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애들이 말을 하는 거 봤는데 40살인 저보다도 현안문제에 더 정확히 짚고 말하고, 실행력이 대단하고 무엇보다 하는 말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저는 우리 언론의 미래가 밝다고 느끼며 후원을 시작해봅니다. 그리고 자랑해봅니다. ^0^ 잏히 애들아 혹여나 이글 보면 파이팅 ^0^)b
끌어들이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