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37490.html

‘올드 이재명’은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두고 71.7%가 ‘매우 잘함’, 28.3%가 ‘잘하는 편’(28.3%)이라고 평가했다. ‘뉴 이재명’은 ‘매우 잘함’이 20.5%에 그쳤고, ‘잘하는 편’이란 응답이 79.5%였다.
‘올드 이재명’은 내란 극복(29.7%)이 두번째로 높고, 통합·협치(5.7%)는 네번째였다. 반면 ‘뉴 이재명’은 통합·협치(11.1%)가 세번째로 높았고, 내란 극복(7%)이 다섯번째로 후순위였다.
정당 선호도 역시 ‘올드 이재명’은 민주당 지지가 85.5%로 압도적이었지만, ‘뉴 이재명’은 민주당 지지 34.1%, 국민의힘 지지 24.8%로 갈렸다. 워후... 멋지네요. 민주당 지지자 맞긴 한가요?
소위 "뉴 이재명"이라는 사람들 클라스...
소위 스스로를 중도라 자칭하는 이들 중 제대로 된 이들이 있었나 싶습니다
국짐당(개신당) 지지한다고 말하기 쪽팔리니까 중도라고 포장하는거죠
개인적으로 "나는 중도인데 민주당이 어쩌고 좌파가 어쩌고" 이런 인간들 많이 봐서 말이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거니까
민주당 지지자냐고 물을 필요는 없을걸요
예전에 민주당의 전통적인 지지자들을 동교공계라고 하면서 노무현 대통령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열린우리당 만들었을때와 비슷한거 같긴 합니다
그건 서로에게 비극으로 끝났는데 이번엔 어찌 되려나요
그 저변 확대를 위해서 1인 1표제도 하는거잖아요
예전에 국짐 찍었던 사람들이더라도 이재명 대통령 보고 민주당 들어왔으면 그때부턴 민주당의 일원이라고 해야지요
조사당시에 국힘을 지지하냐 민주당 지지하냐 관계없이 대통령을 지지하면 뉴이재명 인거죠.
진짜 전향자, 중도층은 이재명에게 비판적 지지 입장이고 불만도 있을텐데
그걸 용납 안하고 반명신천지몰이하고 40대틀포티라며 조롱하니까요
오히려 그들이 욕하는 딴지와 클리앙이 새로운 지지자들, 중도도 아우르며 스펙트럼이 넑은 곳이죠.
손해나면 등 돌릴사람들일지도요
오히려 중도확장을 막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기사를 안읽어보셨나봐요...
대선 전부터 이 대통령을 지지했던 ‘올드 이재명’과 대선 뒤 신규 유입된 ‘뉴 이재명’은 정치 성향에서도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이번 조사에서 이 대통령을 지지한 유권자 가운데 21.9%는 대통령 선거 전인 1차 패널조사(5월8~11일) 때는 이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던 ‘뉴 이재명’ 응답층이다.
뉴이재명의 정의부터 잘못된 기사에요;;
딱 갈라치기 하기 좋은 기사를 찾아서 교묘하게 오해할만한 부분만 붙여놓고 마치 그런거인냥 선동하는게 좀 짜치지 않나요??
같은 조사 같은 기사 입니다
반대하세요
1인1표제를 반대하는 분들이
작성자님이 말하는 부작용 때문에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는겁니다
그런데 1인1표제 반대하면 기득권 세력으로 낙인찍어 선동질한 부류들이 있죠
이분들 공통점은 스스로 모순되는 행동들을 인지하지도 못하고 한다는거죠
모순이라고 해봐야 국힘의 모순이나, 이언주의 모순에 비할까요 ㅎㅎ
이재명 정부가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이면 된겁니다.
사람의 생각은 변하는 거고, 그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혁이나 혁명도 이뤄지는 거라 생각합니다.
선거에 이기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런 현상은 민주당에게 엄청난 기회인 거죠.
대구경북, 2030, 70대 심지어는 강남까지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중도보수, 실용주의를 추구하였고, 이재명대통령은 이런 정신을 가장 잘 구현해내는 분이라 하겠습니다.
좌,우를 초월하는 철저한 실사구시적 운영, 실력이 뒷받침이 되어 현실에서 이상이 실현되어 가는 모습에 감동을 받아 지지자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부정적으로 볼 일이 아닙니다.
민주당의 오랜 숙원인 확장이 일어나는 순간들 입니다.
물론 염려하시는 바 지지를 참칭하면서 극히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자들도 있겠습니다만, 그들이 새로운 이재명 지지자를 대표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새릅게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하는분들이 계속 정치냉소, 무관심층이나 국힘지지자로 남고, 민주당 지지했던 사람들만 계속 민주당을지지하는 것은 좋은 일도 아니고, 정당의 본래 목적에도 어긋납니다. 이분들이 민주당에 우호적인 사람이 되도록 해야죠.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는 말이 있듯이 민주당이 할 일을 해가며, 민주당의 확장을 최대한 이뤄낼 때입니다.
다수 의석의 집권여당이고, 대통령의 지지율과 국정운영은 견고하며, 국힘은 최소한의 긍정성을 상실한 채 지리멸렬하고 있으니 이보다 좋은 기회는 없습니다.
진영에 지지자들이 많아지는 만큼 스펙트럼도 넓어질 겁니다.
이렇게 된 진영의 헤게모니는 과거의 모습들 보다는 앞으로 누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긍정적인 성과를 내느냐에 달릴거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생산적인 경쟁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염려하신 바 일부 사익 추구 세력에 진영이 흔들리는 일도경계해야겠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얼마나 민주당 지지자가 되냐가 중요하죠.
이익에 따라 민주당 등에 칼 꽂을 사람들입니다.
낙엽파들이 한 것 처럼.
지지강도가 약하더라도 뉴 이재명 지지자 분들도 이재명 대통령님을 지지해주시는 소중한 분들입니다!!
본인들이 기존 지지자들보다 더 나은 사람들이다 라면서요.
이낙연뽑고 고민정뽑고 윤석열찬양하고 김종민뽑고 지민비조하고 정봉주 정청래밀고
똥만 골라댔으면서 절대로 반성안하는 뇌굳은 전통지지자들인데 부끄러운줄모르고 텃새까지부리는 모습이 추하네요
딴지가 민심이라며 맨날 거기가서 글쓰고있질않나
여당대표면 정부보조맞춰 입법이나잘하지 본인 연임욕심에
국익과 아무상관없는 일에만 미쳐서 당시끄럽게하고 분열나게하고
민주당역사상 최악의 당대표라고 봅니다
바로전이 이재명대표여서그런지 더 비교되고 실망스럽네요
중도층이 아니라 올드, 뉴라는 표현도 싫은데요
중도층은 당연히 이재명에 대한 불만 또한 있을터인데
무지성 지지 이외에는 반명신천지몰이하며 공격하는데
이제 막 이재명에게 조금씩 호감가기 시작한 사람들 다 떠나게 만들고 있죠
대구 경북 부울경, 강남에서 가시적인 상승 효과가 나오면 유의미한 지지층인거고, 아니면 그냥 분탕질하러 들어온 알바겠죠..
소위 뉴이재명이라는 사람들 클라스 보소
대통령 덕에 외연이 확장되면 감사해도 모자를판에 갈라치기 못해서 안달이시네요
나만 맞다 생각하시면 민주주의를 입에 올릴 자격이 없으신거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면 민주적으로 사세요
원래부터 정치에 몸 담그고 온갖 분란질을 해오던 사람들이
뉴이재명이라는 탈을 쓰고 민주당을 분열시키고 있어요.
중도층을 아우르려면 비판적 지지층을 아우르는게 첫번째인데
오히려 친명반명 갈라치며 무지성지지 이외에는 용납하지 않음으로서
새로운 이재명지지자들을 공격하고 있죠.
기레기들이 민주당을 장악하자 그러고 갈라치기 하려고 만들어 냈구나 ㅎㅎㅎ
그 기자 출신들의 유투버들... 전부. ㅎㅎㅎ
과소해석 / 과대해석해서 뇌화부동할 이유는 없어보이는데요
뭔 또 뉴이재명이니 뭐니 난리인지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하셔야지 이런식으로 같은편도 몰아가시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