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지키려는 사람들이라면
무조건 정권 유지를 목표로 해야 합니다.
혹여 정권 교체되면 정책 다 뒤집히는 건 물론이고,
저쪽 애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현 정부에 일하는 사람들 감옥 보내려고 아주 발악을 할 겁니다.
정권 유지를 위해서는 민주 개혁 진영에서 유력한 대선 후보 여럿이 경쟁하는 구도가 필요해요.
조국, 김민석, 추미애, 김동연, 박주민, 정원오 등등
누구라도 인지도가 높은 사람들에겐 기회를 주고 능력을 입증 받게 해야 합니다.
남은 4년도 모자랍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민주 진영 대통령들 오래 검증된 사람들이 대통령됐어요.
진짜 이 대통령 지지자면 인지도 높은 사람 한 사람이 한 사람이 아쉬워야 정상 아닌가요?
능력이 증명된 적이 없다느니, 무슨 무슨 혐의가 있다느니
그렇게 까대서 무슨 득이 있나요?
박근혜, 윤석열은 무슨 능력이 입증돼서 대통령됐나요?
이준석이니 장동혁이니 자칭 대선 후보는 무슨 능력이 입증됐나요?
진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라면 기회를 주면서 후보를 키울 생각을 하지
무작정 까대는 건 갈라치기 목적이라고 밖에 안 보입니다.
조국은 아닙니다.
싹수가 노란 싹은 그냥 잘라버려야 다른 될성부른 떡잎들 키울수 있습니다
저 안목 있는 편입니다ㅎㅎ
조국은 2019년부터 쳐내야한다고 한사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사실 성남시 부채 언플할때도 마케팅도 잘한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업무 능력으로 잘 증명해온 사람입니다
(특히 저는 계곡 점유 정비해온걸 높게 삽니다)
그런 사람을 어디 입시비리 잡범 폴리페서 출신 인플루언서 지망생에 댑니까
네 그때도 저는 이재명 지지했구요ㅎㅎ
이재명 문재인 대통령 경선할때 살벌했죠?
저도 그때 왜 둘다 훌륭한데 왜저러나 권력욕이 무섭긴 하네 생각했습니다
근데 조국은 아닙니다ㅋㅋㅋ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라면서 이재명 죽이려고 든 정치검찰, 정치판사 판결은 그대로 믿는 신기한 분이네요
ㅋㅋㅋ 그때도 이재명은 일 잘한다며 지지자들 많았죠?
지금 조국은 일잘한다고 쉴드치는 사람이라도 있나요?
정치 검사 수사, 정치 판사 판결, 기레기 얘기 준엄하게 읊으며 까대더니 대답을 전혀 못하시네요.
이중잣대라고 이해하겠습니다.
그때도 이재명 조폭이니 뭐니 님같은 분들이 비방 많이 했죠.
싹을 자르자며 이재명 낙선시키려 국짐당 후보 찍자는 운동도 했지요.
정상적인 민주당 지지자들은 지켜보자, 대선 후보로 키우자 했고요.
이대통령 지키려면 후보 한사람이 아쉬운게 정상인데
그렇게 까대려 안달내는 걸 보면 전혀 지지자가 아닌 것 같은데요?
조국은 무엇하나 이뤄낸것도 없는 SNS 중독 입시비리 잡범이라 정치적으로 갱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다음 대통령 얘기 하는거 자체가 좀 말이 안되구요...
능력 증명은 본인이 알아서 하는거지 우리가 기회를 주는게 아닙니다;;
우리는 그 사람이 그간 해온 행적을 토대로 판단해서 지지하고 표를 줄 뿐이죠
조국이 대통령이 되고 싶으면 앞으로 4년간 열심히 하면 됩니다
아니 왜 조국에게만 기회를 주라고 특혜를 줍니까??
문파고 김어준이고 다른걸 다 떠나서 조국이 그동안 잘 했으면 지지하겠죠...
그변화의 반대쪽에 있는 상징적인 정치인이 조국일겁니다.
과거 노무현과 유시민을 통해 민주당의 변화를 원했던 사람들에게 동교동계 정치인을 지지하라는 것과 비슷한 거에요
조국혁신당내 주옥같은 정치인들도 계속 국회에서 보았으면 합니다.
조국대표 지지하시는 분들, 정청래대표 지지하시는 분들도 새로이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하게 된 사람들 모두를 비하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정치적 이익을 꾀하는 이들도 일부 있겠만,
현재 이재명대통령 지지자의 4분의 1이 새로운 지지자들이라하며,
그분들 대부분은 이재명대통령의 국정운영에 공감하고,
이재명대통령을 다시 보게 된 사람들이며,
향후에는 민주당과 민주당 대선후보를 지지하게 될 확률이 높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유권자가 특별히 기회를 주지 않아도 스스로 튀어 오르죠.
대통령은 성남시장시절부터
정치적으로, 물리적으로, 정신적으로ㅡ
죽을 고비를 몇 번을 넘겼는 걸요.
하지만 기회를 결국 스스로 만들어냈죠.
내세울게 없어서 조국은 안되요
공격당할 포인.트만 수두룩하죠
단 절대로 의견표명하지마시고 그냥 한번 들어만보세요
그분들하고 대화하고 나셔도 조국대표 지지의향이 있으실지 궁금하긴합니다만
대선후보 많아져서 좋겟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비슷한 존재? 현상?은 아주 예전부터 있었고 작년 9월에 한겨례 기사를 시작으로 요상하게 네이밍이 되었을 뿐입니다.
그냥 실체 없는 대상을 이용해 먹는 사람들이 있을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