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를 안지낸지 이년차입니다.
아이는 자고 와이프님은 방에서 폰하고계시네요.
연로하신 어머니는.. 이제 힘이들어 음식들 거의
안만드시지만.. 자식들 좋아하는 육전은 아직
포기를 못하셨습니다..
아버지 산소는 오늘 낮에 다녀왔고..
밤이되서 이제 맥주한잔하네요.
(산미구엘 좋아하는데..누님이 일본 맥주를..ㅠ)
올해는 친구들 끼리도 좀 보기 어렵겠단 얘기가
미리 오가서인지.. 연락도 없고 고요한 밤이네요..
내일은 다시 장거리 운전이 예정되어있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어머니가 그리운 날입니다
즐 명절되십시오
저도 제사를 안지내기 때문에 소고기 뭇국이랑 육전, 찐 민어나 수조기를 맛보기 어렵습니다.
올해는 고향도 안내려가고 가족들이랑 여행합니다.
귀경길. 안전운전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