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거 전에도 봤잖아요.
김경수부터 몇 명이 휙 날아가는 거.
그 짓을 또 하려는 겁니다.
당장 눈에 띄는 정청래, 조국 보내고
그 다음엔 추미애, 김민석 보내고
뭐 순서야 여론보고 조정하겠지만 그런 겁니다.
지금은 잼통 지지가 세니까 그거 업고 갈라치고 혼돈과 분열을 조장하는데, 그 목적은 차기 민주당 정권창출을 막는 거죠
누굴 바보로 아는지….
다들 메모 열심히 하시고 너무 열내지 마세요.
해충구제하다 혈압으로 쓰러질 필요없잖아요.
웃으면서 조져줍시다!!
화이팅! 빈댓 메모 최고!!
희안하게 대부분 가입한지 1-2년 밖에 안됐더라구요.
늘 있어왔던 일이죠.
근데 슬프게도 잘 먹힌다는 것이겠죠.
전 사필귀정이란 단어를 좋아합니다.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뿌린대로 거두는 법이겠죠.
이번 강득구 SNS의 대통령님의 합당에 관한 찬성이 총리의뜻과는 다르다는 말.
그리고, 강득구 의원이 김민석 총리의 심복이라는 것으로 저 페북에 잘못 올린 글이 원래는 총리에게 갈 문자였다는 합리적 의심이 모두 김민석 총리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명도 애꿎은 보좌관의 실수라는 되도않은 변명만 하고 있구요.
그리고, 김민석이 다음 전당대회 때 당대표를 노린다는 것에서 합당에 반대하여 자기 계파에 이번 지선 최대의 선물을 주고, 당대표 선출로 공천권을 쥐고 민주당을 틀어쥘거란 관측이 우세합니다.
그 이후는 뭘까요? 대권이겠죠.
지금 민주당 주요 요직에 이낙연. 전해철 계를 정청래가 앉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죽이려한 자를 그 중요한 이차특검장으로 앉히려 했구요.
이런 명백한 사실은 안믿으면서
본인이 직접 확인까지는 안했다고 본문에 쓰인글이고, 사실이 아니라고 관련인 두명이 다 사과를 한 것만
사실이라고 우기시는 겁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이재명대통령과 김민석 총리는 한팀이자 서로 가장 신뢰하는 관계라는 점 입니다
별것도 아닌 잘못올린 sns 가지고 아직도 물고 늘어지는거 보니 어지간히 꼬투리 잡을게 없나 보네요
타이틀로 무지성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지킨다는 허울로
수족을 잘라내고 이재명 대통령을 고립 시키려는 거 같습니다.
진정한 갈라치기 누군지 명확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