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찍었는데 이게 뭐야"…고물가·코인폭락·이민단속에 트럼프 지지층 이탈
2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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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지지율이 2기 들어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며
11월 중간선거에 경고등이 켜졌다.
2024년 대선에서
그에게 승리를 안겨준
핵심 지지층이
무너져 내리고 있다는 신호가 감지된다.
NBC 방송이
11일(현지시간)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39%에 그쳤고,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61%에 달했다.
가장 큰 균열은
그의 핵심 지지층이었던
농민층에서 나타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전쟁과
강경 이민 정책이
부메랑이 돼 돌아오면서
미국 농업계가
심각한 경제 위기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중국과의 무역 전쟁으로
미국산
대두의 세계 시장 점유율은
50% 가까이 급감했고,
그사이
브라질의 점유율이
20% 이상 급등했다.
여기에
강경 이민 단속으로
농장 노동력이 부족해지자
전직 농업 관료들과 단체장들은
"미국 농업의 광범위한 붕괴"
를 경고하는
서한을 의회에 보내기도 했다.
심지어
트럼프 행정부가 물가 안정을 명분으로
아르헨티나산
소고기 수입을 결정하자
아이오와주 축산농가들은
"미국 농가를
신뢰하지 않는 처사"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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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라티노를 위한 트럼프' 구호를 외쳤던
공화당 소속 플로리다주 상원의원마저
"중간선거에서 패배할 것"이라며
공개적으로 경고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이
'암호화폐 대통령'을 자처하며 확보했던
젊은 남성
투자자들의 배신감은
'암호화폐 반란'
(Crypto revolt)으로까지
번지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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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그룹은
트럼프의 약속을 믿고
투자에 나섰다가
막대한 손실을 입자
이제는
강력한 비판 세력으로 돌아섰다.
특히 시장 폭락 시점에
트럼프 가문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에서
거액의
코인이
매도된 정황이 알려지며 분노가 극에 달했다.
2024년 대선
당시 또다른 킹메이커로 불렸던
유력 팟캐스트 진행자들도 이탈하고 있다.
조 로건과
앤드루 슐츠 등
수백만 명의
남성 청취자를 보유한 이들은
트럼프가
미성년자 성 착취범인
제프리 엡스타인 문건 공개나
전쟁 종식 같은
약속을 어겼다고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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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미...대선에서...
또람푸를...찍어주었던....
미..농민들...
라티노들...
코인...청년들.....
극우...스피커들.....
모두가....
.....또람푸가....
이럴줄은...
몰랐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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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이...
계속...
빠지는것은...
확정적이고....
중간선거에서...
역대급...
대폭망이...확실하다는..요....
또람푸는....
대폭망중이라는..요....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가 트럼프를 ‘피곤해’ 하죠.
트럼프가 워낙 없는 소리를 내뱉으니까
예전과는 달리, 이제는 세상이 미국대통령이 어떤 말을 해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세상이 되어버렸어요.
옛날같으면 미국대통령이 내 뱉은 사소한 단어 하나에도 분석을 거듭하며 경기를 일으켰던 시절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