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이 있는데 안쓰면 무능한거지
언제까지 당했다 논리만 펼건지
맞는말 아닌가요?
인사권자가 인사대상자에게 속았다
언제까지 이 말만 계속할건지?
과거 민주세력의 무능을 언제까지 되풀이 할겁니까?
지금은 전세계에서 가장 유능한 이재명 대통령 시대 입니다!
원내 제1당이자 여당인 민주당은 국민들이 준 권한도 안쓰고 당했다는 논리만 펼치는 비겁한 짓은
이제 그만해야 할겁니다!!
https://twitter.com/RyanJac08685436/status/2023120069685891190?s=20
그래서 이번 정부에 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한 상황에서 검사징계법을 입법하지 않았습니까? 당시에 윤석열을 지지했던 사람이 자기가 윤석열을 찍는게 정당했다고 주장하는 변명을 뭘 대단히 진지하게 옮겨주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윤석열이 어떤 인간인지 클리앙에 계시는 분들은 당시에 이미 다 알았는데, 신인규는 클리앙에 있는 장삼이사보다 나은게 하나도 없는 사람입니다.
이런 것들을 보면 문윤일체란 말을 헛소리로 치부할수 있을런지요.
결국 큰 사고친 큰아들 석이를 매정하게 호적에서 파고, 작은아들로 승계하는 데 대해 진짜 시민들은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는 DJ의 호소를, 유사 시민이 그토록 폄하하고 비난했던 DJ의 호소를 다시 새깁니다.
복잡한 음모론 빼고 쉽게 보시면 되는데요
조국한테 윤석열은 원순데, 조국은 옥살이하다 나와서 문재인을 만나러 갔고요
윤석열의 수거 대상에는 문재인이 들어가 있었고요
문재인 정부 검란 시절에 조국이 당할만해서 당한 것이라고 하신 분들, 지금도 비슷한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윤석열이 당시부터 시작했던 쿠데타에 정당성을 부여하셨는데, 이런 분들이 윤석열이랑 같은 팀이든 적대적 공생이든 하셨을 가능성이 높겠죠? 당장 신인규만 해도 대표적으로 그런 인물이고요
비아냥식의 호칭 화법이 참 거슬리네요.
김어준의 그 당시 판단에 대해서는 대부분 김어준의 실책이었음을 인정하리라 보지만
그것이 문윤일체의 근거라 함은 침소봉대지요.
잘은 모르겠는데 … 이언주씨 등 몇몇 분들의 말과 행동으로 민주당이 완전히 깨진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정청래도 안되고 김어준이나 유시민도 아니고 … 왜 ??? 갑자기 ???
같은 팀끼리 이렇게 싸우게 만드는 …
정말 이상합니다.
어찌 됐든 조중동과 국힘의 좋아 죽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정말 큰일 하셨어요
검사징계법 7조를 보시면 검찰총장인 검사는 법무부장관이 청구하도록 되어 있는데, 검사가 징계 대상이 아니면 이런 법이 없겠지요.
매불쇼를 스스로 하차하면서 그동안 쌓였던 걸 감정적으로 분출하느라 최근엔 다소 선을 넘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러다보니 최근 며칠새 조국에 대한 사감을 지나치게 분출 중인데,
역설적으로 본인의 말에 설득력을 더 하려면 사감을 한웅큼은 빼야할 듯 보입니다.
신인규가 조국한테 사감을 가질일이 뭔지 궁금하네요 이준석 지지자였어서 그럴까요?
이준석 그림자 지우려고 용을 쓰는것 같네요
글쎄요. 그건 님의 신인규에 대한 적대감 때문에 내용이 제대로 들리지 않는 건 아닐까요?
괜히 신인규가 정치 패널로서 여기저기 자주 등용되며,
심지어 같은 패널들 조차 그의 말솜씨와 논리에 감탄하는게 아닐테죠.
최소한의 인정할 것 조차 인정하지 못하면, 내 말이 감정적, 편향적이란 고백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신인규는 근본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싫어하고, 무엇보다 조극을 극혐하더군요.
이준석 그림자 지우기와는 무관한게, 이준석 그림자를 지우려고 인위적으로 노력한다면
이렇게 대놓고 싫어하는 척을 하진 않겠죠. ㅎㅎ
이래서 메모는 과학입니다.
이번에 보니 매불쇼 패널 중 물에 술탄 듯 술에 물 탄 듯 동어반복했던 패널들이
조국 관련 합당 사안에 대해서는 유난히 흥분을 많이 하는 것 같네요.^^
적어도 윤석열 정권탄생에 조금이라도 일조 했으면... 부끄러운 줄 알고 닥쳐야죠
몰랐네요
서로의 권한이 부딛히거나, 그 권한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수 있기 때문에 신중해야죠.
권한이기 때문에 무엇이든 정당하다고 주장하던게 윤석열의 계엄 아니었나요.
님은 그럼 거부권 남발한 윤석열도 권한 썼으니까 좋게 보이시겠네요?
그리고 특히 민주당과 국힘이 다른 부분이 있는게 이런겁니다
권한이 있다고 다 쓸수는 없는거에요
민주주의는 충분히 숙의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것도 필요한겁니다
오히려 권한있다고 다 휘둘러대면
권력잡았다고 검찰로 야당후보 탄압하던 내란수괴와 뭐가 다른가요?
그런건 생각 안해보셨나요?
효능감을 말하고 있는데 합법, 불법을 따지시네요? 이재명 대통령처럼 국민이 부여한 권한을 효능감있게 적극적으로 쓰는건 지도자의 권리이자 의무이기도 합니다. 권한남용을 명목으로 윤을 면직시킬 기회가 몇차례 있었는데 당시 문통이 지도력을 발휘 안한건 사실이지요.
대통령 거부권은 헌법에 엄연히 적혀있는 대통령의 권한입니다
이게 불법인가요?
다만 허구헌날 거부권쓰면 윤수괴처럼 국정이 마비되니까
여야가 숙의해서 논의하다 최종적으로 안되면 쓰라는건데
누구는 몇십번씩 갈겨댔으니까 문제라는겁니다
그리고 윤을 면직을 어떻게 시켜요ㅋㅋㅋㅋㅋ
그거야 말로 불법인겁니다
본인이야말로 불법과 합법조차 구분못하시면서
불법 합법 이야기하시는건 당황스럽네요
거부권이 여기서 왜 나옵니까? 윤이 권한남용을 했는데 왜 절차를 못밟아요? 문통이 정치력이 있었으면 절차 진행중에도 짤라 낼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국무위원급 쳐내면서 어디 법원 판단 기다려서 짤라낸 적 있습니까?
윤을 만들어버린 문통을 아직도 쉴드 치시는게 애잔합니다. 저도 ㅋㅋㅋㅋㅋ
항상 그 논리네요. 함부로 해임할수 없다고! 그럼 대통령은 왜 한다고 했나요? 나쁜놈을 어찌할수도 없는 그 배짱으로 ! 그쪽분의 무지는 죄일 수 있습니다.^^ 2년 임기 보장이라 단순히 맘에 안든다고는 짤라 낼수는 없지요. 말씀 잘하셨습니다. 추미애 장관과 붙었을때 법원이 권한남용으로 윤석열 면직까지 가능하다는 판결이 나왔죠, 그 판결에 앞서 민주진영의 판단도 이미 조국사태로 윤을 짤라내야 한다고 나왔고요.
조국이 멸문지화 당할때도, 윤이 채널A 사태로 권한남용하며 우리의 유시민을 죽이려 할때도 우리는 문통의 깊은 뜻이 있으시겠지 하며 다 참아왔습니다. 그야말로 대깨문이었습니다. 우리는 미리 법 몇줄에 얽매이며 몸사리는 국가 지도자를 뽑은게 아닙니다. 해임 권한이 없다는 그 쉴드 논리 참 무지성 맹목적 하네요. 그럴거면 용기있는 노통이 천만배는 나았습니다.
당시 윤석열 징계.면직 칼자루를 쥔 건 사실 대통령도 법무부도 아닌 사법부 였죠 법원은 징계 2개월 처분 이후로 윤석열 손을 계속 들어 주며 되려 총장직으로 조속한 복귀 시켜 검찰 권력을 공고히 했고 검찰징계 위원회의 징계 방해와 더불어 오히려 정부와 법무부 위상을 추락시켰죠 추미애의 윤석열 징계청구사유는 검사징계위원회가 대부분 기각해 무력화 시켰고 감찰정보유출,감찰방해 무혐의로 나오며 정직 2개월로 그쳤고 2심은 그나마 기각 이었죠 정직 2개월이 무색하게 윤석열이 신청한 징계처분 효력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한 서울 행정법원의 징계효력정지 결정으로 윤은 겨우 8일만에 총장으로 복귀했습니다 추미애 법무의 징계를 완전 무력화 하는 결정적인 판결이었고 사법부가 총장 징계가 법무부 장관의 과도한 권한 행사라고 판단한 건데 행정부가 총장 징계를 유지 할 수 있었을까요 윤석열 징계안을 더 낸다고 해도 법원에서 계속 기각.취소 처분 할텐데 무의미 하고 잘못하면 국정동력만 더 없어질 판 이었죠 전반적으로 사법부는 윤석열에 징계,면직처리에 도움을 준 것 이 아니고 무분별한 판결로 오히려 문재인 정권에 타격을 주며 윤석열 총장 임기 연장을 도운 겁니다
그러니까 윗분이 못 짜른다고 말했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윤씨시절 전현희의원이 권익위있을때 못짤라서 그 난리를 피웠던게 아닙니까?
그럼 지금 독립기념관장이나 희대요시
빵진숙등도 그렇게 못짜르는게 그런이유고요
그럼 같은 이유로 잼통도 너그러우시고
깊은뜻이 있어서 가만히 나두는 그런가요???
그래서 윤씨때 검찰과함께 말도 안되는 이유로 기소해서 사람을 스크래치내서
자진사퇴를 요구하는거구요
이런걸 무슨 맹목적 쉴드라고 합니까?
좀 알고 말하세요
대통령이 사법 행정 입법까지 다하면
그게 독재인겝니다 독재
그걸 모순이라고 합니다.
그이상은 아니지요.
여러 일관성 없어 보이는 말들을 내뱉어 왔는데
그 말들에는 그저 하나의 원칙만이 있으니
그것은 스피커로서 자신의 영향력을 높이려는 말이라는 겁니다.
대단하네요 ㅎㅎㅎㅎ
* 잼정부 : 입진보 득세
입진보의 시조격은 다들 알다시피 진중권이어라.
신인규는 본디 보수의 피가 흐르는 자로써
과거 잼통을 지지하지 않는다 밝힌바 있고
지금은 잼통 정부를 지지하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언제든 뒷통수 칠 수 있고 의리와 지조가 없는 자이어라.
문정부는 적폐청산과 검찰개혁을 위해 태어난 정부로
유일하게 검찰개혁 의지를 내보인 윤두창을 선택했지요.
결과만 보고 그 선택을 비난할 수 있나요.
신인규 말하는 본새를 보면 상황에 따라
무슨 이유를 갖다 대서든지 비난할 자이어라.
소위 평론하는 걸 보면 모두까기의 전형이어라.
제2의 진중권이 될 자이어라.
자고로 의리와 지조가 없는 자는 멀리하라 했지어라.
잘 보십시오. 나중에 신인규가 어찌 나올지...
참 쉴드 논리는 간편하기도 합니다. 결과만 보고 선택을 비난할 수 없다니요? 선택이란 면죄부도 나름 기준이 있답니다. 그건 문정부가 검찰개혁을 두고 윤석열 검찰총장과 얼마나 열심히 싸웠냐 하는 과정도 선택의 범주에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前 국민의힘 이재명비리 국민검증특별위원회 대변인
'이재명 대장동 박근혜국정농단과 매우흡사'
'이재명 체포동의안 찬성이 합리적' ㅋㅋㅋㅋㅋㅋ
뭐 전향하든말든 국힘 선택한 그 안목은 변치않죠.
그런분 데려다 갈라치기마시용ㅎ
저런 캐릭터는 숱하게 많았고
대부분 제자리 찾아가더군요.
문재인 대통령의 인격을 좋게 보는 사람으로 저도 늘 같은 관점에서 속인 놈이 나쁜 놈이지 왜 속은 사람에게 모든 탓을 뒤집어 씌우냐는 입장이었습니다만, 나이브한 생각이였다는 걸 갈수록 깨닫는 요즘입니다.
이잼 하는 거 보니, 사실 문통도 더 하실 수 있었는데 못한 건 상대적 무능이 맞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선한 의지는 결코 의심하지 않습니다만,
선한 의지만으로 훌륭한 리더는 될 수 없고,
오히려 윤석열 같은 괴물의 출연을 초래할 수 있는 아이러니마저 존재한다는 생각입니다.
최근 7-8년 간 정치를 대하는 제 관점이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자고로 권한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에 걸맞는 능력을 갖추었는지를 첫번째 요소로 보고,
그 다음 그가 선한지 그렇지 않은지를 검토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권력자 자신의 의도가 들어간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