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믿는 분들에겐 죄송한 말이지만, 지금 우리나라가 흘러가는 분위기를 보면 종교적인 세뇌에 목사나 혹은 무당들의 말을 너무 전적으로 신뢰를 하여 모든 말이 맞다고 판단하게 돼서 세뇌 당해 옳고 그름을 판단 못하게 돼서 우리나라 정세가 흔들리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가 빠른 발전을 이룬 건 예수를 믿어서가 아니라 현실을 즉시했기에 발전했습니다... 현실을 봐야지 가상을 보지 맙시다. 예수 믿는다고 떡이 떨어지지 않아요...
민주당의 더불어 사는 건 모든 이에게 공정한 법이 심판하길 바라는 거니까 제발 공산당이니 뭐니 하지 마세요
설탕 밀가루 담합 잡은 것만 해도 참 고맙습니다 나라가 순기능을 제기하기 시작하긴 했습니다 :)
클리앙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정치적인 스트레스는 덜고 행복한 세상을 삽시다.(잼통이 있으니까요)
종교, 무속 뭐가 되었든 만들어진 취지를
왜곡시키는건 인간의 끝없는 욕심의 산물이라 봅니다.
여튼 뜬금없지만 즐거운 설 되시길 바랍니다
원래 그런 놈이였던거에요.
강사할때 가면쓰고 정상인 행세한거고 이제 새로운 수입원 찾아간 겁니다.
대한민국 기독교는 제발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일부라고 하는데... 되려 일부만 멀쩡하고 전체적으로 다 썩은 집단입니다.
어쨌든 본인 책임이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