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혁당 재건위 사건이 재심 무죄를 받기 전에도 뜻있는 사람들은 사법살인이라는 외침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조국 가족 기소와 재판도 검찰권/사법권 남용 최악의 사례 중 하나이기에 서초동 집회에 200만 시민이 참여했고 아직 재심을 못 받았어도 조국이 죄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조국을 짓밟았던 검찰과 법원의 폭주는 윤석열 당선을 넘어 헌정공화국 침몰 위기까지 불러오면서 대한민국 민주주의 최악의 걸림돌임을 스스로 입증했습니다. 한데 아직도 검찰 법원의 시선으로 시국을 바라보며 조국은 입시비리 잡범이라는 세력들이 몰려들어 게시판을 유령처럼 배회하고 있습니다.
그 분들은 검찰이 몇 번이고 칼 끝을 겨누고 끝까지 단죄하려 들었던 이재명은 뭘 믿고 지지한다는 것일까요?
조국은 온 가족이 사냥당하는 극한상황에서도 단 36일 장관 임기 동안 검찰개혁의 불쏘시개를 자처하면서 속도전을 펼쳐 검찰개혁추진지원단 구성, 특수부 축소, 인권보호 수사규칙 제정 추진, (특수부 견제를 위한)형사·공판부 강화와 같은 성과를 낸 뒤에야 사직서를 냈습니다. ‘검찰개혁의 실패자’ 프레임으로 조국 욕하는 사람을 게시판에서 몇 번이나 봤는데 모니터 앞에서 그러는 분들은 그 때의 조국 이상의 결기가 있다는 걸까요?
조국 같은 사람들이 모이고 밑거름이 돼서 민주헌정을 회복한 것인데 요만한 부채감도 미안함도 없이 그에게 되려 인신공격을 퍼붓는 행태가 게시판에 너무 많이 보이고, 이 참에 선명성 있다는 정치인 다수에 대한 인식을 같이 나락으로 보내버리겠다고 악다구니를 쓰고 있네요.
게시판의 상황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저도 몇 줄 써 봅니다.
조국당에서 민주당 극우지지자라고 말하는것도 일부 이해는 됩니다.
예로들면 동양대 표창장 같은경우 부산의전원 입시에 반영이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부산대는 이를 발표하지 않다가 법원 판결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했고
부산대의 침묵으로 재판에서 유죄가 나오자 재판결과를 근거로 입학취소가 된겁니다.
결론적으로 입시에 쓰이지도 않았는데 입시비리 근거로 유죄판결을 받고 입학취소가 된거죠.
그리고 정경심씨는 동양대 교수였습니다. 굳이 표창장 위조를 할 필요가 없죠.
검찰도 재판에서 표창장위조 했다는 방식을 재연하지 못했습니다.
모든게 이런식으로 진행되니 잘 모르는 사람들은 뭔가 죄를 짓긴 졌나 보구나 생각하는데
님같은 민주당 지지자라는 분들까지 이럴줄은 몰랐네요.
그런 사고면 검찰이 원하는대로 모든 정치인들 언론인들 다 주무를 수 있는 사회가 되겠네요.
털고자하면 다 털리는 문제라니요. 공정과 상식이라는건 있어야죠.
본질은 화살을 조국에게 돌려야하는가 아니면 검찰언론에 돌려야하는가입니다.
조국에게 화살을 돌리면 원하는 사회가 이루어질까요? 아니면 검찰독재왕국이 이루어질까요.
조국 털어댄게 과하지 않았고 증거조작, 증인회유도 없었다는 생각이신가요?
검찰이 그렇게 잘했으면 검찰 개혁이 왜 필요할까요?
조국 털리는 것 보면서 조국 탓을 하는 사람이 검찰개혁을 원한다니...공감은 못하겠네요.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Amp.html
아따 입시비리 주범 조민이 혐의도 인정한 사항이
인혁당에 댈 일인가요?
2010년에 가입해서 아직까지 활동하는 회원이 신천지 분열세력인가요?
(저는 중학교때 클리앙 싸이월드 시절에 가입해서 클리에도 써온 진성 회원입니다)
님 은 그냥 조국이 밉고 조민은 유죄라고 말하고 싶으니까 뭐라도 꼬투리 잡고 싶은 마음인건 알겠습니다.
하나도 안비슷한데요.
별 건 수사 관련으로 말씀해보시면 이해해보겠습니다만
진짜 짜치는 입시비리 잡범 가족일뿐입니다
법위반도 없고...
그 자리에 있었다는 증언,증거 다 무시했고
장학금도 기준대로 준겁니다.
그걸 죄라고 감옥 보낸거구요.
해당 링크에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접근이 아닙니다' 라고 창이 뜨는데, 한번 확인해 보시지요.
처벌이 정당하지 않은가와 별개라는게 뭔소리죠.
그건 검찰이 맘에 안드는 사람 족족 잡아내서 저잣거리에 걸어두면 그걸로 기준잡고 검찰의도대로 흘러가게 살겠다는게 되지 않나요?
죄에 맞는 처벌이 아니라도 처벌받고 심지어 처벌이 끝난후에도 그런다는게 마치 검찰들이 원하는 그림 아닌가 싶네요
그러니까 김학의 무죄주는 검찰한테 털린게 잘못이라는 건가요? 이재명만큼 완벽하지 못해서? 말을 좀 가려서 해야 하지 않을까요?
검찰의 검증을 살아남아야 자격이 있다면 그건 검찰의 권위를 인정하는 건가요.
부당한 공격에 꺾여갈 인재들은 어떻게하죠.
그런게 없었으면 사회가 훨씬 빨리 좋은 방향으로 발전했을것 같은데요...
게시판에 쓰레기들이 너무 많아졌어요
작정하고 달려드는 것 같아요.
특히 휴일 오전에요.
검경 수사권 조정 및 공수처 설치에 기여했고요. 국정원의 정치참여금지, 자치 경찰제 도입등의 실행을 주도했고, 수많은 탄압에도 결국 연동형을 끝까지 주장하며 위성정당의 설립으로 진보진영의 총선압승에 기여했습니다. 그 압승으로 윤석열 탄핵이 가능했습니다.
검경수사권 분리에도 끊임없이 자기 목소리를 내며 그 여론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년은 너무 길다는 슬로건 아래 총선 대선 그리고 탄핵에 크게 기여했다고 봅니다.
수많은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올바른 길이라 여기면 끝까지 굽히지 않는 자세또한 높게 치고 싶습니다.
설명은 해줬습니다만
왜 설명을 해줬는데 답이 없나요?
위에 말씀하신 내용이 조국의 성과인가 보군요. 저는 잘 몰라서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다음과 같이 답변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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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경 수사권 조정과 공수처: "권력의 도구화인가, 개혁인가"
조 대표가 민정수석 시절 이를 주도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반대편에서는 이 제도들이 **'수사 효율성 저하'**와 **'정치적 편향성'**을 야기했다고 봅니다.
수사 지연: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고소·고발 사건의 처리 속도가 현저히 느려져 서민들이 피해를 본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공수처의 무용론: 거창하게 출범했지만, 정작 굵직한 성과 없이 세금만 낭비하고 '정권 입맛에 맞는 수사만 한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하죠.
2.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위성정당: "민주주의의 퇴행"
이 부분은 진보 진영 내에서도 비판이 참 많았던 대목입니다.
자기부정: 소수 정당의 원내 진입을 돕겠다는 취지로 연동형을 주장해놓고, 정작 본인들도 위성정당을 만들어 표를 가져간 것은 **'게임의 규칙을 어긴 반칙'**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정치적 양극화: 결과적으로 중도층의 목소리가 사라지고 극단적인 진영 대결만 심화시켰다는 비판이 따릅니다.
3. "3년은 너무 길다"와 탄핵 담론: "사법 리스크 회피용?"
조국혁신당의 슬로건이 선거에서 전략적으로 통하긴 했습니다만, 차갑게 보는 시선도 존재합니다.
사법부 판결 불복: 본인과 가족의 입시 비리 등으로 2심까지 실형 판결을 받은 상황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이용해 사법적 책임을 회피하려는 **'방탄 정치'**가 아니냐는 비판입니다.
국정 혼란: 탄핵은 헌법상 최후의 수단인데, 이를 선거 전략으로 너무 쉽게 내세우는 것이 국가 안정에 도움이 되느냐는 우려죠.
4. 도덕성과 내로남불: "가장 아픈 지점"
조 대표를 높게 치는 '굽히지 않는 자세'가 누군가에게는 **'오만함'**이나 **'내로남불'**로 보일 수 있습니다.
남에게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면서 본인 가족의 의혹에는 "몰랐다"거나 "관행이었다"고 해명하는 모습이, 공정을 중시하는 2030 세대와 중도층에게 큰 상실감을 준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근데 다 떠나서 조국 너무 싫어요. 생각보다 깨는 시점이 그냥 2년 있다가 나오기만 해도 대권후보가 될텐데 8개월만에 징징대고 풀어달라는거. 화장실앞이 의원실이라 불만 표시하는거.. 쇄빙선이 되겠다더니 제가 볼때는 쇄빙선 맞나요? 쇄빙선이라면 자체 능력으로 앞에 얼음을 쫙쫙 깨고 나가야 되는데 쇄빙선이 점점 쪼그라덜드더 마치 소말리아 해적도 아니고 남의 집을 막 공격을 해요. 너무 이상한 사람 같애요.
결론: 말씀하신것이 조국의 업적인지 뭔지 그게 얼마나 파급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고요. 조국한테 태도부터 고치라고 하세요. 그리고 상대방이 잘해주면 고마워 해야하지 도와준 사람한테 손가혁이니 뭐니 하면하는 태도부터 싹 뜯어고치라하세요. 그리고 어디가서 다시 또 윤석열이 같은 인간들한테 맞고 다니지 마라하시구요. 한대도 못때리고 그냥 얻어맞기만 했잖아요. 저는 그런 리더 싫습니다. 지만 소중한줄 알고 지 부하한테 맞고 댕기는 리더 그런 사람이 무슨 능력이 있다는건지 도대체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만...님이 좋아할 권리는 있으니까 많이 좋아하세요
우리 진영의 민감한 부분을 집중 공략하여 분노를 끌어올리고, 그 분노에 대한 포장을 하여 분열시킵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했던 잡범 프레임..
저는 아직 크게 동의하지는 않지만
저 찍들에겐 조국 대표가 존재감이 크고 두려운가봅니다..
대선 후보 이재명 = 지금 조국 같은 급이죠
그러니까 조극 입시비리에 대해, 조국을 믿지 않고 검찰을 믿는다고요?
정말 코미디네요.
김학의는 무죄겠군요?
그걸 다 부정하면 대화가 안되지요?
그러니까 김학의는 무죄라는 얘기네요.
인혁당 사건도 지귀연이 윤석열 풀어준 사건도 부정하면 대화가 안된다는 말인거죠?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사법부는 완벽하다는 얘기인거죠?
좀 충격적이지만 님 의견은 알겠습니다.
다음에 댓글 달 일 있다면 꼭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아니 논리적인 분에서 갑자기 비꼬시는 분으로 바뀐거에요? 예의가 없으시군요? 한심요?
아니 한심하다는 댓을 지우고 수정하고 없던 일처럼 하시네요. 사과하시죠.
ㅋㅋ요? 계속 비꼬시네요?
논리가 막히니 욕하시다가 이젠 비웃으시면 되는건가요?
상대방 댓글에 정면으로 반박할 자신이 없으면 대댓글을 달지 마세요.
상대방 얘기에 반박은 못하고 자신의 말만 하실거면, 댓글이 아니라 게시글을 쓰세요.
끝까지 사과는 안하시겠다는 거죠?
아니 이런 사과하나 못하는 분이 옳고 그름을 논한다고요?
도대체 누가 누구를 비판하는겁니까?
조국은 죄가없다!고 꼭 얘기해주기에요!!
조롱에 대한 사과는 못하고 딴 얘기만 하시네요.
말하는게 2찍들 디시인사이드에서나 볼 법한 조롱조 아닌가요?
가족요?
와 이정도였어요?
조국이 죄가 없는 게 아니라는 자들은 최근 김건희 1년 6개월 선고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정경심이 김건희보다 중한 죄를 저질렀나요?
그러나 그 주체가 본인이 민정수석시절 관리한 인사인 윤돼지고 (니들도 찬성했잖아? 라고 할수 있지만 일반 국민과 민정수석은 너무나 다른 정보력이죠)
탄압의 억울함만으로 정치력을 입증하기에는 너무 부족해보이니 안티가 생기는듯합니다.
더군다나 이대통령이 역대급이라 더더욱 비교가 되는거죠.
당원들은 전통적 민주당 대통령인 김노문이의 능력치가 기준이니까요.
전투적이고 억울하게 감옥간 인사들은 민주당에 많습니다.
그중에서 지도자가 되려면 다른 무엇을 보여줘야죠
이재명 대통령도 검찰에 의해 정치생명이 끝날뻔한 순간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지지자들이 옆에서 그 억울함을 알리고
공유했기때문에 여기까지 온거죠. 이재명 대통령 혼자 잘나서
그자리까지 올라갔다고는 이재명 대통령 본인부터 인정하지 않을겁니다.
만약 조국이 검찰개혁에 실패했기 때문에 거의 멸문지화에 가까운 수모를 당하고도
비판받아야 한다면 그 이전에 노무현 대통령부터 비판해야 할겁니다.
조국은 억울하지만 약간의 틈이 있어서 뚫린거구요. 절대 판결이 잘못된거지만 이재명은 100% 철벽이고 조국은 바늘구멍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준도 모든 정치적분야와 자녀편법입시라는....솔직히 차원이 다른 레벨이었습니다.
이재명이 훨씬더 잔혹한 테스트를 거쳤고 훨씬더 완벽했습니다.
조국만큼 해낸 사람 없었어요
인간들 진짜 너무하네요
이게 사실이 아니길 바라면서 응원했던 많은 지지자들(저포함) 배신한거라 생각하고요. 지금도 인턴활동이 사실인것 처럼 믿고있는 분들이 많은데 이게 전개나 내용이 광장히 짜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