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에 작세들의 목적이
정청래 조국 김민석등
민주진영의 대선후보군을 날리는게
목적이라고 하시며 티키타카 하시는데
이런게 바로 1차원적인 발상이죠
진짜 작세가 있다면
국힘 작세가 조국대표를 왜 날리죠?
서울시장 여조에서 나경원도
못이기는 조국대표를 국힘 작세가 왜?
날리는짓을 합니까?
현재 상황에선
조국대표가 민주진영 대선후보가 되는게
국힘이 정권을 뺐을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요
설령 조국대표가 민주진영 대선후보가 안되어도
국힘 작세면 계속해서 조국대표를 띄우는 작업을 해야지만 민주진영에 내분도 생기고 꽃놀이패도
이런 꽃놀이패가 없는데
국힘작세가 조국대표를 날려야할 이유가 없는거죠
국힘을 예로들면 한동훈이 날라가서 소멸하는것보단
끝까지 생존해서 살아남아 주는게 우리쪽이 유리한거랑 같은 이유죠
작세니 알바니 하며 몰아가는것도
기본 논리는 맞게 수준있게들 좀 하셨으면
좋겠네요
왜?? 교주님이 그렇게 세뇌를 시켰거든요
조국 대표님이 31% 나경원이 30%
그래도 1% 차이로 이겼습니다!!!
오차범위 내니깐 이긴것도 진것도 아니라서 못이겼다는 표현이 오류까진 아닐수도 있을듯 하네요
요거랑 착각
제 게시글의 취지와는 다른 내용이라
반론은 하지 않겠습니다.
뭉치지 못하게 하는거 아닐까요
조혁당이 지방선거에 후보를 내면
낸다고 난리칠거고
안내면 안낸다고 난리할꺼 아닌가요?
결국은 뭉치지 못하게 하는것같은데요
깔려면 같이 까던지
테라포밍이 목적이인거겠죠?
님도 테라포밍하려는 그 분들과 사상이 같으신건가봐요
위협적이지 않으면 그냥 놔둬도 되잖아요?
합당을 하더라도 저정도 능력으로 민주당 대선후보가 될리가 없잖아요?
지금 이대로 그냥 놔두자는게 합당 반대파들 이자나요
굳이 합쳐서 조국대표에게 이득이 되도록변수를 만들자는게 합당 찬성파들 이고요.
조국대표는 비호감도가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상당하지만 중도층에서도 비호감도가 엄청 높습니다. 이걸 조국대표와 조국지지층만 모르더군요
조국 대표 스스로의 노력으로 비호감도를 낮춰야 하는데 이번 정청래의 합당 똥볼과 조국 대표의 아쉬운
대응으로 쉽지 않아 보이네요
그런 조국을 억지로 대선 후보 만들어서 내보내려고 하면 정권 또 헌납 하자는 소리죠
뒷 수습은 할 수도 없는 사람들이 참 무책임하죠?
윤석열처럼 그 때는 또 다 그랬다 그럴려고 하나?
민주당 대선주자는 민주당 내부에서 날립니다.
문재인 정부때 이낙연이 최성해랑 손 잡고 조국을 날린게 이낙연이 국민의힘 사람이어서 그렇겠어요
민주당 내 경쟁자를 미리 치워버려야 본인 대권가도에 유리해지니 그러는 거지
전 그 차기주자를 제가 좋아하든 안 좋아하든, 차기주자들에게 경쟁할 기회도 주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을 이낙연 패거리랑 같은 속성을 가진 사람들로 봅니다. 제가 안 좋아하는 사람이 경쟁에서 이기면 그건 제가 승복할 일인 거예요. 그 사람이 당선될 가능성을 반드시 막아야 하니 경선 등에 출마하지도 못하게 하겠다는 식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보기에 위협적이지 않으면 그런 기회를 막으려고 할 이유가 없어요. 본인들 보기에 위협적이니 경선 기회를 막으려고 하는 건데, 당원들 다수가 선택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본인들이 무슨 자격으로 막겠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니깐요
작세 알바 타령 하시는분들은
국힘 작세들이 민주진영 대선후보를 날릴려고 작업을 한다며
논리에도 안맞는
공포를 조장해서 입틀막을 할려고
선동을 하더라고요
이해합니다. 민주당 내에서 경쟁자를 미리 차단하려고 하는 패가 있는게 실제 상황인데, 이낙연같은 사람들이 어느 시대에든 자연발생하기 마련이라는 걸 인정하기가 쉽겠습니까. 국민의힘 탓으로 하는게 마음이 편하죠.
조국을 날린자..살아 남지 못합니다. 그의도가 정의롭지 못하기에..
이재명 언급하긴 지금 역효과일테니 할수 있는데 집중하는 건 적절한 전략이겠죠.
안그러면 작은 정당하나 운영하는 분에게 뭐그리 신경쓰겠어요.
지금 지지율로 멸망각이니 할수 있고 또 나름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데 집중하는 걸로 봅니다.
어차피 또 지나고 나면 글 다 지우고 아이디 버리고 나갈텐데 그다지 의미는 없다봅니다.
정말 정치적인데 관심이 있다면 국힘의 분열양상이나 각당의 각종 이슈, 이번 선거의 안건등도 많이 언급이 있겠지만 오로지 조국만 잡죠.
예전엔 할만해보였는지 이재명만 언급했고요.
하나만 물고 늘어져서 마치 큰일 있는 것 처럼 파헤치는건 반복되는 일이죠.
사실은 별일 없고 분열양상은 국힘쪽에서 꾸준히 일어나는데 말입니다.
개혁을 기치로 힘을 합쳐온 사람들과 달리 욕심으로 뭉쳐서 선거가 망하던 말던 당권이나 놓고 싸운 보수가 더 지리멸렬할겁니다.
극렬지지층 그들 만의 감성에 맞는 사람
민주당 지지한다는 사람이 작세들이 왜 공격하는지 모른다는게 이해되지 않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