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몰라서 .. 조국도 부동산도.. 그렇게 여기나 싶어요
강남에선 말이에요..
자녀 봉사활동 전형 때문에.. 엄마가 발품팔아서
1000시간 1500 시간 만들곤 했어요
송파구에서 강남구로.. 주소이전에서 학교 가는건 예사였죠
애초에 이 문제는 너무 흔해서 공직자 아니면 걸리지도 않아요
제가 다닌 중학교에는 중학교 때..
과외를 20개나 하고 . 미술을 집에서 해와서 A를 맞는 놈도 있었죠..
어떻게 한건지 가족여행으로 참여하지도 않은 사생대회
수행평가 점수가 .. 참여한 놈들보다 높기도 하구요
당시 특목고를 가기 위해서 말이죠.
모르는 분들은.. 조국이 저런짓을 했어??? 라고 하는데요
아는 분들은 .. 저걸로 저렇게 처벌받아??? 이러는 것이죠
게다가.. 한동훈 나경원 자녀 의혹은요??
그리고.. 부동산 문제도요..
맹모삼천지교 라는 사상은 그냥 패시브인 나라에서
교육 인프라에 대한 상급지 수요는 ...
항상 공급보다 많죠 ..
김병기도 다른 의원들 다 병원전화해서 특혜받고 그러는데 왜 나만 갖고 그래가 되는겁니다..
저런 짓하면서 자식들한테 스펙 쌓아주는 기득권한테 '그럴수 있지' 하면서 이해해주고 쉴드칠 이유가 대체 어디에 있을까요?
주장하면서 대중적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비판한 그런 행위들을 본인도 했으니
비판을 받았던거죠.
쉽게말해 내로남불의 아이콘이 된겁니다.
일반인과 비교하는 전제차제가 이미 오류입니다
그런 말씀하기 어렵습니다.
봉사활동 표창장으로 4년이라니요..
정도의 입장이면 되는데
우리 조국님이 한 건 다 옳아
이래버리니 논쟁이 되는거죠.
강남뿐 아니라, 전국 학교가 단체로 하지도 않고, 했다고 도장 받았던 것으로 알아요. 학교가 단체로 어디에 끌고가서, 실제 1-2시간만 봉사활동하고, 3-4시간 인정 도장받고… 청소 할 것도 없는 곳에, 가서.. 놀다가 오더라구요.
표창장 '위조' 안했는데.. 했다고 해서 처벌받은거 아니에요?
나경원고 한동훈도.. 그게 정의죠
조국을 .. 악마로 만드는게 정의가 아니라요
정작 진짜 문제가 되는 검찰에게 찔려야 하는 죽창은 .. 왜 갈 수록 무뎌지냐 이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건도 그렇고 저런 건들이 있을때 마다 별건수사니 뭐니 하면서 한 가족을 폐가망신 시킵니다.
반대로 국힘은 어떻습니까? 검찰의 벽은 넘지 못할 뿐더러, 만에 하나 여론 때문에 넘었다 하더라도 법원에서 기각하죠.
특검 수사 범위 넘었다고 김건희 건 기각 하듯이요.
우리나라 검찰이나 언론들이 전수 조사라는 미명아래 털기 시작하면 국회의원 300명, 공직자의 아들 딸 입시 상황 정도는
한 두 달이면 탈탈 털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안하죠.
조국 대표가 해당 건에 대해서 벌을 받아야 하고 욕을 먹어야 하는 것은 당연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니 조국 대표는
피해자가 아니다라는 건 검찰 권력 앞에서 일방적으로 공격받는 민주당 인사들 전체에 대한 의견이라고 봅니다.
검찰도 사법부도 문제가 없는 겁니다.
검찰과 사법부에 문제가 있고..
지금도 그 모습을 여실히 보이고 있다고 생각해요
죄가 있으면 별건 수사든 일가족을 도륙내도 상관 없다는 말씀이시죠?
앞으로 장관직에 나오는 민주당 인사들을 상대로 조국 대표 및 가족 수사 하듯이 검찰에서 하도록 놔두면
어떻게 될까요?
좌가 있는데 처벌하지 말자거나 조사하지 말자는게 아닙니다.
조국 대표 전 후로 있는 장관 후보자는 죄가 없어서 처벌받지 않았던게 아닙니다.
막말로 이재명 대통령이 추천한 이혜훈 낙마자는 지금 매일매일 검찰에서 털면서 뉴스에 나오고 있습니까?
털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이야기가 안나오는 건가요?
제발 조국은 죄를 지었으니 벌했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만약 그렇게 주장하실꺼면 앞으로 장관 후보자든 누가 나오든 죄를 지은 사람이 나오면 제발 똑같이
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조국대표의 죄라는게 이상하다는 입장이고 .. 검찰이 조작했다 라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조국대표가 기득권이라는 프레임으로 비난 받는게 말이 안된다는 얘기인데요
저도 정치인으로써는 매우 부족하다고 봐요. 그런데 그것과는 다른 사안이에요 이 문제는
교육 =부동산이고
기회의 격차는 교육에서부터 발생합니다.
불법전입신고부터 가진자들의 불법행위를 싸그리 엄벌하는게 정상화입니다
착각하지 맙시다 감쌀걸 감싸야죠
차라리 백번사죄하고 해당 문화를 없애가는데 앞장서는게 상책입니다.
불법유턴도 걸리면 즉시 처벌 받으며 하면 안되는 매우 위험천만한 행동입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경찰 출신조차 별의식 없이 해버리고 그게 교통 문화를 후진적으로 만드는 기저로 작용하는 겁니다.
근데 이게 왜 공격거리가 되고
조롱의 대상이 되었냐면
조국 대표 본인이 sns에서
개천에서 용나는게 아니라
가재 붕어 개구리가 살만한 세상을 만들어야 된다고 했는데
정작 글쓴분이 말한건 sns랑 정면으로 반대되는 이야기죠
이게 뭐 엄격한 도덕 기준인가요???
애초에.. 저런 발언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은 .. 기득권층 아닌가요?
욕하는 사람들 다 찾아서 털어보면 더 못한 사람들이 많을 거 같아요.
제가 가난해서 남들 다하는 당연한걸 이해 못하는거다 하면 저는 할말은 없습니다
그 위선으로 느껴지는 부분의 극복이 정치인한테는 필요하지 않을까요?
부동산도, 정치, 경제 문제도..
자산들의 '자녀' 들에게 자신들의 재산과 위치 계급과 계층을 물려주기 위한 ... 각개 각층의 인사들의 노력과 무관하지 않다는 점을 좀 이해해주셨으면 하네요
그럼 강남 기득권으로 살면 됩니다.
하지만 조국대표는 그런 강남 기득권을 비판하면서
유명세를 얻었고 그 유명세로 정치권에 들어온 사람 이라는겁니다
내일 이라도 조국대표가 정치판을 떠나서
우리나라 강남의 기득권으로 살아가면
아무도 비판 안해요
기득권인데.. 비기득권을 옹호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득권들이 다하는짓을 조국대표도 했으니 비판한다고요~
그게 기득권을 비판하는거자나요
님이말한 한동훈 나경원은 인간취급 안할정도로 저는 싫어 합니다
비슷한 시기 대입자 중 꽤 많이 고졸이 됐을겁니다
맥락을 보면
교육인프라 수요 때문에
상급지의 가격은 계속 오를것이다.
이번 이잼의 부동산 안정화정책은
적어도 상급지에서는 안통할것이다.
로 읽히는데 맞는지요.
독일의 마이스터고 처럼요 국민펀드를 통해 ai등의 첨단 산업을 지방에 육성하고 해당 지역 마이스터고 연계취업을 유도하고 서열의 정점인 서울대를 최대한 약소화 학문화 및 부분 이전을 시전 하면 좋을듯 합니다.
엄마 영어캠프 실제로 도와주고 표창장 받았는데, 최성해의 거짓말만 인정하여 엄마 감옥 보냈어요.
의대 입학 성적 되어 입학했는데 표창장 때문에 입학 취소했어요. 표창장도 실제 받았고 취소할 이유가 안되었어요.
딸이 받은 장학금이 뇌물이라고 감옥 보냈어요. 2025년 통계를 보면 의대 10명중 7명은 학기당 100만원 이상 장학금 받았습니다. 왠만하면 받는 거에요.
뭐가 잘 못 된거지요?
"조국"이 받았으니 문제라는거죠.
공직자 아니면 처벌안빋있다고.
나경원이 먼저 입시비리로 수사,기소 됐는데 무죄였거든요.
처벌안된 나경원건이 잘못된거져..
조국보다 먼저 입시비리를 수사,기소 받은 나경원은 무죄고 조국만 유죄이니까요.
부익부 빈익빈 자본주의 시대 종말이 트럼프로 인해 연장될 것인지 더 앞당겨질 것인지 그런 것과도 연결된 일들이죠
이게 해결 될진 모르겠지만 해결하기 전까진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