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출마자들,대통령 지지율과 정책들
그리고 여러 분야의 이슈들 관해서 여론조사들이 나온것 같습니다.
아틀라스도 새벽배송도 모두 의견이 한쪽으로 쏠려있네요.
청년층 여론은 답답하실수는 있지만 그래도 이들의 마음이 과거처럼 더 회복되도록 체감을 시켜주는게 가장 좋은 약일것이라고 봅니다.
끝까지 방심하지말고 좋은 정책 좋은 후보들로 지방선거 승리를 향하고 국민들 삶에도 더 체감이 되는 사회가 되기를.
지방선거 출마자들,대통령 지지율과 정책들
그리고 여러 분야의 이슈들 관해서 여론조사들이 나온것 같습니다.
아틀라스도 새벽배송도 모두 의견이 한쪽으로 쏠려있네요.
청년층 여론은 답답하실수는 있지만 그래도 이들의 마음이 과거처럼 더 회복되도록 체감을 시켜주는게 가장 좋은 약일것이라고 봅니다.
끝까지 방심하지말고 좋은 정책 좋은 후보들로 지방선거 승리를 향하고 국민들 삶에도 더 체감이 되는 사회가 되기를.
진짜 10대, 20대 대가리속에는 뭐가 들었는지...
20~30대 나이대에도 부모집에서 부모 등골 빨아 먹으며 살아가니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관심 없고 일베의 혐오적 정신세계에서 벗어날 기회조차 없는 거예요.
집값 잡는 게 당장 지들의 이슈인데 나는 알 바 아니라는 저 통계를 보면 알 수 있죠.
스스로 뭘 이뤄낼 의지조차 없고 그냥 부모 등골 계속 쪽쪽 빨 생각 뿐이니까.
그런 가정들의 모습이 많으니까 아이들은 어느곳에서도 상식적인 교육 못받고 또래나 미디어에서나 sns등으로 역사와 정치를 배우게 됩니다.
가정과 사회가 귀찮다고 힘들다고 또한 좋은 사람이 아니 돈많이 버는 사람이 되라고만 방치한 결과가 지금 이 모습입니다.
남자아이들이 주로 향유하는 또래 문화가 심각하게 오염된 탓이 커요.
리박스쿨 까지 갈 필요도 없이 디씨, 일베 이것들의 사회적 악영형이 너무 커요.
상대적으로 여자아이들은 거부감을 느끼는 혐오적 패거리 문화라 그나마 젊은 여성 세대가 희망적인거고.
개인적인 얘기지만 주변 조카들만 봐도 여자애들은 죄다 독립해서 나름대로 알아서 살아가는데 남자애들은 30대에도 부모집에 얹혀 살아요.
심지어 취직도 안 하고 공부 한다는 핑계로 허송세월 하는 놈들도 흔하고.
그런 놈들이 요즘 하는 말 ‘노력도 유전이다’.
남탓은 기가 막혀요 아주.
‘내 부모를 욕하는 건 참을 수 있어도 나를 욕 하는 건 참을 수 없다‘는 거죠.
그리고 이들 또한 특정 분야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돌아설수있는 갈대입니다.
청년남녀는 말 그대로 예나 지금이나 정말 까다로운 존재들이라 선거때마다 이들을 맘에 들게하려고 정치권이 노력하는것이구요.각종 유행 컨텐츠 선점하는것도 그렇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온라인의 악성공간의 문화들이 안퍼지고 그건 나쁘다라고 생각하게 만드려면 가정과 학교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우리 사회가 물질만능주의 와 입시교육에만 신경쓰니 좋은 사람과 올바른 판단을 하는 사람이 되는길을 놓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부모님들의 역할이 중요한데 그걸 방치하니까 지금 이렇게 되간 느낌이 들어요.
아이들 키울때 정말 중요한게 무엇일까 잘 생각해야합니다.온라인 집단 문화에 빠지지 않게하려면 설령 마주쳐도 그건 잘못됐다는것을 알게하려면 사람이 되는 상식 교육이 필수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그것을 알아야합니다.지금의 2030도 기성세대가 될것이고 10대들은 청년층보다 더 매운맛이니 더 조심해야하고 어른들도 아이들 교육 제대로 해온것인지 되돌아봐야해요.
깊이 있는 사고를 하지 않고 지극히 단편적이며 쉽게 보여지는 스펙이나 승패 따위에만 몰두하는 전반적 성향은 우리 교육과정에 문제가 있기 때문임은 공감합니다.
그러나 저의 어릴 때를 생각해 봐도 그렇고 똥밭에서 자랐든 꽃밭에서 자랐든 성인이 됐으면 그 인생 스스로 살아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스스로 정신 차리지 못 하면 어떤 정치인도 그 인생 끌어 올려주지 못 한다는 것을 하루라도 빨리 깨우치는 젊은이들이 살아 남을 것이며 나라를 이어 받아 이끌어 가겠죠.
다 중요하지만 어떤게 옳고 그른것이고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그리고 사람을 속이려는 무언가의 꾐에 넘어가지 않는 판단능력도 어릴때부터 많이 가르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온라인 악성 문화가 사라지려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능력이 집단적으로 좋아져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 자라고 있는 아이들이라도 정말 지성인답게 사고하며 사람답게 조화롭게 살아 갈 수 있도록 잘 가르쳐 봐야죠.
저는 저의 노력을 계속 할 겁니다.
이미 커버린 아이들은…아, 아이들이 아니라 젊은이죠.
자신들이 어르고 달래줘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는 걸 스스로 깨닫기를 바랄 뿐입니다.
나라가 도탄에 빠지면 가장 힘들어질 계층은 손에 쥔 것 없는 자신이라는 걸 알아야 할텐데…
부모가 그렇게 키우는거죠..
아무것도 관심말고 공부나해라 학원 뺑뺑이 돌리고 사회적교감이라곤 오로지 온라인에서만 이뤄지게하니 유희의 극대화만 찾아다니고 결국 극우화로 빠지는겁니다
의견 감사합니다ㅋㅋㅋㅋ
경제적 성과와 안정감 있는 사람이 후보가 되어야 합니다.
제가 무식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과학적으로 방송에 내보낼 정도가 되는지...
아마 무식해서 그렇겠죠? ㄷㄷ
-정치 관심 많은 사람
-특정 이슈에 분노하거나 열성적인 지지층
-전화 조사에 상대적으로 호의적인 고연령층
이런 사람들이 과대표집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응답률 9.5% 가
나쁜 편은 아니지만 조심해서 봐야 하는 수준
이라고 하네요.
다만, 10% 전후도 현실적으로 흔하다고는 하네요.
이상 ChatGPT 에게 간단히 물음.
강한 커미니티 정책적인 힘을 보여줘야합니다 그래야 저 20대들은 그 힘에 무서움에 순응을 하는 MZ세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