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회, 수학여행도 금지
이젠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면 시끄럽고 안하거나 못하는 애들이 소외되거나 피해를 입으니
축구를 안한답니다.
요즘 부모들 왜 이런 걸까요?
과거 애들 패던 미친 선생들에게 맞고 자란 부모들이라 그 애 대한 역치로 반발 하는걸까요?
아니면 물질만능주의에 쩌들고 갱쟁과 평등에 대해 잘못 이해하는 괴물 부모들이 탄생 한걸까요?
운동회, 수학여행도 금지
이젠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면 시끄럽고 안하거나 못하는 애들이 소외되거나 피해를 입으니
축구를 안한답니다.
요즘 부모들 왜 이런 걸까요?
과거 애들 패던 미친 선생들에게 맞고 자란 부모들이라 그 애 대한 역치로 반발 하는걸까요?
아니면 물질만능주의에 쩌들고 갱쟁과 평등에 대해 잘못 이해하는 괴물 부모들이 탄생 한걸까요?
예를들어 응급실에서 환자가 잘못되면 병원과 의사 책임을 물으니까
응급실에서 위급한 환자를 더 열심히 보겠다보다는 아예 안받아버리는 식으로 변해가는 것과 같은거 아닐까요
교사들도 더 꼼꼼하게 생활지도 하겠다가 아니라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자로 사고방식이 바뀌고 있고요
누구 잘못이라기보단 선진국이 되면서 선진국의 개인주의적인 시민의식도 같이 만들어져가는 상황 같기도 합니다
그게 바람직한 방향은 아니겠지만요
그러니 다른 아이가 상받으면 본인 아이는 못 받으니 그냥 알서 받는 아이만 별도로 주라고 하고
발표 못하면 다른 아이도 못하게 성적도 그렇고 운동도 그렇고 그냥 본인 아이 주인공 못되면 그냥 못하게 하는 걸로 하는 이기주의적 사고가 부모 자체가 어릴때 부터 가지고 있는 성향이라 그런것 같더군요
일부 악성 민원에 흔들리는, 선생님이 끌려다니게 하면 안됩니다.
심지어 교사의 권한은 줄어드는데, 책임만 커지니 교사들은 공무원 마인드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리 되면, 경쟁은 사교육에서 해결해야죠
민원으로 교육이 망가지고 있어요
학교 선생님은 보모가 아닌걸 모르는 학부모들이 많으니까 축구도 못하고 크는거죠.
축구 잘만해요
체육 과목은 단체 활동 강조한다면서 팀전으로 졌을 때 연대책임을 묻는 구조도 심합니다.
누가 구멍이라서 팀이 지면 패널티 주고 애들은 구멍, 함정이라고 약올리고 하여간 심신활동을 해야 하는 건 맞는데 아직도 특유의 단체생활 연대책임 강조하는 문화가 남아 있습니다.
우수 학생에 대한, 상장 수여 조차 소외되는 학생들 있다고 안하고 있습니다...
하기 싫은 사람도 있는데
공부자체를 금지시켜야 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