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찍들이 요즘 하는 말입니다.
너무 친일로 가면 눈치보이니까, 일본도 적인데 중국은 더 오래된 적이야
이런 느낌으로 말하는거 같은데요....
응 니들 역사는 공부한거야??
임진왜란때 명나라가 한국전쟁의 미국 포지션 아닐까싶은데요ㅋㅋㅋㅋㅋ
심지어 명나라는 국력을 갈아넣어서 임진/정유재란 이후 나라가 망했....
아 물론 그당시 명군이 좀 쓰레기짓을 많이 하긴 했다쳐도.
도와준건 팩트고
아 근대만 봐도
대한민국 임시정부랑 중화민국이랑 같은편 아니었슴까??
중국이 천년의 적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차대전때 같은편먹고 일본이랑 싸웠다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원으로 보면 모든 인간은 아프리카에서 온거니까 다 친하게 지내면 되는거잖아요
역사 되짚어볼거면 세상에 친하게 지낼 곳 없으니 그때그때 이익 따져보면 그만이고요
임진왜란이나 병자호란이나 한민족 괴롭힌건 똑같죠
북쪽에서도 좀좀 쳐들어오기는 했지만 왜구 해적들이 귀찮게 한 것이 더 많았을 듯 합니다.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중국도 유교 기반이라 정벌은 별로 없는듯합니다.
지금 저들은 고조선, 고구려, 발해, 백제, 부여 전부 중국 역사로 편입시키고 있습니다.
어디 일본이 우리 역사를 자신의 역사라고 하나요. 이건 뭐.. 한국 관광관련 중국 사이트 영상한번 보세요.
아마 내용의 상당수가 속국 이야기 타령일걸요.
고구려 같은 경우.. 이미 교육을 통해 젊은 자국민들에게 세뇌 끝났습니다. 백제는 알음알음 지방정부차원에서 시도중이고..
현실적으로 중국은 한국을 삼킬수 있는 국력이고.. 이제 일본은 한국을 .. 삼키지 못하는 국력이죠.
어디를 더 경계해야 하는 지야.. 말할 것도 없죠.
중국 일본은 일단 내란 세력 정리하고 봅시다.
고구려, 백제가 당에게 멸망했지만 얘들은 선비족 계통이고,
송나라는 고려와 사이가 꽤 나쁘지 않았고, 명은 조선을 도와주기도 했고(임진왜란)
주적 개념은 그 시대가 정하는겁니다.
뭐 솔직히 순수 한(漢)족 왕조라는 것도 코미디인게.. 그 한족이라는 개념 자체가.. 근대에 반청운동하던 양계초에 의해 세워진 개념입니다.
그냥 그 당시 한(漢)나라가 존재했던 것 뿐이지.. 그 한나라가 현재의 한(漢)족으로 이어지는 개념도 아닙니다.
원나라때.. 몽골에서 한(漢)자 쓰는 북부 쪽 사람들을 한인(漢人)으로 칭했는데.. 거기에는 여진, 거란, 고려도 들어가죠 -_-;;
남송은 아예 다른 취급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