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동꽃미남님 빚은 아니죠. 조국대표가 합당얘기 거부한것도아니고 이후에 합당을 조국혁신당도 논의하고자 했잖아요 그럼 민주다당원은 조국혁신당의 문제점에 대해 충분히 얘기 할수 있죠. 그 문제점을 예를 들면 성비위문제는 민주당당원 입장에성 강미정대변인 응원하는 사람도 많은데 민주당에까지 가지고 들어오는거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거 너무나 당연한거구요. 정청래 대표가 성급했던거 그부분은 잘못한게 맞지만 그이후에 대해선 조국혁신당이나 조국대표가 “ 난몰라요 난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요 ㅠㅠ “ 라고 할수 없는 입장이죠.
상계동꽃미남
IP 1.♡.13.178
02-17
2026-02-17 09:27:59
·
@우딘님 아 그렇군요 제가 너무 앞부분만 보고 판단했나봐요
rian8
IP 58.♡.210.117
02-17
2026-02-17 09:20:07
·
사람들이 당대표의 절차를 계속 지적한 이유 중 하나지요 내부 의견이 다를 수 있다는 건 고려하지 않고 방송에 대고 합당하자고 하니 불길이 전방위로 퍼질 수 밖에요 방송들은 분란을 좋아하니 여기저기서 카메라 들이밀어서 일을 키우고요
정청래 합당 발표 하루전에 조국대표 만나서 합당의사를 전달했고 조국대표도 긍정적으로 답변했다가 알려진 팩트입니다 조국대표가 가만히 있었던건 아닙니다 그래서 민주당 지지층이나 최고위원들이 자당 최고위원에겐 말한마디 없이 조국대표부터 만나서 합당논의한걸 문제 삼았고요
상계동꽃미남
IP 1.♡.13.178
02-17
2026-02-17 09:37:31
·
@황금돌고래님 근데 그걸 민주당 지지자들이 조국에게 책임을 묻고 그럴만한 상황은 아니지 않을까요 너무 불길이 번지고 있는 느낌이에요
황금돌고래
IP 221.♡.5.178
02-17
2026-02-17 09:40:35
·
@상계동꽃미남님 그후에 조국대표가 본인을 비판하는 민주당 세력을 신손가혁이라느니 하면서 대응을 했자나요. 조국대표가 절대 가만히 있진 않았습니다 다스뵈이다 나가서의 발언도 있었고요
상계동꽃미남
IP 1.♡.13.178
02-17
2026-02-17 09:44:23
·
@황금돌고래님 조국대표가 공격을 받았으니 대응을 했다..정도로 이해하고 넘어가도 되지 않을까요 “극히” 일부겠지만 조국에 대한 공격이 선넘었을 수도 있을수 있잖아요 물론 손가혁 워딩이 쎄긴 했다는것도 인정합니다
마린대지
IP 115.♡.221.20
02-17
2026-02-17 09:47:21
·
@황금돌고래님
황금돌고래
IP 221.♡.5.178
02-17
2026-02-17 09:50:22
·
@상계동꽃미남님 선을 넘은 비판도 정치인은 슬기롭게 헤쳐나가야겠죠 한때 이재명 대표도 이곳에서도 엄청나게 비토 받는 정치인 이었으니깐요 그게 본인의 역량일거고요
상계동꽃미남
IP 1.♡.13.178
02-17
2026-02-17 10:02:47
·
@황금돌고래님 슬기롭게 헤쳐나간다..라는게 핵심이겠네요
lowend
IP 223.♡.87.34
02-17
2026-02-17 09:41:17
·
말바꾼 책임이 있고 설명도 없었죠. 합당 안한다면서 갑자기 말을 바꾸고 합당 추진한걸 국민들에게 설명하지 않았죠.
마린대지
IP 115.♡.221.20
02-17
2026-02-17 09:47:34
·
@lowend님
샤일록76
IP 223.♡.73.78
02-17
2026-02-17 09:41:43
·
정치인이 가만히 있었던것도 문제지만 손가혁 이야기 꺼낸것도 문제입니다 물론 본인은 억울할껍니다
rian8
IP 58.♡.210.117
02-17
2026-02-17 09:52:30
·
@샤일록76님 살면서 억울한 일 안 겪고 정치하는 정치인이 몇이나 있을까 싶어요 그 때마다 억울하다고 할 말 못할 말 다 한다면 정치인 하지 말고 그냥 국민 하셔야 할 듯해요
국짐반대
IP 112.♡.228.178
02-17
2026-02-17 10:02:05
·
죄가없긴하죠 본인소신을 지켰다면 망신스런 모습으로 마무리되진 않았을텐데 소신도잃고 실리도 잃고 합당무산되니 이성까지잃어서 반대당원들한테 막말난사해서 극안티생성까지
정무감각하수의 전형적인 코스를 밢더군요
공연히모욕감
IP 211.♡.89.126
02-17
2026-02-17 10:11:20
·
꽃가마 맡겨놓은 포지션 취해서 욕먹은거죠
미리마루마루
IP 220.♡.26.236
02-17
2026-02-17 10:17:44
·
깜짝쇼가 먹히던 시대도 있었지만 이미 시대가 변했죠. 이재명 대통령이 YS처럼 논의 없이 금융실명제 같은걸 깜짝 발표한다고 해도 반발이 있을 세상입니다. 온갖 매체에 유튜브까지 챙겨보는 시대엔 정치인들도 세심함이 필요합니다. 그걸 무시했던게 지금의 결과이고 결국 정청래나 조국 모두 타격을 입었죠. 합당은 지겨울 정도로 논의되고 이제 제발 결론좀 내자라고 할때 이루어질겁니다. 일종의 결혼인데 생각이 다른 두 집을 합치는게 쉬운건 아니죠. 그런면에서 한동훈 세력을 몰아낸 장동혁도 후과가 있을거라고 봅니다. 민주당 입장에서는 장동혁이 열심히 하는게 좋은 일이지만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자가 이끌어봐야 끝은 낭떠러지라는걸 저쪽 지지층도 깨닫게 될 꺼라고 봅니다.
@국짐반대님 조국이 정권을 잡으면 그 칼끝은 자신의가족을 건드린 자들에게 가는게 당연한겁니다. 이재명을 그렇게 공격했던것처럼요 나 또한 내 가족을 그렇게 건드렸다면 찢어죽이려고 이를갈고 있을겁니다. 조국을 건드렸던 수많은 언론과 사법부와 행정부의 검사들이 조국의 집권을 달가워하지 않을건 너무 자명한 일이지요. 조국을 특별히 지지하거나 다른 정치인을 지지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조국이나 송영길 이재명처럼 집중포화를 맞고 고억울한 공격을 당한 사람들에게 지지를 보내지 않는다면 정의와 명분이 서지 않는 사회가 되는것이 두려울 뿐입니다.
국짐반대
IP 112.♡.228.178
02-17
2026-02-17 11:30:07
·
@삼성진드기님 법무부장관일때도 부하한테 힘한번 못쓰고 당한거아니였나요?
Steinbourg
IP 118.♡.27.71
02-17
2026-02-17 12:34:46
·
@삼성진드기님 복수극 할 능력이라곤 1도 없어보이는데요;;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70.211
02-17
2026-02-17 12:06:53
·
전 아직도 합당이 이리 크게 불탈건가 싶어요.... 합당 안해도 연대하고 후보단일화 해야 되는데...
커피를줄여야할텐데
IP 223.♡.217.75
02-17
2026-02-17 13:22:11
·
정청래도 맞고 조국도 맞습니다
앞으로 보면 아시겠지만 두 정당에서 선거 직전 협업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지금보다 더 심한 대립옵니다
그걸 알기에 합당을 하려했지만 쉽지 않았던거죠
조국혁신당이 각 지역구 후보를 안내서 국힘이 어부지리 하는 일이 없도록 하면 좋지만 그건 조국대표 맘대로 할수도 없고 그렇게 안됩니다
mineral7
IP 39.♡.43.143
02-17
2026-02-17 14:46:53
·
합당 관련, 정청래 대표가 조국 대표하고 아무런 사전 교감 없이 혼자 북치고 장구쳤다고 생각하면, 너무 단세포적인 생각이라고 봅니다.
정청래 대표가 처음 합당 제안 했을 때, 조국혁신당에서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호응했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지선 전 합당의 목적과 배경등에 대해서 논리적 설득이 빈약하니 민주당내 여론 분위기가 합당을 비토하는 흐름으로 갔고 분위기도 싸해지다 보니 조국혁신당도 주춤주춤 뒤로 물러섰고, 결국 최종적으로 좌초가 되니까.
관련해서 조국 대표는 SNS에 관련 글을 폭풍 업로드했고, 그러나 또 역풍을 맞았습니다. 이게 현재까지의 흐름 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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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왜그랬을까 이해하기 어렵지만 누구나 실수는 하는거니까 당대표로서 수습 잘햐나가길 바래요
빚은 아니죠.
조국대표가 합당얘기 거부한것도아니고
이후에 합당을 조국혁신당도 논의하고자 했잖아요
그럼 민주다당원은 조국혁신당의 문제점에 대해 충분히 얘기 할수 있죠. 그 문제점을 예를 들면 성비위문제는 민주당당원 입장에성 강미정대변인 응원하는 사람도 많은데 민주당에까지 가지고 들어오는거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거 너무나
당연한거구요.
정청래 대표가 성급했던거 그부분은
잘못한게 맞지만 그이후에 대해선 조국혁신당이나 조국대표가 “ 난몰라요 난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요 ㅠㅠ “ 라고 할수 없는 입장이죠.
내부 의견이 다를 수 있다는 건 고려하지 않고 방송에 대고 합당하자고 하니 불길이 전방위로 퍼질 수 밖에요
방송들은 분란을 좋아하니 여기저기서 카메라 들이밀어서 일을 키우고요
개인적으로는 조국 대표하고 사전 교감하에 정청래 대표가 기습적으로 언론에 공표했다고 봅니다.
여기서의 문제는 이후의 여론의 흐름이 정청래 대표와 조국 대표가 예상했던 흐름과 틀어지고 어긋나면서 지방선거전 합당은 좌초 되었다고 봅니다.
덧붙여, 이 세상에 갑자기 라는 건 없습니다. 갑자기 터진 것처럼 보이는 일도, 그 갑자기 라는 티핑 포인트에 도달하기까지 사전에 진행되던 것들이 있는 것이죠.
이정주 기자 말대로 제일 개이득인 사람들은 조국당이 맞으니까요.
거다가 몇마디 하다 말실수 좀 했더니
우다다다 맞은거긴 하죠
어리둥절 억울할만해요
합당의사를 전달했고 조국대표도 긍정적으로 답변했다가 알려진 팩트입니다
조국대표가 가만히 있었던건 아닙니다
그래서 민주당 지지층이나 최고위원들이
자당 최고위원에겐 말한마디 없이 조국대표부터 만나서 합당논의한걸 문제 삼았고요
그후에 조국대표가 본인을 비판하는 민주당 세력을 신손가혁이라느니 하면서 대응을 했자나요.
조국대표가 절대 가만히 있진 않았습니다
다스뵈이다 나가서의 발언도 있었고요
물론 손가혁 워딩이 쎄긴 했다는것도 인정합니다
선을 넘은 비판도 정치인은 슬기롭게 헤쳐나가야겠죠
한때 이재명 대표도 이곳에서도 엄청나게 비토 받는 정치인 이었으니깐요
그게 본인의 역량일거고요
합당 안한다면서 갑자기 말을 바꾸고 합당 추진한걸 국민들에게 설명하지 않았죠.
손가혁 이야기 꺼낸것도 문제입니다
물론 본인은 억울할껍니다
그 때마다 억울하다고 할 말 못할 말 다 한다면 정치인 하지 말고 그냥 국민 하셔야 할 듯해요
본인소신을 지켰다면 망신스런 모습으로 마무리되진 않았을텐데
소신도잃고 실리도 잃고
합당무산되니 이성까지잃어서 반대당원들한테 막말난사해서 극안티생성까지
정무감각하수의 전형적인 코스를 밢더군요
이미 시대가 변했죠.
이재명 대통령이 YS처럼 논의 없이 금융실명제 같은걸
깜짝 발표한다고 해도 반발이 있을 세상입니다.
온갖 매체에 유튜브까지 챙겨보는 시대엔 정치인들도 세심함이 필요합니다. 그걸 무시했던게 지금의 결과이고
결국 정청래나 조국 모두 타격을 입었죠.
합당은 지겨울 정도로 논의되고 이제 제발 결론좀 내자라고 할때 이루어질겁니다. 일종의 결혼인데 생각이 다른 두 집을 합치는게 쉬운건 아니죠.
그런면에서 한동훈 세력을 몰아낸 장동혁도 후과가 있을거라고 봅니다. 민주당 입장에서는 장동혁이 열심히 하는게 좋은 일이지만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자가 이끌어봐야 끝은 낭떠러지라는걸 저쪽 지지층도 깨닫게 될 꺼라고 봅니다.
반드시 조국의 복수극을 지지할겁니다.
만약 조국에게 복수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해 도울겁니다.
검찰과 사법부와 국짐당 전체가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이 조국입니다. <<< 정말 진지하게 이렇게 생각하시는거에요?
조국이 정권을 잡으면 그 칼끝은 자신의가족을 건드린 자들에게 가는게 당연한겁니다.
이재명을 그렇게 공격했던것처럼요
나 또한 내 가족을 그렇게 건드렸다면 찢어죽이려고 이를갈고 있을겁니다.
조국을 건드렸던 수많은 언론과 사법부와 행정부의 검사들이 조국의 집권을 달가워하지 않을건 너무 자명한 일이지요.
조국을 특별히 지지하거나 다른 정치인을 지지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조국이나 송영길 이재명처럼 집중포화를 맞고 고억울한 공격을 당한 사람들에게 지지를 보내지 않는다면 정의와 명분이 서지 않는 사회가 되는것이 두려울 뿐입니다.
법무부장관일때도 부하한테 힘한번 못쓰고 당한거아니였나요?
합당 안해도 연대하고 후보단일화 해야 되는데...
조국도 맞습니다
앞으로 보면 아시겠지만
두 정당에서 선거 직전 협업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지금보다 더 심한 대립옵니다
그걸 알기에 합당을 하려했지만 쉽지 않았던거죠
조국혁신당이 각 지역구 후보를 안내서 국힘이 어부지리 하는 일이 없도록 하면 좋지만 그건 조국대표 맘대로 할수도 없고 그렇게 안됩니다
정청래 대표가 처음 합당 제안 했을 때, 조국혁신당에서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호응했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지선 전 합당의 목적과 배경등에 대해서 논리적 설득이 빈약하니 민주당내 여론 분위기가 합당을 비토하는 흐름으로 갔고 분위기도 싸해지다 보니 조국혁신당도 주춤주춤 뒤로 물러섰고, 결국 최종적으로 좌초가 되니까.
관련해서 조국 대표는 SNS에 관련 글을 폭풍 업로드했고, 그러나 또 역풍을 맞았습니다. 이게 현재까지의 흐름 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