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는 좀 된거 같은데 손이 안가서 안보다가
이번 연휴에 봤는데 몰아볼만큼 재미는 있었던거 같아요.
딱 넷플릭스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명품소재라 소품,의상,장소등에돈이 들었을거 같기는 한데
규모가 크지는 않아서 제작비 엄청 들어갔다는 느낌 까지는 안들더라구요.
암튼 뭐 기존에 명품 사기를 소재로 잘만든거 같기는 한데
이준혁의 외모가 너무 칼같이 깔끔해서 초췌하고 궁지에 몰린 형사 느낌은 덜 났던거 같아요.
수사물보단 사기물에 더 가까운데 이런 장르 좋아하면 영상도 괜찮아서 몰아 볼만 하실거예요.
감사합니다. ^^
와이프 볼때 띄엄띄엄 봤는데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유튭에 숏츠보고 잼있을거 같아 봤는데..
역시나 끊지 목하거 다 봤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