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서 내란재판 및 김건희 재판 관련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네요.
2월 19일에 있을 윤석열 내란수괴 재판에 대해서는 75%가 유죄(사형 또는 무기징역)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죄가 선고된다면 우리 정치판에 또 다른 크나큰 지각변동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무죄가 선고된다면.. 어휴 생각하기도 싫네요.... 화가 나서 주말이 행복할 거 같진 않네요
근데.. 희대의 윤석열 탈옥사태를 초래한 지귀연이 판결의 키를 쥐고 있다는 게 아이러니 합니다.
우리도 예상 못하던 형량이 강하게 나왔던 한덕수 재판 결과에 대해서도 59%가 적절하다고 본 만큼
국민의 호응도는 높은 편이구요
김건희 1심 판결에 대해서는 71%씩이나 부적절한 것으로 여긴다고 볼 때 2심에서 여론전이나 국회에서 압박을 한다면
재판부도 함부로 장난을 치지 못할 것이라는.. 소망을 해봅니다.
역시나 윤어게인 등 강경극우세력들은 재판 결과에 불복할 태도가 예상되는군요.
요새 합당이슈 때문에 윤석열, 김건희 재판에 집중력들이 많이 떨어졌는데,
2월 19일 재판결과는 윤석열 내란재판의, 어떻게 보면 종지부이자 시작일 수 있는 부분이니
지금 부터라도 여권에서 큰 목소리가 나오는 게 필수적이라 봅니다.
이상하게 민주진영에서 관심도가 떨어질 때 사법부에서 장난질을 해대는 거 같아요




현재까지 이진관 판사가 유일하게 제대로된 분이었죠
암담합니다
김건희 위력도 참 대단함(?)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