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장동혁 인터뷰 4면에… 이준석·한동훈·조국은 1면인데?
9시간전
"尹과 절연 어떻게 표현할지 명절 때 고민할 것"
"강성 유튜브 볼 시간 없어, 그분들과 의사 결정 안 해"
"한동훈, 김문수 옷 입고 도왔으면 지금 당 대표"
박정훈 "韓, 김문수 옷 입었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 문제를 두고
“당대표가
어떤 언어로 표현할지는
명절 기간 깊이 고민하겠다.
지방선거 체제로 가는
길목에서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조선일보는
지난 14일 자
4면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의 인터뷰 기사를 보도했다.
장동혁 대표는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국회에서
조선일보와 인터뷰했다.
조선일보는
2021년 6월17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인터뷰 기사를 1면에 실었다.
2024년 9월20일엔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대표 인터뷰 기사를 1면에 배치했다.
2025년 10월13일에는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인터뷰 기사도 1면에 보도한
.....
.....
장동혁 “서울·부산시장 선거에 내 정치 생명이 달렸다”
2026.2.14.
.....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 1심 선고가 있다. ‘절연(絶緣)’ 문제가 다시 떠오를 것이다.
“지난해 8월 당대표를 맡은 이후부터 조금씩 단계별로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대한) 입장을 밝혀왔다. 1심 선고 전후로 원내(院內)에서 윤 전 대통령 선고와 관련해 당대표의 입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분출하지 않겠나. 상황에 맞는 메시지를 내겠다.
(절연 문제에 대해)
당대표가 어떤 언어로 표현할지는
명절 기간 깊이 고민하겠다.
지방선거 체제로 가는 길목에서 중요한 시점이다.”
-옛 친윤계 인사들을 주요 당직에 발탁했다. 일각에선 당대표가 강성 유튜버에게 휘둘린다는 지적도 있다.
“그런 유튜브 채널은 볼 시간조차 없다.
그런 분들과 소통하면서 의사 결정을 하지 않는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대표와의 친분을 과시하면서 공천에 영향력이 있는 것처럼 말하는 분들이 아마 몇천 명은 될 것이다. 만약 공천에 개입하려 시도한다면, 해당 후보부터 배제하겠다.”
.....
.....
명절기간중에....
윤어게인과....
내란수괴와.....절연....표현.방법을...
떡국...먹으면서...
연구하고...
있다는....요....??
걍 경북내에서 공천장사나 하다가 골로 가면 됩니다
위헌정당으로 해산하는 것도 볼만 하겠네요
빨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