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때는 대통령 지지율과 민주당 지지율 괴리에 대해 입도 뻥긋 않던 기레기들이 갑자기 뉴 이재명을 들고 나왔어요.
그걸 이언주나 한준호같은 사람들이 슬쩍 자기 지지자로 치환을 시켜요.
전형적인 언론이 프레임짜고 정치인이 받아먹는 구조죠.
언론은 프레임짜서 민주당 갈라치기하니 좋고, 정치인은 그걸로 자기 세력 만들 단꿈에 빠지고. 너무 투명하지 않아요?ㅋ
그 20%에게 물어봤나요? 왜 멋대로 정의내리고 멋대로 지꺼라고 해요?
문재인때는 대통령 지지율과 민주당 지지율 괴리에 대해 입도 뻥긋 않던 기레기들이 갑자기 뉴 이재명을 들고 나왔어요.
그걸 이언주나 한준호같은 사람들이 슬쩍 자기 지지자로 치환을 시켜요.
전형적인 언론이 프레임짜고 정치인이 받아먹는 구조죠.
언론은 프레임짜서 민주당 갈라치기하니 좋고, 정치인은 그걸로 자기 세력 만들 단꿈에 빠지고. 너무 투명하지 않아요?ㅋ
그 20%에게 물어봤나요? 왜 멋대로 정의내리고 멋대로 지꺼라고 해요?
새로운 지지층이 만들어진 좋은 현상입니다.
앞으로 이 분들이 이재명정부 개혁에 강력한 국정동력이 될것입니다.
민주당 당대표가 특정 커뮤니티 여론이
민심이라고 떠들고
특정 커뮤니티에 본인 활동을 보고 하듯이 글을 쓴적이 있어요?
당대표가 스스로 지지층을 갈라치기 하고
독단적인 합당을 추진하는일이
문재인 정부때는 없었던 일이죠
역지사지로 입장바꿔서
정청래가 잇싸 여론이 민심이라고 떠들고
이동형이 정청래를 쉴드치고 비호하는 상황이 생겼으면 딴지분들은 가만히 계셨을까요?
맘에 안들거든요 ㅎ
뉴비들 들어오면 좋은거 아닌가요?
이재명 대통령이 바라는 중도 확장인데 왜요?
오히려 그걸 시샘해서 작전세력이라
악의적인 프레임 씌워서 욕하는 늙은 어른들이 문제죠.
언년이가 들으면 기분이 어떨까 생각하면 웃음이 나네요 ... ㅋㅋㅋ
뉴이재명이 욕을 먹는게 아니고 욕을 하기 위해 뉴이재명이라는 특정 집단을 만든 거잖아요
본점 레시피도 모르면서 이름만 흉내내서 체인가맹점 만든 악덕 사업가입니다
민주당을 지지하지도 않고 이재명을 뽑지도 않았는 사람들이 이재명대통령 국정운영 지지하는 현상만 보고 이름 붙여놓으니 브랜드가 맘에 든다 싶어 가짜들이 움직이는거죠
문대통령없는 문파죠
애초에 뉴이재명은 민주당 지지하지도 않았는데
심지어는 색깔도 모르는데
어째서 민주당내에서 소수인 합당반대파만 지지한다고 말하는걸까요?
이제 좀있으면 그 지지율이 나다하며 뉴이재먕 자처하는 가짜 체인점가맹업주 등장할려고 준비됬으니까 그렇겠죠
안속아요 이제
유통/마케팅으로 쓰일 때는 단순히 브랜드 기억하기 좋고 판매를 높이려는 목적이겠지만
정치적으로는 행동경제학 넛지 효과처럼, 단순 기억을 용이하게를 넘어 집단 정체성을 형성시키는 거라서
변질과 악용의 소지가 많습니다.
문제는 집단 극화 유발하기 위한 목적의 빌드업일 수 있다는 거죠. 같은 라벨 아래 모인 사람들은
점차 더 극단적 입장으로 이동하고, 개인의 비판적 판단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높죠.
저는 과도하고 성급한 찬양, 칭찬, 미움, 혐오 모두가 같은 것이라고 봅니다.
본인 아이디에 누구를 지지,비판,혐오,조롱을 넣은 부류는 특히 조심해야되고
그런 글을 반복,확대,재생산하는 부류는 전통적 클리앙 회원들과는 다른 부류라고 생각합니다.