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전 합당을 원하는 여론은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 30% 내외였고, 그 나머지는 지선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 -그리고 합당 중단이 민주당에 불리할 것이라고 여기는 사람은 고작 12%에 불과했음
이 움직임도 당권싸움의 관점으로보면 해석이 잘 됩니다.
역설적으로 강득구 페북말고는
합당찬성분들이 현상황을 반전할게 없나보네요
대통령을 거역할거라는 무리한 주장을 하려면 ,
아니라고 판명된 것 하나 잡고 메달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강득구에 매달리며 합당무산을 김민석탓하는 사람들의 오류
이재명 공인 오른팔인 김민석은 거짓말하는사람이고
인선된지 며칠밖에안된 원조수박중한명인 홍익표말이 곧 대통령말이라고 확정짓고 떠듬
둘째. 백번양보해서 그메세지가 대통령뜻이 맞다쳐도
최소 지선전합당반대인건 변함없는건데
지선전합당안됐다고 김민석 패죽이는게제정신인지 모르겠더라구요
결론: 조국지지자들은 멘붕에빠져 이성을 잃은상태
김민석을 패야 정청래가 연임에 유리하잖습니까? 그런면에선 합당파들 참 투명합니다.
이렇게 물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단순 찬반 여론만 물을게 아니라요
아시잖아요 김어준이 꽃을 이용하는 방법
어떻게든 민주와 대통령지지자를 분열시키려고 달려드는거죠.
그때마다 메모해두고 지켜보고 있네요.
그러면 지선 후 합당은 훨씬 잡음없이 쉬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