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희집은 골수 보수, 골수 국민의힘 쪽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척들 만나면 절대 정치 이야기 안합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님의 "부동산 투지와의 전쟁" 선포 이후 분위기가 어떤가 싶어서, 이번 구정에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봤는데...
의외로 이재명 대통령님이 "그래도 일 하나는 잘한다.", "난 놈은 난 놈이다."라는 말씀을 하셔서 정말 깜놀했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장동혁 당대표를 엄청 쌍욕들을 하셔서... 이것도 깜놀했습니다.
논리는 "집이 6채나 있는 장동혁이가 이재명이 부동산 정책을 욕할 자격이 있나? 그런 사람이 당대표를 하니까 국민의힘이 힘을 못 쓰고 구석에 처박혀 있는거다!" 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한말씀하셨네요. ^^
솔직히 탄압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야당 탄압을 부동산으로 하던가요?ㅋ
장동혁 건물가격대가 젊은 청년들 구입하기 적당한선이겠네요. 돈없는 청년세대가 저런인간이 매물 꽉잡고 있어 집을 못사는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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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1일 부동산 정책에 관해 "쓸 수 있는 카드가 아직 많이 있다"며 "투기성으로 다세대를 소유한 분들은 아마 후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이 부동산 문제에 대해 너무 잘 알아서, 어떤 참모들보다 문제를 풀기 위해 골똘하게 생각하고 역대 대통령 중 가장 강하다"며 "또 코스피 5000 시대가 열렸는데, 떠도는 돈이 있어도 부동산에 투기성으로 가지 않아도 되는 수단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 수석은 "대통령도 이걸 본인이 분명히 잡을 수 있고 잡아야 한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면서 "(쓸 수 있는) 카드는 부동산이 안정화되면 그걸 쓸 이유도 없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이 대통령이 최근 임대사업자 제도를 거듭 지적하는 것에 대해 "투기성 수요를 억제하고 많은 매물이 나와 사람들이 그 주택을 가질 수 있게 한다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수석은 청와대 참모 중 다주택자들에 대해선 "국민들한테도 강제로 매각하라고 할 수 없듯이 자율에 맡긴다"면서도 매각하는 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행동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부동산 정책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두고 "투기성 다주택자들을 불편하게 만들어서 매물을 내놓게 하는 게 시장 질서에 반하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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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석은 이날 오후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인터뷰에서 "투기성으로 다세대를 소유하고 있는 분들이 아마 후회될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수석은 "(대통령은) 부동산의 투기를 그대로 둔다면 그거는 망국적 문제(라고 인식한다)"라며 "(정부가) 투기성 수요를 억제하고 많은 매물들이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주택을 가질 수 있게 그렇게 한다는데 진력을 다하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이재명 정부 정책에 기대하는 바가 크시군요
분당입성이 목적이신가봐요
요. 그돈이면 다른데 대출없이 혹은 대출규제상관없이 살수있는 집도 수두륙할텐데 집못사 억울할 입장은 아니실듯요.
장동혁같은 다주택자 잡는 이재명 정부 정책 응원하며 차근차근 단계밟아 원하는 지역 입성 하시면 되겠네요. 화이팅입니다.
님만을 위한 정책을 바라세요? 주택보유한 님보다는 무주택자인 사람을 위한 정책인거죠
그런사람들 좀 먼저 생각해주세요
이재명 정책이 성공해 집값 안정되면 분당입성을 바라볼수 있는 유주택자인 님도 못사는데 청년들은 더더욱 못사죠. 장동혁 집은 근데 샬수있죠.
장동혁 참 나쁘네요 그쵸? 저렇게 수많은 집을 꽁꽁 틀어 쥐고 말이죠
오 청년들 상황은 나랑은 상관없으니 알바없다는건가요 ㅠㅠ 너무 하십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느 연대의식같은게 있어야 더불어 사는 세상 아니겠습니까 .
청년층을 위해 다주택자들을 향한 대통령의 일갈에 관심이 없던거였구나 하고 이해했습니다.
지난 정권에서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지정, 용적률 상향, 서울공항고도제한 완화도 시도했지만 사실 분당아파트 소유자들의 고령화로 이해관계가달라 의견이 갈릴 가능성도 높고 건축비 상승, 분담금 상승 등 여러 난관이 있는 1기 신도시에 자가 보유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리모델링이든 재건축은 끊임없이 추진된다는 신호이기에 님 생각하는 단1명에게 저가 매수 기회 제공하는 것보다 더 크게 보면 공급 시그널의 한 축이라고 봅니다.
솔찍히, 6개 다 합친게 이재명 대통령 집값의 절반도 안되면 투기성은 훨씬 높은게 맞죠
이걸 인정 못하면 심각한 내로남불입니다
세종시로 이주하지 않고 버스타고 다니는 사람들 사비 쓰게 만드는 것도 결국 이주하게 유도 하는 것이잖아요?
그리고 실거주하지 않고 집 사두고 전세주는 것도 막으려고 하고 있으면 파시는게 옳은 것이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들이 자기 내각들 파는게 유리하게 해놓으면 알아서 팔 것이다 라고 했는데, 스스로도 파는게 유리하지 않아 팔지 않는건데 누가 합니까?
결국 이런식으로 되면, 대출이 막히는 사람들이나, 현금 흐름 부족해서 세금이 심각하게 부담 되는 사람들만 내놓게 되어지는 상황일 수 밖에 없습니다
빈부격차는 점점더 심해질 거에요
저는 진실로 이번 부동산 정책 응원하고 있는데
스스로 판매하고, 내각에 실거주 1주택 빼고 다 팔라고 강요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안하면 무리해서 구매한 사람들부터 털어먹겠다는 정책이에요
이건 장기적이고 건강한 방향으로 가지 않습니다
상당히 단기적이고 성과만 보여지는 방향으로 가는거에요
이재명은 싫어하시면서요
게다가 퍌기싫으면 정당하게 새금내면 됩니다.
ㅇㅋ?
https://www.openwatch.kr/explore/national-assembly-members/KFM1081G
하지도 않은걸로 미리 화내는건 피해의식아닌가요.
그게 억지라고 주장하시면, 공무원보고 이주하라고 직접적이던 간접적이던 권유하는 것도 비합리적인 것이지요
공무원은 로테이션인 경우가 많은데요..
그게 비합리적일건 없죠
그 권유가 그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세요???
이승만이 나는 부산으로 피신할껀데
국민 여러분들은 자리를 지키세요!
참 합리적이네요..
우딘님께서는 적어도 이승만의 이 부분은 비난하실 수 없겠습니다..
부동산 안 파는 것도 대통령은 예외라고 생각하시면서, 대통령이 따이면 전쟁에서 패배할 수 있기에 이승만 대통령께서 피난하셨다 라고 생각하실테니깐요
적어도 피신 부분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만요...
저는 이승만을 욕할 수 있는 자격이 있죠..
피신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데
다른 학살 문제를 가져오면 이해를 잘못하신거 같아요~
학살에 대해서 비판, 자유롭게 비난하세요
아뇨 이승만이 저런인간인데
어떤상황이든 비교불가죠.
그리고 백번양보해 비교해드리자면
이승만이었으면 이주권유-거절-총살 이었겠죠.
이러나 저러나, 실거주 아닌 주택을 쉴드할 순 없습니다
대답해보세요~
심지어, 대통령 임기 후에 그 주택을 쓸 수 있나요?
현재 실거주도 못하고 임기 이후에도 사용할 수 없는 집을 가지고 있다면
그게 100만원이던, 29억이던, 1000억이던 모두 투기성 투자 아니면 설명이 안되지요
잘못한것도 없는데 쉴드를 왜치나여
님이 우긴다고
대통령이 1주택인게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별 되도않는걸 꼬투리잡아
일어나지 않은 일을 상상해가며
이상한 살인마랑 억지 비교까지 해가며 비난하고 있는게 이상한거죠
어디가 일어나지 않을 일이에요??
지금 문제의 핵심은 1주택이냐 다주택이냐 뿐만 아니라
비거주 1주택, 즉 갭투자도 문제인 겁니다
아닌가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 어차피 임기 이후에 지금 소유하고 있는 집에서 거주 할 수 없다니깐요?
거주 할 수 있어요?
그럼 이런 경우는 지금부터 영영 거주할 수 없는 집이면, 100% 투기성 주택이라는 것이고
그것을 팔아야 명분이 선다는 말이고 이 것을, 그럼에도 잘못이 아니라고 우기시는 것은 우딘님이십니다
다시 생각해보세요
일어나지않은 일 맞죠
이재명 대통령 퇴임 ----> 일어나지 않은일
이러나지 않‘을‘ 이 아닌
일어나지 않‘은’ 입니다
이 간단한 논리를 왜 일어난 일인 마냥 억지부리시는지요.
대통령은 투기성 다주택자 잡느라 연일 고생인데
문제도 없는 1주택 꼬투리 잡아 다주택자 장동혁 이준석이나 하는 말 고대로 따라서 대통령 비난하면 설득력이 있어요 없어요?
우리 이런거 과거에도 본적있죠
사람이 칼맞아 죽어가느데 본질을 벗어나
헬기를 탔네 서울로 갔네하며
칼맞은 사람 비난하던 국힘요
저런 내란정당하는 소리 따라하면 전 자존심 상헐듯요
갑분싸 이승만이라뇨.
평소 이승만을 많이 생각하나봐요.
다른 예를 드세요. 이건 뭐죠...
어차피 매매하실 집도 없는것 같고...
케케묵은 대장동도 들고오지 그러셨어요
"이재명 대통령 임기 이후에 해당 부동산을 사용 못한다, 그러니 지금의 부동산 소유는 주택가가 얼마던 간에 투기성 100% 투자다
그럼으로 본인부터 파는게 정책의 일관성과 국민 지지를 받기 좋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즉, 이재명 대통령이 탄핵 당하지 않는 한, 반드시 일어날 일을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상상"이요?
그럼 뭐 이재명 대통령을 탄핵이라도 시킨다는 말씀이세요?
그리고 지금 우딘님이 말하고 있는 내용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 말씀을 하고 계신지 아직도 자각하지 못하시겠으면
본인 주장 인공지능에게 물어봐서 논리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한번 여쭤보세요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지진 않습니다...
다시 알려드려요
이해못하시면 백번이라도 반복해 알려드랄수 있어요
일어나지않은 일
이재명 대통령 퇴임 ----> 일어나지 않은일
현재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이 아닌 재임중입니다.
님이 적은 퇴임이후의 일 = 님 상상 이구요
장동혁 자기가 살지도 않는 집을 몇 채 보유하고 있구만.
어느게 더 투기성이 높냐 따지는 개 말인지 방구인지.
자기가 살지도 않는 집 네채 빌라든 뭐든 갖고 있는 목적이 뭐겠어요. 웃기게들 선동하네 진짜.
위에 몇 명은 좀 그만 하세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대통령 퇴임후 경호문제로 아파트 거주는 실상 불가능해집니다.
그리고 퇴임시점에 재건축 예정이라 어차피 실거주는 더 불가능할거구요.
강력한 부동산 정책을 주장하며 본인은 예외라 하시니 대통령 인증한 똘똘한 한 채에 더 몰리겠네요.
퇴임 시점에 재건축 예정이던 경호 문제로 실거주 불가능 해질 수도 있던 97년인가 입주해서 얼마전까지 살던 집입니다. 그걸 무슨 투기랑 엮고 똘똘한 한채랑 엮어요. 장동혁은 뭐 분기별로 빌라 옮겨다니면서 살았어요?
실거주 없이 보유하게 된 이유도 대통령 당선 때문에 일종의 관사에 들어간 것 때문에지 동혁이처럼 투기 목적 다주택 구매해서 그런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대통령이 뭐 가진 집 다 팔라고 했나요? 실거주 안하는 집 내놓고 그게 싫으면 세금 내라는거 잖아요. 대체 뭐가 문젭니까?
대선전까지 이십년 삼십년 살던집을 언제부터 똘똘한 한채라고 말을 했나요? 똘똘한 한채는 어디 이득 볼만한 곳 아니면 목 좋은 곳에 좋은 한 채 두고 이득 보는 걸 말하는 용어죠. 의도적으로 단어를 써서 혼란을 주시는건가요? 2-30년 실거주 아파트가 언제부터 똘똘한 한채가 됐는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대통령 부부가 그 집 안팔고 가지고 있을거면 대통령이 말한 것처럼 이득이 크면 세금 많이 내면 됩니다. 뭘 자꾸 투기랑 엮고 정책이랑 엮어요. 세금 물리면 되는데.
"비거주 1주택도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용이라면 장기 보유했다고 세금 감면해주는 건 이상하다."
라고 하신분이 정작 실거주도 하지 않고 미래에도 실거주가 불가능해 보이는데
"나는 주거용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으니까요.
관계없는 지역구인 계양 출마때도 분당집을 매각한다 공언했다 슬그머니 거둔 전례도 있으시구요.
세금 내면 되지 않냐 치부하기엔 해당 부동산 정책을 발안한 당사자로 모범적 행태는 아닌것 같습니다.
좀 비약해 죄 지으면 감옥가면 될텐데 무슨 상관이냐 와 다른점이 있을까요?
덕분에 대통령도 인증한 똘똘한 1주택에 더 믿음이 깊어집니다.
그때 분당집 팔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만. 결국 그 약속도 안지키셨구요. 재건축 동의를 하셨지요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20509_0001864329
집을 팔고 안팔고는 자유지요. 하지만 정치인 본인의 일관성이 정책의 신뢰를 좌우하는것도 맞지요
집 보유해서 세금 내는 것과 범죄 저질러서 감옥 사는 게 동치가 되나요?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대통령이 본인 뜻을 이미 공개적으로 밝혔고 집 가진 사람 자체를 범죄자 취급 하는 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에드릭님이 인용하신 내용도 있지만 보유하고 세금을 많이 내라고도 했어요. 이번 정부 부동산 정책 기조도 감당이 안되는 집 빚내서 여러채 가지고 있지말고 팔고 만약 감당할 여력 있으면 세금 내라는 것 입니다. 뭔 자꾸 똘똘한 한채입니까.
정책 기조에 어긋나는 것도 없는데 논란을 만들어서 이야기 할 필요는 없는거죠.
화 낸 적 없으니 넘겨짚지는 마시고요.
예의가 정말 없으시네요.
이건 제가 잘 몰랐었네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만 정책 수립에 있어서 그 실행권자의 흠결만 찾으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어보여서 댓글 남긴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나 그 참모들이 집을 팔든 말든 정책 방향 자체가 옳다면 모두 부차적인 문제일 뿐이고 본질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집 안팔아서 정책도 문제다 하고 하는 것은 웃긴 이야기니까요.
대통령이 모범 보여서 집을 팔아라? 분당 집을 팔고 계양집을 샀든 어쨌든 1주택입니다. 그리고 고작 1주택, 재건축 예정이라고 하며 팔아서 모범 보여라 하는 것도 여론 재판일 뿐이죠.
정책의 실효성에 집중해야지 대통령 및 참모들 집 피는 것에 집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이런거죠.
대통령 : 1주택도 거주 하지 않으면 투기입니다.
사람들 : 당신도 비거주 1주택이지 않나. 그럴거면 당신 집부터 팔아라!
대통령 : 저는 다주택자 아니고 1주택자이니 괜찮습니다.
사람들 : ????
1주택 개념을 자꾸만 뭉쳐서 쓰시다가 거주/비거주를 나눠서 쓰시다가 하니까 사람들이 같은걸 보고 다른얘기를 하는거죠. 그리고 이건 제 뇌피셜입니다만. 대통령이 정치전략적으로 일부러 그러는거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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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책의 실효성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사람들의 신뢰이고 그것은 정책입안자의 일관성에 매우 그 큰 영향을 받습니다. 실효성과 참모들 집 문제는 중요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정책의 실효성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사람들의 신뢰이고 그것은 정책입안자의 일관성에 매우 그 큰 영향을 받습니다. 실효성과 참모들 집 문제는 중요한 관계가 있습니다.]
써주신 부분에 동의 합니다. 정책 결정자가 뭔가 보여주면 신뢰가 올라가겠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정책 방향이 옳고 효과를 거두면 실효성은 입증 됩니다. 그리고 그 실효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 성과가 나오기 전에 항상 누군가의 도덕적 문제를 언급하며 정책 실행을 방해하고 의지를 꺾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코엔님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요. 주로 레거시 미디어에서 그렇게 해왔죠.
1주택 개념을 뭉뚱그려 썼다고 하셨는데, 그래봤자 1주택입니다. 대통령이 투기 프레임을 씌웠다고 하셨지만 그래봤자 1주택입니다. 당선 전까지 실거주 했던 아파트인 사실도 변하지 않죠.
대통령도 세금 많이 내면 됩니다. 그게 정책 방향이잖아요? 부담되면 팔고 아니면 버티고 세금 많이 내라. 정책 기조대로 행동하는 것이고 대통령도 그 정책에 맞게 법에 맞게만 행동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 목표가 1주택자 때려잡기도 아니고 다주택 소유하고 시장을 교란하는 행위를 잡는 것에 목적이 있는데 왜 이렇게 대통령의 아파트 한 채에만 면박을 주는 지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대통령이 집을 안팔아도 1채일 뿐이고 지금 이 교란된 시장에는 시장을 교란하는 다주택자들이 쎄고 쎘습니다. 잘못된 현실을 먼저 보고 그걸 고치는 것에 힘을 보태는 게 낫지 실질적으로 1주택자인 대통령과 그 참모들한테 돋보기 들이대서 무슨 실효성에 얼마나 도움이 될 지 의문입니다. 대통령이 투기 목적 다주택자면 코엔님처럼 저도 욕하겠지만 그게 아니잖아요. 재건축 예정이든 아니든 1주택이니까요.
물론 코엔님이 이 대통령과 동일한 상황인데 1주택자 투기 관련 대통령 언급에 기분이 상하셨다면 그건 이해합니다.
모든 비거주 1주택을
살지도 않는 투자-투기용 주택으로 확장해버리는 논리같네요
이대통령은 직장 때문에 일시 거주하지 못하지만 퇴직 후 돌아갈 집이라 주거용이라고 분명히 범주를 명시했습니다
근데 정책 타깃을 갑자기 넓은 범주로 바꾼 뒤 그걸 근거로 공격하고 있다는 거죠
정책에서 말한 살지도 않는 집은 맥락상 투자·투기 목적의 비거주(거주 의사 없음/임대·시세차익 목적) 쪽에 가까운데
님은 직장-치료-돌봄 등으로 일시적으로 못 사는 경우 와
실제로 투자 목적인데 안 사는 경우
를 다 퉁쳐서 비거주로 해버리고 있어요
그 논리를 주장하려면
투자목적이라는 걸 확실하게 증명하고 주장하세요
행보를 보아하니 이럴것이다 따위의 뇌피셜 말구요
경호상 더 중요한 현직 대통령이 취임 후에도 청와대에 거주하지 않고 6개월간 서초 아크로비스타 아파트에 거주하던 대통령도 있었는데 퇴임 후 아파트에 살면 안되나요?
자기 고집대로 하던 전직 대통령의 말로가 어찌되었나요?
설마 현직 대통령도 그리 되길 바라시는건지 궁금합니다.
평소엔 그렇게 욕하던 인물의 잘못을 나도 하면 어떻냐 반문하시면 딱히 할 말이 없습니다.
전직 대통령의 잘못이 계엄만 있었나요?
네 퇴임후 경호문제로 주변 민폐 끼치던 말던 살아도 되겠습니다.
다만 더이상 전직 대통령 욕하지 말고 돌아오는 문제도 알아서 감당해야죠.
지지자 쉴드도 어지간한걸 가져다 붙여야지 어거지 부리시면 되려 대통령 흉만 늘어납니다.
아 넵 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에 대해 "왜 비거주 전부를 퉁쳐서 투기로 보느냐"는 반론쪽 사람들 얘기인데요? 누가 퉁친거죠?
그리고, 대통령 본인은 "추후에 돌아갈 집이니 투기 아니"고, 다른 사람이 "사정상 비거주" 하는건 왜 투기냐고 반문하는거잖아요.
이게 그렇게 복잡한 얘긴가요.... ㅠ
[그렇게 하지 않아도 정책 방향이 옳고 효과를 거두면 실효성은 입증 됩니다]
효과를 거두면 실효성이 입증된다는 말씀이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구성원들의 먼저 공유된 신뢰가 없으면 효과 자체를 거두기 어렵다는 말이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투기목적으로 아파트를 모입하고, 비거주로 보유하고 있나요?
실거주하다가 공직에 임하면서 비거주가 된거죠.
장동혁이와 비교하는 건 기레기 수법을 빼닯았습니다.
“다주택은 물론, 비거주 1주택도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용이라면 장기보유했다고 세금감면 (하는 건) 이상해 보인다”
이게
"비거주 1주택은 투기"로 읽힌다면 참으로 안타깝네요
왜 안타까운지는 위에서 충분히 설명한 것 같습니다 이거야말로 별로 복잡한 얘기는 아닌 것 같은데
대통령의 말과 의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서로간에 나누는 대화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죠
그럼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누가 집팔라고 하나요? 다주택 보유세 내면 되죠
자본주의 허점으로 공짜 점심 많이 먹었으면 이젠 뱉을건 뱉을때 입니다
민주 진영에서 다음 대통령이 누가되든 꼭 이어가야 하고 입법으로도 이중 잠금을 해야 합니다
2찍들의 논리는 상상을 초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