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로 강원도와 경상북도의 경계입니다.
고포마을 내 작은 길을 경계로 사진 왼쪽은 강원도(삼척), 오른쪽은 경상북도(울진)인 곳이죠.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서울쪽은 led 등이, 경기도 쪽은 노란 전구가 들어있더라고요
이제는 다 led로 바뀌었지만 그땐 뭔가 그게 상징적인 장치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네요. 댓글 읽으면서 저도 상상해봤는데 'LED와 노란전구'...
지자체 예산의 격차를 보여주는 하나의 상징처럼 느껴집니다ㄷㄷ
용인만해도 어마어마한 시골인데 사람들이 잘 모르더군요
칠갑산 자락정도 들어가면 비슷할까 싶습니다. (진짜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