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세의 목적은 범진보 예비대선주자 날리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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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거 전에도 봤잖아요.
김경수부터 몇 명이 휙 날아가는 거.
그 짓을 또 하려는 겁니다.
당장 눈에 띄는 정청래, 조국 보내고
그 다음엔 추미애, 김민석 보내고
뭐 순서야 여론보고 조정하겠지만 그런 겁니다.
지금은 잼통 지지가 세니까 그거 업고 갈라치고 혼돈과 분열을 조장하는데, 그 목적은 차기 민주당 정권창출을 막는 거죠
누굴 바보로 아는지….
다들 메모 열심히 하시고 너무 열내지 마세요.
해충구제하다 혈압으로 쓰러질 필요없잖아요.
웃으면서 조져줍시다!!
화이팅! 빈댓 메모 최고!!
댓글 11
희안하게 대부분 가입한지 1-2년 밖에 안됐더라구요.
늘 있어왔던 일이죠.
근데 슬프게도 잘 먹힌다는 것이겠죠.
전 사필귀정이란 단어를 좋아합니다.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뿌린대로 거두는 법이겠죠.
이번 강득구 SNS의 대통령님의 합당에 관한 찬성이 총리의뜻과는 다르다는 말.
그리고, 강득구 의원이 김민석 총리의 심복이라는 것으로 저 페북에 잘못 올린 글이 원래는 총리에게 갈 문자였다는 합리적 의심이 모두 김민석 총리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명도 애꿎은 보좌관의 실수라는 되도않은 변명만 하고 있구요.
그리고, 김민석이 다음 전당대회 때 당대표를 노린다는 것에서 합당에 반대하여 자기 계파에 이번 지선 최대의 선물을 주고, 당대표 선출로 공천권을 쥐고 민주당을 틀어쥘거란 관측이 우세합니다.
그 이후는 뭘까요? 대권이겠죠.
지금 민주당 주요 요직에 이낙연. 전해철 계를 정청래가 앉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죽이려한 자를 그 중요한 이차특검장으로 앉히려 했구요.
이런 명백한 사실은 안믿으면서
본인이 직접 확인까지는 안했다고 본문에 쓰인글이고, 사실이 아니라고 관련인 두명이 다 사과를 한 것만
사실이라고 우기시는 겁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이재명대통령과 김민석 총리는 한팀이자 서로 가장 신뢰하는 관계라는 점 입니다
별것도 아닌 잘못올린 sns 가지고 아직도 물고 늘어지는거 보니 어지간히 꼬투리 잡을게 없나 보네요
타이틀로 무지성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킨다는 허울로
수족을 잘라내고 이재명 대통령을 고립 시키려는 거 같습니다.
진정한 갈라치기 누군지 명확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