 있나요
전혀 그렇게 생각이 안드는데요
화합을 바란다면서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 분노하게할 소리만 하는게
같은 지지자의 태도인가요?
문재인 정부가 무능하면 민주당도 무능하고 지지자들도 무능하다는 이야기인데
이게 화가 안날 소리인가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도 똑같이 이야기했지만
다 같은 민주당원이고 민주당에서 배출한 대통령인데 뭘 다르게 가야한다는건가요?
본인이 화가 나게 글을 쓰셔놓고서는 곡해하지말라구요?
이게 자칭 뉴이재명 지지자들의 정치인가요?
적당히 하세요
아무리 새로 들어오셨더라도 기존 민주당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보여야지
민주당이 만든 대통령 욕보이고 지지자들에게 조롱조로 이야기하면 싸우자는 이야기밖에 더 안됩니다
그리고 달라야한다면 뭐가 달라야한다고 말씀하셔야하는데
문재인 정부나 이재명 정부나 지향하는 방향과 목표가 다른데 뭐가 달라야한다는건가요?
그리고 경제지표를 그렇게나 중요시하면서 국힘보다 훨씬 경제를 잘다룬
민주당과 민주당 대통령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는것도 웃기네요
애초에 민주당은 경제를 무시한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언론에서 하도 ㅈㄹ들을 해대니 늘 경제에 신경썼고
그래서 민주당이 정권잡으면 경제가 성장해서 그 돈이 부동산으로 몰린겁니다
민주당과 지지자들 그리고 대통령은 다들 한 목표 한 곳을 바라보고 여기까지 왔고
서로 바통넘기기하면서 그 과정을 치뤄왔는데
한 과정이 마음에 안든다고 그거 후려치고 우리는 달라하면
그걸 누가 좋게 봅니까?
그리고 당장 대통령부터가 자기가 민주당 당원이고 민주당 대통령인걸 자랑스러워하는데
본인은 아니라고 우기시면 도대체 누구를 지지하는건가요?
도대체가 제가 뉴이재명인지 뭔지도 모르겠네요?
정확히 뉴이재명의 스탠스가 뭔가요?
정부 중심으로 가고 민주당이 따라가졌으면 좋겠다는 인식이
뉴이재명인가요? 근데 정권초기에 지지율 높은 대통령을
여당이 당연히 따라가주는게 상식이지 않나요?
근데 왜 몇몇 강경의원들은 누구의 목소리를 듣고 저렇게
정부에 때려박고, 장관들 혼내고.. 모커뮤에서는 하루종일 정부인사들 조리돌림하는게
일상이고,
그걸 누가 시키는 거죠? 정부인사의 무능함을 계속 강조하는
유튜버 전직 정치인들 누가 모릅니까 검찰포획설 이런거나 유포시키고 있고
그래서 한심하다는 겁니다.
제 글에 무슨 문재인 정부를 욕보이고, 완전 실패한 정부라 하는 내용이 어디 있습니까?
제글에 무능했다 라는 글과 그걸 뒷받침하는 글이 어디습니까
당시 국민에게 그렇게 보였다는 거지
물론 뭐 언론이나 부동산 각종 문제가 산적해서 그렇게 보였다는 것도 인정합니다.
누구처럼 제가 뭐 윤석열을 낳아서 실패한 정부라고 마타도어 했습니까
솔직히 저는 윤석열 검찰총장 문제 관심도 없습니다.
당시 국민 그거 뭐 솔직히 그리 관심있습니까, 저도 당시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었는데요
결과적으로 윤석열이 내란일으키니까
재조명되서 문재인 대통령이 불운하게 끄집혀나와 비난 받는 상황이 된것이죠
암튼 방향은 이재명정부가 문재인 정부하고 달리 갔으면 좋겠다는 말이
그리 상처가 될 지는 몰랐네요.
그리고 제가 이재명 정부 세우는데 문재인 정부 도움 하나도 없다 라고 말한 적도 없습니다.
글에는 계속 감정을 호소하면서 니가 뭘 알아, 일방적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를
인정하지 않으면 민주당 지지 자격도 없다고 들리는군요
그냥 뭔가 똑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만 경계할 뿐입니다.
제가 문재인 정부 시절
정치를 모르는 사람으로써 경험했던 거 적나라하게 얘기해주고 싶지만 거기 까지는 참을 뿐입니다.
정치고관여층 인분들한테 말하면 무조건 언론한테 속았다 세뇌당했다고 할 뿐이니까요.
그리고 경제지표가 국민들에 눈에 드러나는게 실패했다고 했죠
민주당이 언제 경제를 무시했다고
했습니까? 결과가 안좋았다고 했지 제가 무슨 과정을 지적했습니까?
아무튼 너무 걱정마세요. 민주당 지방선거 때 누구 나오든 찍을것이고
차기 후보가 누가 나오더라도 찍을 테니까요.
문재인 정부의 탄생은 적폐청산 하기 위해서 시민들 염원으로 만들어졌어요.
좀 사람마다 드르겠지만 답답한 정치를 했지만 능력은 무시하면 안됩니다. 유능한 정부였습니다. 페미니즘으로 많이 희석되어서 그렇지만요.
적폐청산이 제대로 안되어서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거구요.
이재명정부도 계엄에 대한 적폐 청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